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대 외국인 교수 “사무실서 일하는 정경심 딸 봤다…아들은 매일 봐”







검찰이 외국인 교수까지는 협박 못했나보네..

영어 잘하는 법무부 장관이 지휘했다는데 그것도 못했나..?










https://news.kbs.co.kr/mobile/news/view.do?ncd=4534795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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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총리 "아베 前총리, 동북아 위해 노력했던 분…유족에 조의" 동북아 위해서 노력? 말 좀 가려서하자!! 너는 대한민국에서 세금 받아 쳐먹고 있다 지금.. Cn8 ♨️♨️ 아베가 동북아시아를 위해 무슨 노력을 했는데? 혹시 일본 제국주의 시절 "대동아공영권"을 이야기하려고 한거니?? 일국의 총리라는 자의 역사인식 수준이 저리 한심한 수준이니... https://www.hankyung.com/politics/article/202207086727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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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발언부터 온갖 언론 보도, 인터뷰 등을 총동원한 종합판. 윤 대통령에 등돌리는 민심 왜?…김건희 ‘비선’ 논란 전말 [논썰-손원제] 국정지지율 추락 속 커지는 부인 ‘비선’ 논란 노골적 정실인사, 취약한 ‘공사 구분’ 드러나 성찰없이 ‘남탓’ 남발, 돌아서는 민심 https://m.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050277.html?_fr=tw&s=09#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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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은 FBI 방문 사진이 왜 없는가?> 한동훈 법무부 장관, 미국 FBI 방문 관련 네티즌들 의문 제기 상당해 한 장관은 7박8일간의 미국 일정을 마치고 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한편 법무부는 이날 회의의 주요 참석자로는 미 연방수사국에서 -크리스토퍼 레이 국장 (DirectorChristopherA.Wray) -티모시 랭건 수석부국장(ExecutiveAssistantDirectorTimothyLangan) -더글라스 바이들러 보안과장(AssistantDirectorDouglasBiedler 인사검증시스템 담당)이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이 같은 법무부의 보도자료는 이들과의 면담이나 회의 관련 사진은 없다. 그런데 이 같은 한 장관의 미국방문과 관련 현재 트위터와 페이스북에서 한 장관의 FBI방문 사진을 공개해달라는 요구가 나온 가운데 이 트윗은 상당한 파급을 낳고 있다. 즉 한 네티즌이 "한 장관의 FBI를 방문 기사 제목과 내용과 다르게, 한동훈 장관이 6월 30일이 아닌 7월 5일 '루이스 몰리나 뉴욕시 교정청장'과 찍은 사진이 게재되어 있다"면서 "한국 언론과 법무부 SNS를 검색해 봐도 한 장관의 다른 미국 방문 사진들은 있지만, FBI 방문 사진은 찾을 수가 없다"고 의혹을 제기한 것이다. 이 네티즌은 "그래서 미국 FBI 공식 트위터에 가봤더니, 최근 FBI가 런던 사무총장을 만난 사진과 아르메니아와 협약한 사진이 보인다"며 "그런데 대한민국 법무부 장관 한동훈의 방문 사진은 없다"고 말했다. 한국 법무부 장관으로서 간 게 아니라 학부모 자격으로 간 거 아닌가? <펌> http://m.shinmoongo.net/152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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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재유행이라면서.."치료는 본인 돈으로" 코로나 방역 후진국 일본 따라 가는 굥가루 정권.. 이게 과학방역 인가?? 철수 마누라 친구 앉혀놓고 잘한다!! 국민생명 담보로 권력놀이 하는 놈들 아베처럼 천벌받는다... https://news.v.daum.net/v/20220710060031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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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는 해산됐나요. 왜 이렇게 조용합니까. 설마 수사 안하고 놀고 있는 건 아니겠죠? 숟가락으로 떠 먹여줘도 밥그릇 하나 챙기지 못하는 한심한 것들이라고 역사에 기록될 겁니다. 트위터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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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여성주의-형사법 교집합 만들어내야 하고, 이 점에서 여성주의 조절돼야" 맞는말이다!! 여자, 남자를 떠나서 우리나라는 지금 유죄추정 원칙으로 재판이 이뤄지고 있음 검사가 유죄의 증거를 내놓아야 하는데 피의자가 무죄의 증거를 입증해야 하는 희한한 상황!! https://news.v.daum.net/v/20200722161141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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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바나 출신도 尹부부 동행".. 대통령실 "악의적 프레임" 언론의 비판을 악의적으로 해석하는 저런 패거리들이, 아직도 정신줄 놓고 변명과 마사지에 혈안이다. 특히 특정 언론에 대한 공갈, 협박을 하는 것 보면 지지율 조만간 20%대로 떨어진다에 10원짜리 건다. https://news.v.daum.net/v/20220709081547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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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펌) 양희삼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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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탄 발언하는 고민정 의원 "윤석열 정부, '어둠의 카르텔' 떠올리게 해" ▲민간인임을 뻔히 알면서도 국가기밀 접근을 허용한 윤석열 정부 ▲부인의 비선개입을 용인한 인사비서관 ▲2급 행정관의 친인척 채용을 허용한 총무비서관 그리고 ▲공직기강비서관 '간첩조작 사건'의 중심인물 이들의 공통점을 다들 아시겠습니까? 모두 '검찰' 출신입니다. "측근비리가 생겨도 감독해야 할 자리엔 검찰출신이 버티고 있으니 투명한 견제와 관리감독이 가능하겠나" 의문이 듭니다. 최근 윤석열 정부의 연이은 행보는 '어둠의 카르텔'을 떠오르게 합니다. 저와 민주당은 지구 끝까지 찾아가서라도 진실을 밝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두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더 큰 사고 막기 위해서라도 '김건희 여사 2부속실 설치'를 촉구합니다. 김건희 여사는 윤석열 대통령 후보자 시절 "아내 역할에만 충실하겠다. 노여움을 거둬달라" 약속하며 호소했습니다.그때의 약속을 지켜주시든지 아니면 약속파기를 공식 선언하고 2부속실을 설치하십시오. 두 번째, "외가 6촌 채용에 대해서 법적 하자 없다"는 대통령실 입장발표가 있었습니다. 상식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사실 국회법엔 있지만 공무원에 해당하는 이해충돌방지법에는 직계가족에만 채용금지가 법적으로 돼 있습니다. 국회 내에선 친인척 채용 관련된 논란이 있었을 당시, 법적 문제가 없었으나 국민 감정선에 맞지 않아 결국 법 개정까지 이뤄진 일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민들 시선과 상식적인 부분조차 고려없이 안하무인한 대통령실의 행태에 대해서 도저히 간과할 수 없습니다. 현재 이해충돌방지법상 민법상 가족에 해당하는 범위만 채용 제한이 되어있으나, 향후 법 개정을 통해 국회법에 준하는 내용을 적용하여, ▲4촌 내 채용 금지 ▲8촌 내 채용시 신고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 고민정 의원 https://news.v.daum.net/v/0W9dAjhV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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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보세요 - 노인은 왜 윤석열을 지지하는가?> '저소득, 저학력' 유권자가 보수 정당에 투표하는 '계급 배반 투표' 현상이 일어나는지, 우리 사회에 계속 물음표를 던져 주세요. 특히 우리나라는 노인층이 윤석열을 강하게 지지합니다. '저소득, 저학력' 유권자가 노인층이라고 말하기보다는, 우리나라 '노인층'이 '저소득, 저학력'이라고 판단하는 것이 정확할 듯합니다. 즉, 무리한 일반화일 수도 있겠으나 '노인은 가난하다'라는 결과가 도출된다고 볼 수 있지요. 일제강점기, 한국전쟁, 분단의 아픔 그리고 가난과 독재. 이렇게 극단적인 불행을 견딘 세대가 우리나라의 노인입니다. 그리고 자신은 배우지 못했지만 자녀를 교육시켜 대한민국의 인재를 키워낸 세대도 노인입니다. 자신의 몸이 망가지는 줄 모르고 산업화와 민주화를 위해 헌신한 세대가 바로 노인입니다. 그러나 노인빈곤율 OECD 국가 1위는 대한민국. 대한민국에서 가장 헌신을 한 노인이, 세계에서 가장 빈곤하고 불행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이들의 아픔을 어루만져줄 사람은 이재명뿐 입니다. 그러니 사회에 계속 질문을 던져주세요. 부탁해요. 이 기사는 자신의 강력한 지지층인 노인을 배신한 윤석열 정부의 노인 일자리 정책입니다. 뒷통수 전문, 윤통수. https://news.v.daum.net/v/20220803164913829 페북(펌) 노승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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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 사태 해결 돋보인 尹대통령..고비마다 메시지로 협상 유도 세상에, 살다 살다 별 거지같은 기사를 다 본다. 이건, 정말 토 나오는, 전형적으로 나쁜 기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기자들을 함부로 '기레기'라고 부르는 것에 반대하고 분노하지만 이따위 기사를 써대는 당신들은 진정 기레기이고 쓰레기가 맞다. 당신들은 대우조선해양 하청 노동자들의 파업이 진정 무슨 의미인지 몰라서 '대통령이 고비때마다 메세지로 협상을 유도했고 사태해결이 돋보인다'는 막말을 쏟아낸 것인가? 대통령의 발언은 분명 불쌍한 국민들에게 퍼붓는 기득권의 선전포고이자 협박이었는데 어떻게 '고비마다 메세지로 협상을 유도했다거나 때로는 침묵으로 상황을 반전시켰다'는 류의 거지같은 기사를 써서 한 순간에 국민을 개돼지로 만들고, 노동자들을 짓밟아야 할 공적으로 만드는가. 당신들은 최소한의 예의도 없나? 이 따위 기사로 살림살이 좀 나아지셨나? 참으로 부끄럽기짝이 없고 최소한의 양심마저 내팽개친 염치없는 기사가 아닐 수 없다. 내가 잘못된 건지 당신들이 잘못된 건지 혹은 당신들에게 그런 기사를 쓰게 한 회사가 잘못된 건지 모르겠지만 어디가서 기자라고 명함 내밀고 다니지 말 것을 감히 권고한다. 1제곱미터 구조물에서 한달 넘게 투쟁하다 병원에 실려간 유최안씨를 생각해서라도 적어도 오늘 밤에는 잠도 자지 말 것을 권고한다. 최소한 그래야된다. 진짜루 - 노영희 변호사 https://news.v.daum.net/v/9Lzqhqat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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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대통령실 “윤석열 대통령 일이 너무 많아 업무 줄이겠다” 술처묵고 쇼핑다니는 것도 국사에 중요한 일입니다.. 미X거 아냐? 칼퇴하면서 5분도 안걸리는 도어스테핑 https://principlesofknowledge.kr/archives/213324#_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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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형사처벌 부담 낮춘다… 추경호 “경제형벌, 행정제재로 전환” 나라가 무너집니다... 국민을 개돼지 보다 못한 기생충 취급하고 있음.♨️ 친기업정부인거 다 알겠는데 법과 원칙은 Cn8 쌈싸먹었냐? 와!! 진짜 대놓고 유전무죄 대단하다 18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2071200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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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망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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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았던 눈물이 터진 사진 한 장.. 우리 촛불 시민들에게 너무도 든든했던 원순씨.. 그 정겨운 이름을 계속 부르고 싶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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