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냐? 나도 아프다' 한국인 고통지수, 역대 최고치 찍었다

기상 용어인 '불쾌지수'를 경제학에 대입해 만든'고통지수'. 어느 때보다 높은 수치를 나타내고 있는데요. 정부가 나서 국민들의 고통을 없애기 위한 정책을 펼쳐주길 바라봅니다.


기획 : 박희원 기자 / 그래픽 : 박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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