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발언부터 온갖 언론 보도, 인터뷰 등을 총동원한 종합판.


윤 대통령에 등돌리는 민심 왜?…김건희 ‘비선’ 논란 전말 [논썰-손원제]


국정지지율 추락 속 커지는 부인 ‘비선’ 논란

노골적 정실인사, 취약한 ‘공사 구분’ 드러나

성찰없이 ‘남탓’ 남발, 돌아서는 민심











https://m.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050277.html?_fr=tw&s=09#cb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Follow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코바나 출신도 尹부부 동행".. 대통령실 "악의적 프레임" 언론의 비판을 악의적으로 해석하는 저런 패거리들이, 아직도 정신줄 놓고 변명과 마사지에 혈안이다. 특히 특정 언론에 대한 공갈, 협박을 하는 것 보면 지지율 조만간 20%대로 떨어진다에 10원짜리 건다. https://news.v.daum.net/v/20220709081547948
plus68
5
0
2
[단독] 강원 동해항 국제카페리 한국 입국 정기여객 운항 재개 결정 찐 친한파 푸틴은 역시ㅋ 우린 우리길을 가며 우리의 이익을 최대화하면 된다. 현 국제경제 상황도 실상은 우크라 전쟁을 핑계로 미국이 촉발한 자국의 이익을 위한 큰그림이다. 양키는 원래 그렇다. 이미 작금의 상황과 비슷한 경험을 한 선조들의 '미일러중 아무도 믿지 말라'는 교훈 잊지말자. https://news.v.daum.net/v/7yc584LZ9z
plus68
5
0
2
홍보수석, 尹 '내부총질' 문자에 "강기훈? 모른다…대통령실엔 같은 이름 있어" 대통령실에서 변명거리를 만들어내야 할 일들이 하도 많고 그 변명들이 하나같이 거짓말이나 궤변이 섞이지 않을 수 없는 곤혹스러운 일들의 연속이다보니 대통령실의 해명이 양치기소년과 같은 처지가 되어버렸다 https://m.nocutnews.co.kr/news/5793712#_enliple
plus68
1
0
0
아베 사망에 애도 물결..총격범 "母가 빠진 특정 단체에 원한" 국내 언론의 일본 받아쓰기 여론조작을 위한 떡밥 개연성도 있는 데, 이걸 첵트 체크도 없이 그대로 베껴쓴다. 아베를 다이시킨 범인이 아직 불지 않았는 데, 그랬을 것이라는 추측성 보도는 지양해야 한다. https://news.v.daum.net/v/20220709100415982
plus68
5
0
3
아베 별세에 놀란 이낙연 "민주주의 위기…경계해야" 별세? 일본이 민주주의? 아베의 처단은 민주주의와 평화를 지키려는 마음에서 비롯된 일이라고 봐야 한다. 웃기는 인간이다. 이 자의 정체성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대목이다. https://m.news.nate.com/view/20220708n35129
plus68
7
0
2
한총리 "아베 前총리, 동북아 위해 노력했던 분…유족에 조의" 동북아 위해서 노력? 말 좀 가려서하자!! 너는 대한민국에서 세금 받아 쳐먹고 있다 지금.. Cn8 ♨️♨️ 아베가 동북아시아를 위해 무슨 노력을 했는데? 혹시 일본 제국주의 시절 "대동아공영권"을 이야기하려고 한거니?? 일국의 총리라는 자의 역사인식 수준이 저리 한심한 수준이니... https://www.hankyung.com/politics/article/202207086727Y
plus68
5
0
5
여권 심장부에서 시작된 데드크로스... 지지율 25%가 마지노선 국정 긍정 평가 비율이 25% 아래로 빠진다면, 지지자들이 숨기 시작할 것이다. 4명이 한 자리에 모이면 긍정 평가자는 1명이라는 것이고, 그 1명도 자신의 의견을 숨길 수밖에 없게 돼 침묵의 나선을 타고 내려갈 것이다. 그렇게 되면 급격한 하락을 멈출 방법을 찾기 어렵게 된다. http://omn.kr/1zx6i
plus68
4
0
1
동양대 외국인 교수 “사무실서 일하는 정경심 딸 봤다…아들은 매일 봐” 검찰이 외국인 교수까지는 협박 못했나보네.. 영어 잘하는 법무부 장관이 지휘했다는데 그것도 못했나..? https://news.kbs.co.kr/mobile/news/view.do?ncd=4534795
plus68
8
0
1
이 말은 쉽게 아이들 급식 질 떨어트려서 장제원,나경원 등등 사학마피아들 지원하겠단 얘기다. 역시 악마는 디테일이 있쥬?
plus68
5
0
2
윤 대통령, 아베 분향소 직접 조문키로… 한총리·정진석 일본 파견 내 이럴줄 알았다 ... 더러운 친일 매국의 본질... 국민정서 개무시 굥가놈에게 국민은 없다!!! 애비는 왜놈장학금 1호 그 아들은 A급전범 찌꺼기이자 전쟁국가 가능케 평화헌법 9조 개정 시도했던 일본 극우 수장 죽음에 분향까지... 바야흐로 토왜들 살판 났다. http://omn.kr/1zqu2
plus68
3
0
3
재유행 사망 급증 대비…화장로 등 시설·인력 추가확보 치료를 위해 의료대응이 먼저 아니냐!!! 국민들 안죽게 할 방법을 찾는게 아니라... 죽어서 시신처리할 방법을 먼저 찾는 굥정부... 대단하다 정말.. 과학방역이네 Cn8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320319
plus68
8
0
4
<18년간 일해도 최저시급 9천160원을 받았다> 조선일보는 "임금 4.5% 더 받자고 8100억원 대 손실"을 일으켰다며 노동자를 비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우조선해양은 최저임금을 주며 위험한 일에 하청노동자를 앞세워 막대한 이익을 챙겨오면서, '임금 4.5% 인상해 주기 싫어 8100억원 대의 손실을 일으킨 것'입니다. https://news.v.daum.net/v/20220724201932173
plus68
7
0
1
[신문고] 폭력과 단죄...아베 죽음에 대한 단상, 애도가 자유라면 비판도 자유다. ■ "아베신조''란 인물? 일본의 "아베신조" 라는 인간이 어떤 인간인지 꼭 한번 읽어보세요. ■ 그놈의 할배는 "아베노부스키" 이며 일제강점기 마지막 총독이고 ■ 그놈의 외할배는 "기시노부스케"이고 만주국 건설과 대동아 정책의 중추적 역활을 한 인물입니다. 그 패륜적 반인간적 손자가 "아베"임을 감안할 때, 이는 그 당시 역사를 "수평이동"시켜 놓은 것 처럼 "아베 신조"가 수상으로 있을 때 한일관계가 가장 악화되었으며, 그놈은 틈만 있으면 군국주의 부활을 획책한 인물입니다. 한국인이면 누구나 깊이 새기고 잊어서는 안될 악질중의 악질입니다. 소름끼쳤던 마지막 조선총독 "아베 노부유키"의 친손자가 바로 어제 저격당한 ''아베 신조 (安倍晋三)''라는 것을 생각하니 역사는 언제나 우리 대한민국 편에서 응원하고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다시한번 그놈의 족보를 살펴보면 그놈 할배놈은 1875년 일본 이시카화현(石川縣에서 태어났으며, 이름은 "아베노부유키(阿部信行)" 이고, 1944년 7월 24일에 일본의 제10대 조선총독으로 부임해 우리나라 일제강점기 마지막 시기에 조선총독을 지냈던 놈임을 명심하십시요. 그는 1897년 일본 육군사관학교를 마치고 육군참모본부 총무부장·군무국장을 거쳐 1929년엔 육군차관에 임명 됩니다 1939년에 일본의 제 36대 수상이 되었지만 4개월여 만에 총사퇴 하였습니다 이후 여러 직을 거치다가 1944년 제10대 마지막 조선총독으로 취임하여 전쟁물자를 지원하기 위해 인력과 물자를 일본으로 착취해 갔습니다. 조선총독으로 부임 후 전쟁 수행을 위한 물적·인적 자원 수탈에 총력을 기울인 놈입니다. 징병·징용 및 근로보국대의 기피자를 마구잡이로 색출했으며, 심지어는 여자정신대 근무령을 공포해, 만 12세 이상 40세 미만 여성에게 정신근무령서를 발부했고, 이에 불응시는 국가총동원법에 의해 징역형을 내리기도 했습니다. 그러다가 이 자는 미국이 우리나라에 들어오자 총독부에서 마지막으로 항복문서에 서명하고 대한민국을 떠나게 되는데 그때 이 자가 남긴 유명한 망언이 있습니다 그 당시 그놈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는 패했지만 조선은 승리한 것이 아니다. 장담하건데, 조선민이 제 정신을 차리고 찬란하고 위대했던 옛 조선의 영광을 되찾으려면 100년 이라는 세월이 훨씬 더 걸릴 것이다 우리 일본은 조선민에게 총과 대포보다 무서운 식민교육을 심어 놓았다. 결국은 서로 이간질하며 노예적 삶을 살 것이다. 보라! 실로 조선은 위대했고 찬란했지만 현재 조선은 결국 식민교육의 노예로 전락할 것이다. 그리고 나 "아베노부유키"는 다시 돌아온다. 요렇게 마지막 망언을 남기고 떠날때 그놈의 나이는 78세 때 입니다. 한편으론 어이가 없기도 하고, 다른 한편으론 무섭기까지 합니다. 아베 총독은 일본 육군 사관학교를 졸업하고 독일 유학을 다녀와 군 중앙부 주요보직을 거쳐 1933년에 육군대장, 1939년엔 일본 내각 총리가 됐습니다. 비록 4개월이었지만 일본 총리를 지낸 그는 1944년 마지막 조선총독에 임명돼 조선인에 대한 식민지 교육을 더 철저히 자행 했습니다. 그리고 일본 주둔 미군 맥아더사령부가 광복 직후인 1945년 12월 11일 아베를 심문할 때 그는 일본 식민정책은 한국인에게 이득이 되는 정책이었다. 조선인은 아직도 자신을 다스릴 능력이 없기 때문에 독립된 정부 형태가 되면 당파싸움으로 다시 붕괴할 것이라며 남북공동정부 수립을 적극 반대한 것으로 드러났다. 아베의 사돈인 "기시 노부스케(岸信介 91세 1896~1987)" 그는 만주국을 건설하며 일본이 아시아를 지배하려는 전략을 세웠습니다. 이 과정에서 철저하게 중국인과 조선인의 항일투쟁을 무력화 시켰습니다. 어제 저격당한 ''아베 신조'' 놈은 우리 민족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준 두 사람의 피를 고스란히 이어받은 우리 민족의 가장 악질 웬수의 손자입니다. 이놈이 이렇게 저격당해 죽는 모습을 볼때 역사는 반드시 나쁜놈을 심판한다는 엄연한 사실을 실감하면서, 우리의 오늘의 현실을 냉엄하게 반성해야 겠습니다. 그때의 악몽이 요즘 우리 정치 사에 되살아 나는 듯 하는 예감은 나의 부질없는 생각일까요.. ★펌글★ http://m.shinmoongo.net/152286
plus68
8
4
1
"중요한 재충전 시간"…尹, 국정 난제 속 닷새간 여름휴가 휴가쓸 자격은 되고? 대통령이 지 하고 싶은거 다 할라고 하네.. 이 시국에 국민들은 코로나 재유행까지 덮쳤는데.. 뭐 한게 있다고 휴가?? 그냥 쭉 쉬고 영원히 돌아오지 마라!!!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344448?sid=100
plus68
8
0
3
일요일에는 남들처럼 가족과 보내고 싶다는 마트노동자들의 대국민 호소. “국민기만 투표를 막아달라” 의무휴업 폐지 최저임금 업종간 차등 이따위 걸 국민제안이라고 투표이벤트를 하는 정신나간 윤정권을 보며 이 놈들이 사회적약자를 국민으로나 보는지 의심이 들지 않을 수 없다 이따위 쓰잘데없는 국민제안보다 윤석열 퇴진을 제안할테니 결과가 어떻게 나오는지 이것가지고 투표해봐라 https://www.vop.co.kr/A00001616773.html?s=09
plus68
2
0
3
공무원시험 준비생들한테도 날벼락 같은 소식입니다. 부자한테는 세금동결분위기.(여기만신났군) 국민한테는 임금동결분위기. 알바한테는 시급동결분위기. 노인이나 취업자한테는 일자리동결분위기. .. 떨어지는건? 경제.국격.방역.국방력. 굥의 인지력... 오르는건? 국민의 원성.분노게이지.물가. https://www.vop.co.kr/A00001616204.html?s=09
plus68
6
0
1
"양심을 팔고 동지를 사지로 몰아넣은 프락치가 있었다 프락치가 경찰국장이 되는 굥정의 시대" 이미 무너져 이젠 흔적조차도 보이지 않는 굥석열 정권의 '공정과 상식'이고 그 위로 차곡차곡 불의 불공정 몰상식이 쌓이고 있다 2 꼴 보려고 2찍은 2찍이들이 새삼 원망스럽다 트위터(펌)
plus68
9
0
1
이래서 법 모르는 사람이 장관 하면 곤란한 거다. 1. 행정안전부 장관은 경찰의 구체적인 시위 진압 방식을 지휘할 법적 근거가 없다. 2. 2019년 경찰위원회는 "원칙적으로 집회‧시위 관리, 노사갈등 현장 개입 금지를 위해 특공대 임무범위 제한"하기 위해 경찰특공대 운영규칙을 개정했다. 경찰특공대의 노사분규현장 투입은 불법이다. 언제까지 행정안전부 장관의 신나는 병정놀이를 방치할 것인가. 경찰청 헬기 타고 거제 파업 현장 상공을 유희근 경찰청장 후보자와 둘러볼 때부터 불안했다. 페북(펌) 김성회
plus68
3
0
1
대우 사태 해결 돋보인 尹대통령..고비마다 메시지로 협상 유도 세상에, 살다 살다 별 거지같은 기사를 다 본다. 이건, 정말 토 나오는, 전형적으로 나쁜 기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기자들을 함부로 '기레기'라고 부르는 것에 반대하고 분노하지만 이따위 기사를 써대는 당신들은 진정 기레기이고 쓰레기가 맞다. 당신들은 대우조선해양 하청 노동자들의 파업이 진정 무슨 의미인지 몰라서 '대통령이 고비때마다 메세지로 협상을 유도했고 사태해결이 돋보인다'는 막말을 쏟아낸 것인가? 대통령의 발언은 분명 불쌍한 국민들에게 퍼붓는 기득권의 선전포고이자 협박이었는데 어떻게 '고비마다 메세지로 협상을 유도했다거나 때로는 침묵으로 상황을 반전시켰다'는 류의 거지같은 기사를 써서 한 순간에 국민을 개돼지로 만들고, 노동자들을 짓밟아야 할 공적으로 만드는가. 당신들은 최소한의 예의도 없나? 이 따위 기사로 살림살이 좀 나아지셨나? 참으로 부끄럽기짝이 없고 최소한의 양심마저 내팽개친 염치없는 기사가 아닐 수 없다. 내가 잘못된 건지 당신들이 잘못된 건지 혹은 당신들에게 그런 기사를 쓰게 한 회사가 잘못된 건지 모르겠지만 어디가서 기자라고 명함 내밀고 다니지 말 것을 감히 권고한다. 1제곱미터 구조물에서 한달 넘게 투쟁하다 병원에 실려간 유최안씨를 생각해서라도 적어도 오늘 밤에는 잠도 자지 말 것을 권고한다. 최소한 그래야된다. 진짜루 - 노영희 변호사 https://news.v.daum.net/v/9LzqhqatlC
plus68
9
1
2
변희재 공영방송 출연 유감 유감이라뇨? 굥무식이 대통령입니다. 주가조작범이 영부인이라네요. 만취운전자가 교육부장관이고, 감방갈까봐 핸드폰 공개도 못하는 놈이 법무부 장관입니다. https://news.v.daum.net/v/20220710163807175
plus68
3
0
1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