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개의 기사..

[최소 10조원..尹대통령 '방산 세일즈' 성과 보인다]

["전체를 100으로 놓으면 20% 정도 수준의 논의가 된 상태"]

쯔쯔.. 앓느니 죽지..

한국 기자들 추측으로 20% 진행이면,

'언제 밥한번 먹자' 인사에 '식사약속' 잡은 성과 보인다며 설레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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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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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방 성과 있다 없다 싸우지 마시고.. 25분의 3자 회담이 가장 큰 순방 성과라고? 게다가, 한국 : 일본이 한일 관계 발전 노력하자고 말했다. 일본 : 그런 말 안했는데? 한국이 먼저 할 숙제가 있다고 말한건데? 이게 가장 큰 순방성과라는데.. 과연 성과는 있는 걸까요? 없는 걸까요? 트위터(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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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약점 드러나자 보복 나선 러시아.. 일본 기업 등 피해 우려.. 극심한 전력난 겪는 日.. .프로젝트 퇴출 시 에너지 가격 폭등 우려..] 우리야 뭐.. 뭔 대책이란 게 있으니 굳이 집권당 대표가 거길 방문하고.. 대통령 와이프가 굳이 그 나라 국기룩 옷을 입었었겠지? 트위터(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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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회담 후 딱히 성과 내세울 게 없을 때.. "내말 이해했지?" "응. 다음에 더 논의 하자" 이 약속이 MOU고, 회담 후 몇건 MOU 체결했다는 보도자료를 뿌리기 만련이다. 이번 5일간의 이런저런 정상회담에서는 저 흔한 MOU 체결 소식도 하나없이 외교 성과 운운하는 거 안 창피하나? 트위터(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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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윤석열 정부의 훌륭한(?) 장관들을 되짚어 봤습니다. -#한덕수국무총리의_고액고문료 전관예우, 공직퇴임 후 김앤장 고문으로 4년 4개월간 18억 고문료 수령 -#박보균문체부장관의_식민사관, “일본도 아시아를 지배해봤기 때문에 일본 사람들의 준법 정신이 좋다. 민족적인 교육도 있지만 세계를 경영해본 습관 때문” (반면 식민사관 발언으로 문창극은 2014년 5월 자진사퇴) -#박순애교육부총리의_음주운전, 혈중알코올농도 0.251%(당시 면허취소 기준 0.1%) -#이상민행안부장관의_위장전입 의혹, 강남 도곡동으로 부인만 주소지 이전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두 임명이 강행됐습니다. 보건복지부장관은 2명이 연속으로 낙마하는 초유의 사태까지 벌어졌습니다. 임명철회가 아닌 자진사퇴한 분들은 어떻습니까. -#정호영복지부장관후보자의_자녀편입학비리 의혹 -#김인철교육부총리후보자의_방석집심사 -#김승희복지부장관후보자의_정치자금법위반 혐의로 검찰에 수사의뢰 대통령께서 생각하시는 '훌륭한'의 기준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인청 내내 #인사기준을 밝히라 요구했지만 끝내 모르쇠로 일관하셨습니다. 인수위 시절 #인사검증라인의 책임을 추궁했지만 이 역시 묵살하셨습니다. 인사청문을 할 수 없는 상황에서 후보자 지명은 거둬들여달라 요구했지만 이것도 무시하고 심지어 #인청없이 장관을 임명하셨습니다. 대통령께서는 어느 세상에 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심지어 자기부정을 하고 계시는 윤 대통령을 보며 유체이탈 화법의 정수를 봅니다. - 고민정 의원 https://m.khan.co.kr/politics/politics-general/article/202207050907001?utm_source=facebook&utm_medium=social_share#c2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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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나라 영부인이 파란 셔츠에 빨간 치마를 입고 나타나 '이거 태극기룩..' 이러면 우린 고개를 갸웃 하겠지? 국기는 곧 상징 덩어리다. 파란하늘과 황금들판의 우크라이나 국기를 황금하늘과 파란들판으로 뒤집어 입고 '이거 우크라이나룩..' 그거 배려 아니고 실수하는 거다. 트위터(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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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물가 급등에 8천억원 민생대책..식비부담 덜고 취약계층 지원 부자감세는 그토록 통크게 인심 마구 쓰더만 민생 안정 지원으로 고작 8천억? 우리가 북한이냐? 장난치는 것도 아니고 언 발에 오줌누는 것도 안되는 이 '소액'으로 뭘 하겠다는 건가 https://news.v.daum.net/v/20220708152720182?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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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펌) 기훈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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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3축체계' 지휘 전략사령부 창설한다…전군지휘관회의 부동시 병역기피자에게 지휘받으니까 좋냐? 그나저나 한국형항모 건조도 원잠건조도 다 미루고 미군도 추가도입 안하는 F-35 추가 구매하는 이유는 뭐냐? 해쳐먹는데만 혈안이 되서 국방력 강화 외치는 꼬라지 우습다. https://www.yna.co.kr/view/AKR2022070608720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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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펌) 기훈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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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명백한 내용을 두고 침묵하는 학교와 사회, 너무 하지 않나요? 권력자의 가족이 치외법권이 아니라, 검찰 가족이기에 모든 것이 용서되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소위 국제 사회에서 인정되는 선진국에서 벌어지는 상황이란 것이 정말 낯 부끄럽습니다. - 우희종교수 https://m.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051162.html#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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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해줌] 지지율 깎아먹는 윤 대통령 말말말..이준석, 기사회생?토사구팽? 가정교육, 인성교육도 안된 이런 망나니가 대통령? 정말 큰일이다.... 경제폭망, IMF 수준으로 추락시키고 있는 놈이, 해결책이나 대책이 없다고 말하는 것 보면 망조가 든게야! https://news.v.daum.net/v/2022070511351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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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尹대통령, 박홍근 연설에 "야당 정치인 발언에 언급할 필요 있나" 전두환도 이정도는 아니었다. 탐욕스런 무지성에 오만까지 더해지면 감당키 어려운 흉기가 된다. https://www-news1-kr.cdn.ampproject.org/v/s/www.news1.kr/amp/articles/?4748803=&amp_gsa=1&amp_js_v=a9&usqp=mq331AQKKAFQArABIIACAw%3D%3D#amp_tf=%EC%B6%9C%EC%B2%98%3A%20%251%24s&aoh=16583630172140&referrer=https%3A%2F%2Fwww.google.com&ampshare=https%3A%2F%2Fwww.news1.kr%2Farticles%2F%3F4748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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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TK에서 이정도면.. 다른 지역에서는 얼마나 빠졌을지.. 상상이 간다. 페북(펌) yang - cheol kim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22ZQ3mAbfVa2v7fVofRWmGdAQUgiGghFUrqakt4N1EAJyZcS7Fjea3goRJRzUqGFHl&id=100009526993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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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엔 트럭 110대, 해상엔 선박 120척이 시위> 선박 영상 https://youtu.be/Ln9D7pc-TPk 기사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360804?sid=102 페북(펌) 노승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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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통령 국정수행, 긍정 34.5% 부정 60.8% 오늘(7월 11일) 한국사회여론연구소. 윤석열 국정수행, 긍정 34.5% 부정 60.8%. 30%대 지키기도 쉽지 않아 보임. 김용민-변희재가 아니라도 좋음. 윤석열 타도대열에 서는 것은 지능순. 서둘러 반품합시다. 우리를 위해. - 김용민 평화나무이사장 몇달 되지도 않았는데 부정 60.8%, 이거 세계 신기록 아닌가? http://tbs.seoul.kr/news/newsView.do?method=daum_html2&typ_800=9&idx_800=3473465&seq_800=20466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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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송옥렬 공정위원장 후보자, 과거 女제자 성희롱 남학생 가리키며 "얘한테 안기고 싶지 않느냐" 발언 서울대 로스쿨 관계자에 따르면 송 후보자는 2014년 1학년 학생 100여 명과의 저녁 식사 자리에서 만취한 채 “넌 외모가 중상, 넌 중하, 넌 상”이라는 식으로 외모 품평을 했다. 기가 찬다 성희롱 공정위원장? 어디서 이런것들만 데리고 오냐.. 네놈 외모는 ㄱㅅㄲ급이다. https://news.v.daum.net/v/20220704143117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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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이건희와 스타CEO' 꺼내며 "대통령과 스타장관" 제안 "자유, 헌법, 인권, 법치, 국제 사회와의 연대, 약자와의 연대 .....국민과 나눠달라" (X) - 굥석열 가진 자들만 누리는 '자유' 16명을 살해한 탈북 흉악범의 '인권' 내 편은 예외고 네 편만 지키라는 '법치와 헌법' 미국 일본 뿐만의 '연대' 부자와의 '연대' (O) http://yna.kr/AKR20220719125300001?input=k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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