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업자가 경찰에 신고한 레전드 사건ㄷㄷ.jpg

2009년 3월 30일

법원에 이상한 경매물이 등장!!


2008타경 14403으로 충무공을 모시는 현충사 집터 등등..


감정가 15억


내용을 보니 충무공 고택부지, 무예연습장, 충무공 장인, 장모, 셋째 아들 이면의 묘 등..

갑자기 왜.. 국보급 보물들이 경매에 나오게 된 걸까?

충무공 15대 맏며느리 최씨의 만행이 큼

충무공 15대 맏며느리인 최씨는 15대 종손 이재국씨와 결혼을 하였지만

둘 사이 자식이 없어 맡며느리가 재산을 전부 상속했음

최씨는 남편 이재국씨가 2002년 사망 후 이순신 종가의 돈으로 사업을 시작함

하지만 사업이 족족 망하고, 사업을 하다 알게된 남자가 있는데 남자에게 위임장을 써 줌.

위임장의 내용은 자신의 재산을 한씨 (사업하다 알게 된 남자)가 마음대로 처분해도 좋다는 내용


이 위임장을 받은 한씨

대부업체를 찾아가 180억에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보물을 팔려고 시도함


자신을 대부업자라고 밝힌 전씨가 기자에게 제보함

최씨와 한씨가 충무공의 유물을 대부업자 전씨에게 팔아 넘기려고 함


경국 종친회 어른들이 열받아서 법원에 유물 가처분 신청서를 냄


종친회 어른들 말씀

종부노릇 한적 없음..


결국 충무공 종친회 어른들 회의

결국 맡며느리 최씨는 족보에서 삭제


그리고 1차 경매에서 사는 사람이 없어

2차 경매를 들어감

다행히 경매에 나온 충무공 유물은 재경매를 통해 충무공 종친회 어른들 품으로 돌아감


아참! 그리고 제명된 최씨와 동업자 한씨는

사업자금을갚지못해사기죄로구치소수감중


ㅊㅊ 도탁스


모야 대부업자가 신고 ㅋㅋㅋㅋㅋㅋ

이순신장군의 위엄인가ㅋㅋ

대부업자도 이건 좀;;하고 넘어가는 클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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