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순방에 ‘민간인 동행’…윤건영 “비밀취급인가증 없이 국가기밀 다루는데 참여, 누가 세팅했나”







대통령 해외순방에 '자원봉사' 명목으로 직원부인을 전용기에 태운 초유의 사태에 권성동의 옹호 "문재인 전 대통령도 BTS를 동원했다” 무식도 수준급이다.


BTS는 UN이 공식초청했고 이에 정부가 '외교여권' 발급한 것이다. NATO가 이원모 비서관 부인을 초청했았는가. 최순실도 감히 전용기는 못탔다.











http://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777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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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뉴스] 민간인 동행 감싸다 BTS까지.. 논란 키운 권성동의 무리수 우리나라 국격을 높이고 막대한 경제유발 효과를 낸 진정한 애국자 BTS를 모독하지 말아요. 국민세금으로 상당한 월급을 받는 권성동씨같은 정치인은 절대 못한 일을 해놓았답니다. 방탄소년단 그들의 노력을 세계가 인정하고 칭송하고 있습니다 자랑스러운 방탄소년단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거짓은 진실을 이길 수 없다. https://www.youtube.com/watch?v=EGgWN3XWt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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굥석열이 뜬금없이 군사동맹인 나토 회의 가서 세일즈 운운하며 원전 팔고 오겠다더니 헛소리 한번에 푸틴에게서 돌아온건 문프때 성사된 13조 원전 계약 파기란 초대형 웃픈개그인데 언론사 1곳 빼고는 나머지 언론들은 보도 자체를 외면하고 있다. https://m.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205300137&s=09#_enli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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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역대급 개소리입니까?> 세무조사는 역대 최저로 줄이는데, 탈세를 잡아낼 수 있습니까? 탈세는 안 걸리게 알아서 잘 하되, 말 안 듣는 기업만 잡아서 족치겠다는 말로 들립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161648?sid=101 페북(펌) 노승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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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닐이다... 생각보다 훨씬 미x놈이야.. (펌) 뉴스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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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재충전 시간"…尹, 국정 난제 속 닷새간 여름휴가 휴가쓸 자격은 되고? 대통령이 지 하고 싶은거 다 할라고 하네.. 이 시국에 국민들은 코로나 재유행까지 덮쳤는데.. 뭐 한게 있다고 휴가?? 그냥 쭉 쉬고 영원히 돌아오지 마라!!!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344448?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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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섹이 너무 억울해 하지 마라 넌 그래도 성상납으로 시작해 성상납으로 끝나지만 사모펀드로 시작해 표창장으로 끝나면서 일가가 멸문당한 사람도 있다 https://www.vop.co.kr/A00001616997.html?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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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미국의 권력서열 3위의 낸시 펠로시 하원 의장이 한국을 방문 한다! 아마도 동남아 순방 일정에 따른 우방 방문으로 이해 하면 될 듯 하다! 펠로시 의장의 초청으로 문통의 미국 하원 방문시 의장실 앞에 까지 나 와서 진심으로 문통을 정중하게 맞이하고 문통이 보낸 철 지난 연하장을 들어 보이며 정말 영광이라며 어린애 처럼 활짝 웃으며 자랑하던 낸시 펠로시.. 이탈리아계 미국인으로 그녀의 아버지도 하원 의원이었으며 볼티모어 시장을 역임.그녀의 오빠도 볼티모어의 시장직을 지냈던 그야말로 정치가 가업이라 할 정도로 정의로운 정치인의 상징 이기도 했던 명문가이다. 남자 못지 않은 카리스마로 트럼프가 당선 되자 돌연 예정된 정계 은퇴를 번복. 대 놓고 못된 트럼프를 견제 하겠다고 하원 의장에 도전 미 역사상 최초의 여성으로 두번의 의장직을 수행 하고 있는 낸시 펠로시.. 문통의 재임이라면 두분의 만남이 눈길을 끌고도 남았을 터인데 아쉽게도 문통의 퇴임후의 방문이라 아쉽다. 일본의 아베에게 위안부 문제를 진심으로 사과하라고... 강력히 권 했던 낸시 펠로시... 문통에게 대통령께서도 위안부 문제를 노력해 주시라.. 당부 하며..정의로움을 보고 싶다던 낸시 펠로시.. 국내 일정은 대한민국의 국회의장과 미팅만 있을뿐 특별한 일정은 없는듯 한데 이분이 웬만하면 울 대통령도 만나고 갈 분인데 예정에 없단다. 대통령실 발표로는 대통령 휴가 일정과 겹쳐 만남이 무산 되었다는데 낸시 펠로시가 7월 23일 한국 방문을 공표 했을때 울 대통령의 휴가 일정은 예정되어 있지 않던 것으로 안다, 아마도 내 기억엔 대통령의 휴가 일정은 7월 25일 발표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무튼 의아한 일이고 우방국 의장이 우방의 대통령을 만나지 않는 방문은 뭘 의미 할까? 이래 저래 대한민국의 현실을 납득 하기 쉽지 않고 국제 외교가 불안 하기만 하다! 과거에는 겪어 보지 못한 일들을... 겪다 보니 머리가 아파 생각 나는 대로 지껄여 본다! 페북(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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굥재앙이다!! 굥석열, 대기업 법인세는 낮추고 고가 아파트 정부세도 낮춰졌음 대신 법인세 깍인만큼 노동자 소득세로 더 걷고 고가 종부세 깍은만큼 중저가 아파트 세금올림 수도세, 전기세 올리고 의료혜택도 줄이면서 의료보험비까지 올림 굥재앙은 탄핵가야한다!!! 페북(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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굥은 저녁 한끼 식사비로 수백만 원에 이르는 거금을 결제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탐사취재보도 전문 〈열린공감TV〉는 30일 제보자가 보내온 카톡 메세지를 인용, "굥 포함 일행6명이 저녁 한끼 식사비로 밥값 포함해 450만원을 결제했다"며 이는 그나마 식당 사장이 절반 할인해준 가격"이라고 주장했다. 최영민 감독은 이날 방송에서 "할인되지 않은 정상 식대는 한끼 900만원으로 보는 게 맞다"며 "이 식당은 김건희가 더 좋아하는 '김건희의 단골식당'으로 알려져 있고, 식당 직원들 사이에는 '우리 식당이 청와대 식당'이라는 말들이 오간다고 한다"고 밝혔다. 강진구 기자는 "한끼 식사비로 사실상 900만원 결제라면, 결코 적잖은 거금"이라며 "업무관련성을 인정 받지 못하면 굥도 김영란법 위반 아니면 업무상 횡령에 걸릴 수도 있어 대통령실은 이에 대한 입장을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제보자에 따르면, "식사 후 경호원이 무슨 향우회를 뜻하는 건지 끝에 '會(회)'라는 한문 글자가 들어간 큰 액자를 듣고 나와 차에 실었고, 1~2분쯤 후에 굥이 나왔다"고밝혔다. 강 기자는 ''굥은 전날 북한 미사일 발사에도 NSC(국가안전보장회의)를 주재하지 앉아 비난여론이 빗발치는데도 이에 전혀 아랑곳하지 않는 모습"이라며 "제보자 증인의 앞뒤 맥락을 들여다 보면, 이날 저녁은 굥의 댓똥 당선과 취임을 축하하는 사적모임의 성격으로 추정된다"고 꼬집었다. 이에 보수논객 변희재 미디어워치대표는 31일 "카메라 있을 때는 국수·김치찌개·순대국을 먹고, 카메라만 빠지면 청담동의 수백만 원대 미슐랭 맛집으로 달려갔다''며 "모든 행동이 보수 개·돼지들 사육용 쇼"라고 쳤다. *출처..굿모닝충청.2022.05.31 정문영 기자 https://www.facebook.com/100039976350474/posts/pfbid0GtPNpinn11rvVEaGB7134BdzykyLvZW1BqWUNxoz1Sni5KyzkU1Kks4Pu58Ghn3D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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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행동 '서울역 행진'..김건희 특검, 윤석열 퇴진> ▸댓글 1위 : 450만원 밥 처먹으면서 공공기관 적자난다고 난리 호들갑 떠는 게 대통이다 ▸댓글 2위 : 아~ 촛불의 시작인가? 정권 초기부터 등장한 허접스런 정권. 전 정권이나 들추며 연일 놀고 있으며 내부총질로 세월을 보내고 있다. 5년은 멀다. 횃불을 각오하라!!! 기사 https://news.v.daum.net/v/20220730194803692 미국 안보전문 언론, 탄핵 가능성 제기?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110019063265642&id=100027726761875 페북(펌) 노승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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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 사태 해결 돋보인 尹대통령..고비마다 메시지로 협상 유도 세상에, 살다 살다 별 거지같은 기사를 다 본다. 이건, 정말 토 나오는, 전형적으로 나쁜 기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기자들을 함부로 '기레기'라고 부르는 것에 반대하고 분노하지만 이따위 기사를 써대는 당신들은 진정 기레기이고 쓰레기가 맞다. 당신들은 대우조선해양 하청 노동자들의 파업이 진정 무슨 의미인지 몰라서 '대통령이 고비때마다 메세지로 협상을 유도했고 사태해결이 돋보인다'는 막말을 쏟아낸 것인가? 대통령의 발언은 분명 불쌍한 국민들에게 퍼붓는 기득권의 선전포고이자 협박이었는데 어떻게 '고비마다 메세지로 협상을 유도했다거나 때로는 침묵으로 상황을 반전시켰다'는 류의 거지같은 기사를 써서 한 순간에 국민을 개돼지로 만들고, 노동자들을 짓밟아야 할 공적으로 만드는가. 당신들은 최소한의 예의도 없나? 이 따위 기사로 살림살이 좀 나아지셨나? 참으로 부끄럽기짝이 없고 최소한의 양심마저 내팽개친 염치없는 기사가 아닐 수 없다. 내가 잘못된 건지 당신들이 잘못된 건지 혹은 당신들에게 그런 기사를 쓰게 한 회사가 잘못된 건지 모르겠지만 어디가서 기자라고 명함 내밀고 다니지 말 것을 감히 권고한다. 1제곱미터 구조물에서 한달 넘게 투쟁하다 병원에 실려간 유최안씨를 생각해서라도 적어도 오늘 밤에는 잠도 자지 말 것을 권고한다. 최소한 그래야된다. 진짜루 - 노영희 변호사 https://news.v.daum.net/v/9Lzqhqat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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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시스템까지 무력화 시키는 것인가?> 인사 문제로 20퍼 찍더니, 10퍼 준비 중ㅋㅋㅋ 윤희근 경찰청장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여야의 대치 속에 20일이 넘도록 열리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MBC 취재 결과, 윤석열 대통령이 인사청문보고서 재송부 시한을 당장 이번 주 금요일로 국회에 통보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민주당은 인사청문회를 무력화시키고 경찰청장 임명을 강행하려는 수순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https://youtu.be/XAX88_MN3Z0 https://news.v.daum.net/v/20220731201929520 경찰청장 후보자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110781819856033&id=100027726761875 페북(펌) 노승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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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취임하고 100일도 안 되었습니다. 취임 초기 50%대의 지지율이 현재에 20%대로 내려앉았습니다. 반복해서 말씀을 드리는데, 윤석열의 조기 몰락은 대선 과정에서 충분히 예측할 수 있었습니다. 당시 여론조사를 보면 윤석열의 능력을 믿어서 윤석열을 선택한 국민은 극소수였습니다. "정권 교체"라는 과거지향적인 정치보복적 구호에 국민이 흔들려 윤석열을 선택했을 뿐입니다. 정권이 교체되고 나면 어떤 미래가 우리 앞에 펼쳐질 것인지 구체적으로 알 수 있는 실현가능한 공약이 윤석열에게 없었음에도 윤석열을 선택했고 윤석열 취임 이후에 국민이 이를 확인하고 윤석열에게서 등을 돌리고 있는 것입니다. 문재인 정부에 대한 반감을 부추기는 것만으로 정권을 쟁취할 수는 있었지만 문재인 정부에 대한 반감을 부추기는 것만으로는 국가를 운영할 수 없습니다. 국민만 힘듭니다. 윤석열 정부가 바뀌어야 할 것인데, 그럴 가능성은 없습니다. 윤석열 정부를 어찌할 것인지는 전적으로 국민이 판단할 일입니다. 국민의 집단지성을 저는 믿습니다. -황교익 (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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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 대단합니다!! 한국영화가 지금까지 건드리지 못한 것이 세 가지였다. 하나가 문세광 저격사건, 또 하나가 KAL기 폭파사건, 그리고 아웅산 테러사건이다. 그런데 <헌트>가....<헌트>가.....아웅산을 다룬다. 그것도 매우 격렬한 하드 보일드 액션으로. 왜 내게 누군가, 단 한명도, 이 영화가 아웅산 얘기라고 하지 않은 것일까. 깜짝 놀랐다. 이걸 이정재가 각색을 하고 이정재가 감독을 하고 이정재가 주연을 했다고? 몇 번이나 물었다. 깜짝 놀랐다. 한국영화가 다른 차원으로 넘어 가 있음을 보여 준다. 이정재 정우성 같은 배우가 진화에 진화를 거듭하고 있음을 증명했다. 아 깜짝이야. 정우성 이정재가 붙는 씬은 마치 <히트>의 로버트 드 니로와 알 파치노가 붙는 모습 같았다. 에너지가 어마어마했다. 그리고 이웅평 역의 황정민이라니... 그 한 씬으로 황정민은 스스로의 몸값이 대단한 인물이라는 것을 증명해 냈다. 이 영화는 나오는 배우들의 쟁쟁함만으로도 정말 대단한 작품이다. 주지훈 박성웅 조우진 김남길 등등. 그 배우들을 모은 사나이픽쳐스의 한재덕 프로듀서는 <신세계>와 <무뢰한> <아수라> 등에 이어 한국영화의 또 다른 한 획을 그은 셈이 됐다. 공동제작사인 에이스 스튜디오의 정우성 이정재는 말할 것도 없고. 이 영화의 투자배급을 맡은 메가플러스엠의 이정세 이사에게도 축하의 말을 미리 보내는 바이다. 음악을 담당한 조영욱은 그냥... '역시'이다. 그 말이면 됐다. 아 촬영의 이모개! <아수라>에 이어 그는 최고의 촬영감독으로 등극한지 오래가 됐다. 영화는 정말, 모두의 힘이다. 그래서 굉장히 민주적이고 혁명적이다. 바로 그 점을 <헌트>가 증명해 냈다. 그점이 기쁘다. - 페북(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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