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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아베 前총리 피습 사태에 경호강화 움직임 경호원, 경비대 복지는 개판으로 만들고... 특히 폭염주의보로 허덕이는 경호원에게 죽으라는 얘기다 굥가루 D질까봐 바짝 쫀 모습이 신기하긴 해.. https://news.v.daum.net/v/2022070821493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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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바나 출신 직원도 1호기 탑승"..비선 논란에 또 김건희 여사? 1호기를 관광버스쯤으로 아는 콜걸답다 세관 면제인것을 이용해서 갸들 시켜서 밀수는 안했나 몰라? https://news.v.daum.net/v/20220708201025406?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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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물가 급등에 8천억원 민생대책..식비부담 덜고 취약계층 지원 부자감세는 그토록 통크게 인심 마구 쓰더만 민생 안정 지원으로 고작 8천억? 우리가 북한이냐? 장난치는 것도 아니고 언 발에 오줌누는 것도 안되는 이 '소액'으로 뭘 하겠다는 건가 https://news.v.daum.net/v/20220708152720182?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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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엔 트럭 110대, 해상엔 선박 120척이 시위> 선박 영상 https://youtu.be/Ln9D7pc-TPk 기사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360804?sid=102 페북(펌) 노승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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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지지율 24%까지 추락.. 하루전 대통령실 "야당 프레임공격탓" 다음주에는 10% 대 확실하네! 하야하라는 국민의 준엄한 명령이다. 비겁한 쫄보... 대통령 놀이 하다가 쫓겨난 최초 인간이 될기다. https://news.v.daum.net/v/20220805112451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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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재충전 시간"…尹, 국정 난제 속 닷새간 여름휴가 휴가쓸 자격은 되고? 대통령이 지 하고 싶은거 다 할라고 하네.. 이 시국에 국민들은 코로나 재유행까지 덮쳤는데.. 뭐 한게 있다고 휴가?? 그냥 쭉 쉬고 영원히 돌아오지 마라!!!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344448?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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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주간 확진자 수 세계 5위…하루 확진 10만명 넘었다 업적 달성 중 조만간 1위 할듯... 이순신 제독 휘하에서 백전백승 하던 훈련 잘 된 군사들이 원균 휘하로 가서 한번의 전투로 몰살당했다!!! 리더의 능력이 그 만큼 중요한거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123927?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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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서도 9%p 하락, 학생 지지율 18.5%p 하락, 40대 부정평가 70% 넘어 이럴줄 모르고 뽑았다고 하면...너희 영원히...개돼지.. 뭐 결국..또 뽑을꺼면서..정치인이 변하는게 아니야.. 국민이 변해야하는거지... 사람을 잡아 넣기만 하던 직업으로 국민경제와 세계경제의 흐름을 이해하고 돌파구를 만드는 방법을 이해하고 실천 할수 있을까? ❌️ https://www.vop.co.kr/A0000161606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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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섹이 너무 억울해 하지 마라 넌 그래도 성상납으로 시작해 성상납으로 끝나지만 사모펀드로 시작해 표창장으로 끝나면서 일가가 멸문당한 사람도 있다 https://www.vop.co.kr/A00001616997.html?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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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지마 지지 대구 경북시민들 맛있게 드셔요... 이명박대통령의 선물입니다. 앞으로 굥가의 선물도 기대하셔요. 인구도 감소하겠네. 정자가 감소된다네요.. 페북(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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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 공영방송 출연 유감 유감이라뇨? 굥무식이 대통령입니다. 주가조작범이 영부인이라네요. 만취운전자가 교육부장관이고, 감방갈까봐 핸드폰 공개도 못하는 놈이 법무부 장관입니다. https://news.v.daum.net/v/20220710163807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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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시스템까지 무력화 시키는 것인가?> 인사 문제로 20퍼 찍더니, 10퍼 준비 중ㅋㅋㅋ 윤희근 경찰청장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여야의 대치 속에 20일이 넘도록 열리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MBC 취재 결과, 윤석열 대통령이 인사청문보고서 재송부 시한을 당장 이번 주 금요일로 국회에 통보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민주당은 인사청문회를 무력화시키고 경찰청장 임명을 강행하려는 수순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https://youtu.be/XAX88_MN3Z0 https://news.v.daum.net/v/20220731201929520 경찰청장 후보자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110781819856033&id=100027726761875 페북(펌) 노승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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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행동 '서울역 행진'..김건희 특검, 윤석열 퇴진> ▸댓글 1위 : 450만원 밥 처먹으면서 공공기관 적자난다고 난리 호들갑 떠는 게 대통이다 ▸댓글 2위 : 아~ 촛불의 시작인가? 정권 초기부터 등장한 허접스런 정권. 전 정권이나 들추며 연일 놀고 있으며 내부총질로 세월을 보내고 있다. 5년은 멀다. 횃불을 각오하라!!! 기사 https://news.v.daum.net/v/20220730194803692 미국 안보전문 언론, 탄핵 가능성 제기?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110019063265642&id=100027726761875 페북(펌) 노승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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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야 말로 오늘의 이 나라 꼴을 그대로 보여준다 생각한다... 대한민국의 뒤에는 일본이 있다? 참으로 씁쓸하다. 일본화 ㅡㅡ 트위터(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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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을 위반하고 경찰국 신설 강행하는 윤석열과 이상민에 대한 추미애의 직격 이상민은 탄핵 당하기 전에 물러나라. [전문] 1. 오늘 윤석열 검찰 정부 대통령은 경찰의 경찰국 신설에 대한 반발을 중대한 국기문란으로 규정하고 최종 지휘감독자는 대통령이라고 못박았습니다. 대통령이 이 사태의 전면에 나선 것입니다. 검찰 정부 대통령도 헌법을 준수할 의무가 있는데, 경찰국 신설은 반드시 법률로 해야할 사안임에도 시행령만으로 강행처리 한 것이 국기문란입니다. 이에 대해 대선후보 윤석열을 지지했던 전 법제처장도 법치 근간 파괴행위로 100번 말해도 위헌이라고 단언했습니다. 2. 경찰을 상대로 프레임 씌우기를 한 이상민 장관은 국회가 탄핵 하기 전에 이 사태에 책임지고 물러나야 할 것입니다. 경찰국이 왜 부당한 것인지 이미 삭발과 삼보일배를 통해 경찰 직장협의회를 중심으로 알려왔습니다. 그럼에도 이상민 장관은 경찰대를 겨냥해 군부 하나회에 비유하며 일부 경찰의 의견인 것처럼 호도하려 했습니다. 경찰 조직의 허리에 해당하는 총경급 서장 50여명이 모여 경찰조직의 근간을 흔드는 경찰국 신설에 대해 조직의 의견은 듣지도 묻지도 않고 졸속 강행하려는 정부에 의견을 모아 전달하려는 것이 쿠데타 모의라는 것도 국무위원으로서 선을 넘는 황당한 망언입니다. 사전에 휴일을 정해 휴가 신청서 등 적법한 절차를 밟고 모여 다음날 경찰청장 후보자에게 의견을 전달하기로 경찰청장 후보자와 약속 받았던 것인데 무슨 근거로 불법이라고 하고 해산 명령을 발동한 것입니까? 3. 대통령과 장관의 경찰을 대하는 시각은 오징어 게임의 말 다루듯 하고 있습니다. 당일 오후 2시에 모여서 오후 5시에 해산 명령을 받고 6시에 해산했다고 합니다. 한 시간 간격이 명령불복종이라고 대기발령 신세에 감찰대상이랍니다. 대한민국 경찰 서장이 검찰 정부가 보기에는 윗분이 호루라기를 불었는데 바로 눈에 띄면 당장 죽어야 하는 오징어 게임의 말로 밖에 안 보입니까? 페북(펌) 박성민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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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대기자? 굥시대 물들면 누구나 해석이 심박함 공부가 아깝다.. 그래, 취임덕에 허덕이는 굥이 더 돋보이겠다 ㅉ (펌)뉴스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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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면 윤석열 지지율도 좀 올라가고 김건희의 부정적 이미지도 다소간 희석될 거라고 언론들이 생각했다는 건데 얼마나 국민들 알기를 개돼지로 알면 이따위 같잖고 구태의연한 여론조작질을 했겠나 싶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4868&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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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통령도 해보세요. 국힘 의원들과 화끈하게. 해당 기사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289376?sid=104 페북(펌) 노승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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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잘못 짚어도 한참 크게 잘못 짚었다. 무식과 무능이 결합하면 이런 오만의 작태를 낳는다. 감당이 될까? 누가 더 상처가 커질까? 어느 쪽도 물러설 수 없는 상황을 만드는 순간, 자리를 거는 쪽이 이긴다. 하물며 국민들이 함께 하면 결과는 이미 정해진다. 시대가 이미 달라진 걸 혼자만 모른다. 자멸을 스스로 재촉하는데 누가 말리겠는가. - “자신을 버려가며 올바른 행동을 하는 훌륭한 지휘관들을 잃게 되면, 우리는 앞으로 자신의 이익에 눈먼 충견 지휘관들 밑에서 국민을 탄압하는 ‘견찰’로 양성될 것이다” - 김성종(경찰대 14기) 서울 광진경찰서 경감 https://www.facebook.com/1143592136/posts/pfbid02d1xQ93SMqr2msknqZSPmbDWCZdnBvDob8fhic7FayuVUw4erWVNj6XkWz99eC1Vg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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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취임하고 100일도 안 되었습니다. 취임 초기 50%대의 지지율이 현재에 20%대로 내려앉았습니다. 반복해서 말씀을 드리는데, 윤석열의 조기 몰락은 대선 과정에서 충분히 예측할 수 있었습니다. 당시 여론조사를 보면 윤석열의 능력을 믿어서 윤석열을 선택한 국민은 극소수였습니다. "정권 교체"라는 과거지향적인 정치보복적 구호에 국민이 흔들려 윤석열을 선택했을 뿐입니다. 정권이 교체되고 나면 어떤 미래가 우리 앞에 펼쳐질 것인지 구체적으로 알 수 있는 실현가능한 공약이 윤석열에게 없었음에도 윤석열을 선택했고 윤석열 취임 이후에 국민이 이를 확인하고 윤석열에게서 등을 돌리고 있는 것입니다. 문재인 정부에 대한 반감을 부추기는 것만으로 정권을 쟁취할 수는 있었지만 문재인 정부에 대한 반감을 부추기는 것만으로는 국가를 운영할 수 없습니다. 국민만 힘듭니다. 윤석열 정부가 바뀌어야 할 것인데, 그럴 가능성은 없습니다. 윤석열 정부를 어찌할 것인지는 전적으로 국민이 판단할 일입니다. 국민의 집단지성을 저는 믿습니다. -황교익 (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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