지여우길.

양평군에서 용문산 400m 고도를 관광상품화한 지여우길(=지금 여기, 우리 숲길)의 시작 지점으로 가는 쉬자파크 후문을 열어주지도 않으면서 후문 안에 안내판을 세워놓은 이유를 모르겠다.

쉬자파크 치유의 집 담당자에게 물어보니 주민들을 위한 문이라며 무책임하게 학골길을 찾아가든지 종점인 상원사로 가라고 하네요.

그래서 블로그를 찾아보니 쉬자 정문 오른쪽 임도로 올라가 비호고개에서 산길로 쉬자파크 담장길을 따라 후문 밖에서 320m를 가면 지여우길 시작지점인 학골이 나온다고 한다.

https://blog.daum.net/ssaljji/7139533

양평군청에서 관광상품화를 하려면 쉬자파크 정문에 지여우길 안내판을 세우던지, 미로 찾기 하여 결국 못가게 하는 공무원 자리를 없애야지.

다음주에 블로그를 참고하여 다시 시도 해 봐야겠다.

큰 호기심이라는 밑천으로 역사와 식물, 영화, 시쓰기를 좋아하는 Albert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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