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문산 상원사 계곡.

쉬자파크 후문에서 지여우길이 막혀 연수리계곡의 괜찮은 곳을 찾아 출발했다.

홍천가는 6번 국도 밑을 지나 연수리 버스종점 삼거리에서 용문관광단지 가는 은행나무길 왼쪽으로 조금 가다가 오른쪽으로 다리를 건너 상원사 미륵전 보리고개마을 안내판 근처 길에 개구리 주차했다.

산림청 알바인지 1.5km 거리의 상원사 가는 길을 막고 있었다.

목요일의 게릴라 폭우로 계곡물이 불어 엄청 좋았다.

흙탕물이 아닌 맑은 물인데다가 백색 소음이 잠을 불렀지만 휴대폰 배터리가 떨어져 귀가했다.

큰 호기심이라는 밑천으로 역사와 식물, 영화, 시쓰기를 좋아하는 Albert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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