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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시원하다~ 그래픽이 한 눈에 확 들어오네> 곧 태풍이 다가올거야, 김건희 태풍. 그러면 지금처럼 서있기도 힘들 걸. https://youtu.be/_zrIuRhlgEg 페북(펌) 노승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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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법무부장관> -상소문- 사람에게 충성 하지말고 국가미래 를 위하여 너를위하여 국민에게 충성하라!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 어찌 덮고.뭉게고..보듬고 갈수가 있겠습니까? 증거.증인 넘치고 남아돌고..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실 출입 한번 한적없고.. 피의자 본인(김건희)는 정권 잡으면 검찰(검사)알아서들 입건 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반하장" ■한동훈■ 법무부장관 은 검찰총장(겸직)보복수사 로 사회혼란/국론분열 조장 하고 있다는걸 모르고,국민을 위한다고 "자화자찬" 0.73%당선 이라는걸 무겁게 생각하고.. "진심" 국민을 위하고 윤 정부를 위하는 길 이 무엇인지 깊히 고민하고 국민대통합 이루길 간절한 마음으로 부탁 드림니다. 법 기술자 법 미꾸라지 함께달린다면 종착역 은 어디일까요? 범죄인 사냥개 가 아니라 국민눈높이 국민영웅 으로 부모님 이 지어주신 소중한 가문의 이름 "한동훈" 으로 임기까지 "무사고" 운전 하시길 부탁 드림니다. ※깨시민 정치9단 이라는걸 명심 하십시요. <검사선서 개정판> 나는 이 순간 검찰조직과 선배검사들의 부름을 받고 영광스런 검찰왕국 검사의 직에 나섭니다. 조직이익의 대표자로서 정의와 인권을 짓밟고 범죄를 조장하며 조직을 지키라는 막중한 사명을 부여받은 것입니다. 나는 불의에 눈을 감는 비겁한 검사 사회약자에 매섭고 차가운 검사 오로지 거짓과 날조만을 만들어가는 편향적 검사 스스로에게 관대하고 남에게 엄격한 비뚤어진 검사 처음부터 끝까지 혼신을 다해 조직을 지키고 선배검사님들을 섬기고 조직에 봉사할 것을 내 이름 석 자를 걸고 굳게 다짐합니다. 검사(檢士)라고 쓰고 검객(劍客)으로 읽겠습니다. <행동강령> 우리의 칼은 외부를 지향하고, 내부를 지향하는 양심선언자를 가차 없이 처단한다. 우리는 절대무오류의 존재다. 따라서, 우리의 비행과 비리, 불법은 모두 합법이고 정의다. 우리는 가족애로 똘똘 뭉치고, 선배의 말은 곧 법이고, 후배는 선배를 신으로 모신다. 우리 조직은 국가에 앞선다. 우리 조직은 국가보다 영원하다. 우리의 내규는 헌법에 앞선다. -깨시민 생각- 페북(펌) 이미남 님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2MXbWN5BnGr9x5XNr7D1hg14UtNh47omDuErW7o7EeQ3eTtjjtgjombAS6b6uyNmml&id=100041800157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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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조용한 유튜버 사망 여우 근황
eecalu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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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 공영방송 출연 유감 유감이라뇨? 굥무식이 대통령입니다. 주가조작범이 영부인이라네요. 만취운전자가 교육부장관이고, 감방갈까봐 핸드폰 공개도 못하는 놈이 법무부 장관입니다. https://news.v.daum.net/v/20220710163807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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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면 윤석열 지지율도 좀 올라가고 김건희의 부정적 이미지도 다소간 희석될 거라고 언론들이 생각했다는 건데 얼마나 국민들 알기를 개돼지로 알면 이따위 같잖고 구태의연한 여론조작질을 했겠나 싶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4868&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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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망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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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보세요 - 노인은 왜 윤석열을 지지하는가?> '저소득, 저학력' 유권자가 보수 정당에 투표하는 '계급 배반 투표' 현상이 일어나는지, 우리 사회에 계속 물음표를 던져 주세요. 특히 우리나라는 노인층이 윤석열을 강하게 지지합니다. '저소득, 저학력' 유권자가 노인층이라고 말하기보다는, 우리나라 '노인층'이 '저소득, 저학력'이라고 판단하는 것이 정확할 듯합니다. 즉, 무리한 일반화일 수도 있겠으나 '노인은 가난하다'라는 결과가 도출된다고 볼 수 있지요. 일제강점기, 한국전쟁, 분단의 아픔 그리고 가난과 독재. 이렇게 극단적인 불행을 견딘 세대가 우리나라의 노인입니다. 그리고 자신은 배우지 못했지만 자녀를 교육시켜 대한민국의 인재를 키워낸 세대도 노인입니다. 자신의 몸이 망가지는 줄 모르고 산업화와 민주화를 위해 헌신한 세대가 바로 노인입니다. 그러나 노인빈곤율 OECD 국가 1위는 대한민국. 대한민국에서 가장 헌신을 한 노인이, 세계에서 가장 빈곤하고 불행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이들의 아픔을 어루만져줄 사람은 이재명뿐 입니다. 그러니 사회에 계속 질문을 던져주세요. 부탁해요. 이 기사는 자신의 강력한 지지층인 노인을 배신한 윤석열 정부의 노인 일자리 정책입니다. 뒷통수 전문, 윤통수. https://news.v.daum.net/v/20220803164913829 페북(펌) 노승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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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 사태 해결 돋보인 尹대통령..고비마다 메시지로 협상 유도 세상에, 살다 살다 별 거지같은 기사를 다 본다. 이건, 정말 토 나오는, 전형적으로 나쁜 기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기자들을 함부로 '기레기'라고 부르는 것에 반대하고 분노하지만 이따위 기사를 써대는 당신들은 진정 기레기이고 쓰레기가 맞다. 당신들은 대우조선해양 하청 노동자들의 파업이 진정 무슨 의미인지 몰라서 '대통령이 고비때마다 메세지로 협상을 유도했고 사태해결이 돋보인다'는 막말을 쏟아낸 것인가? 대통령의 발언은 분명 불쌍한 국민들에게 퍼붓는 기득권의 선전포고이자 협박이었는데 어떻게 '고비마다 메세지로 협상을 유도했다거나 때로는 침묵으로 상황을 반전시켰다'는 류의 거지같은 기사를 써서 한 순간에 국민을 개돼지로 만들고, 노동자들을 짓밟아야 할 공적으로 만드는가. 당신들은 최소한의 예의도 없나? 이 따위 기사로 살림살이 좀 나아지셨나? 참으로 부끄럽기짝이 없고 최소한의 양심마저 내팽개친 염치없는 기사가 아닐 수 없다. 내가 잘못된 건지 당신들이 잘못된 건지 혹은 당신들에게 그런 기사를 쓰게 한 회사가 잘못된 건지 모르겠지만 어디가서 기자라고 명함 내밀고 다니지 말 것을 감히 권고한다. 1제곱미터 구조물에서 한달 넘게 투쟁하다 병원에 실려간 유최안씨를 생각해서라도 적어도 오늘 밤에는 잠도 자지 말 것을 권고한다. 최소한 그래야된다. 진짜루 - 노영희 변호사 https://news.v.daum.net/v/9Lzqhqat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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굥은 저녁 한끼 식사비로 수백만 원에 이르는 거금을 결제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탐사취재보도 전문 〈열린공감TV〉는 30일 제보자가 보내온 카톡 메세지를 인용, "굥 포함 일행6명이 저녁 한끼 식사비로 밥값 포함해 450만원을 결제했다"며 이는 그나마 식당 사장이 절반 할인해준 가격"이라고 주장했다. 최영민 감독은 이날 방송에서 "할인되지 않은 정상 식대는 한끼 900만원으로 보는 게 맞다"며 "이 식당은 김건희가 더 좋아하는 '김건희의 단골식당'으로 알려져 있고, 식당 직원들 사이에는 '우리 식당이 청와대 식당'이라는 말들이 오간다고 한다"고 밝혔다. 강진구 기자는 "한끼 식사비로 사실상 900만원 결제라면, 결코 적잖은 거금"이라며 "업무관련성을 인정 받지 못하면 굥도 김영란법 위반 아니면 업무상 횡령에 걸릴 수도 있어 대통령실은 이에 대한 입장을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제보자에 따르면, "식사 후 경호원이 무슨 향우회를 뜻하는 건지 끝에 '會(회)'라는 한문 글자가 들어간 큰 액자를 듣고 나와 차에 실었고, 1~2분쯤 후에 굥이 나왔다"고밝혔다. 강 기자는 ''굥은 전날 북한 미사일 발사에도 NSC(국가안전보장회의)를 주재하지 앉아 비난여론이 빗발치는데도 이에 전혀 아랑곳하지 않는 모습"이라며 "제보자 증인의 앞뒤 맥락을 들여다 보면, 이날 저녁은 굥의 댓똥 당선과 취임을 축하하는 사적모임의 성격으로 추정된다"고 꼬집었다. 이에 보수논객 변희재 미디어워치대표는 31일 "카메라 있을 때는 국수·김치찌개·순대국을 먹고, 카메라만 빠지면 청담동의 수백만 원대 미슐랭 맛집으로 달려갔다''며 "모든 행동이 보수 개·돼지들 사육용 쇼"라고 쳤다. *출처..굿모닝충청.2022.05.31 정문영 기자 https://www.facebook.com/100039976350474/posts/pfbid0GtPNpinn11rvVEaGB7134BdzykyLvZW1BqWUNxoz1Sni5KyzkU1Kks4Pu58Ghn3D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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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냐? 나도 아프다' 한국인 고통지수, 역대 최고치 찍었다
news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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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9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anijunk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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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9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anijunk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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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국민들이 외쳐봤자 "사람에게 충성 안한다"는 그남자의 주변은 너무 매일 충격적이고 상식적이지 않는 모습들을 보여준다 매일 매시간마다!!
bj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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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14일(목) 추천 시사만평!
cssw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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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20일(수) 추천 시사만평!
cssw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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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anijunk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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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콕콕] '빚투 청년' 채무 탕감 정책에 "이게 공정인가?"
news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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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29일(금) 추천 시사만평!
cssw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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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7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anijunk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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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8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anijunk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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