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한번의 순방에 입은 옷들..

물론 박근혜때처럼 패션외교 타령하며..

그리고 김정숙여사에겐 저렇게 '5년 동안' 입은 옷들 일일이 찾아 모아 놓고 '저게 다 몇벌이냐' 지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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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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