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북(펌) 양희삼 목사님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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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는 해산됐나요. 왜 이렇게 조용합니까. 설마 수사 안하고 놀고 있는 건 아니겠죠? 숟가락으로 떠 먹여줘도 밥그릇 하나 챙기지 못하는 한심한 것들이라고 역사에 기록될 겁니다. 트위터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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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복귀' 윤석열, 인적 쇄신 묻자 "국민 관점에서 다시 점검할 것" 기레기들, 멧돼지 앞에 장사진... 준섹이 내부총질 질문에 쌩 하고 사라지는 굥가놈... 하야문 발표, 왜 안하냐? https://news.v.daum.net/v/20220808104834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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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장제원 의원) 의 피눈물을 닦아드리고 싶다"고 했지만... 피해자는 관심도 없겠지.. 어차피 너한테는 개.돼지니까 할아버지 아버지 잘 만나서 좋겠네 다른 사람이 그랬어도 ... 비참하다 저런 꼬라지들 볼때면 겨우 1년 경찰 들이 받은건 무죄 법 앞에 모든 국민은 불평등하다 특히 지금의 굥가 국짐 정권 https://www.vop.co.kr/A0000161704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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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간 일해도 최저시급 9천160원을 받았다> 조선일보는 "임금 4.5% 더 받자고 8100억원 대 손실"을 일으켰다며 노동자를 비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우조선해양은 최저임금을 주며 위험한 일에 하청노동자를 앞세워 막대한 이익을 챙겨오면서, '임금 4.5% 인상해 주기 싫어 8100억원 대의 손실을 일으킨 것'입니다. https://news.v.daum.net/v/20220724201932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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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역대급 개소리입니까?> 세무조사는 역대 최저로 줄이는데, 탈세를 잡아낼 수 있습니까? 탈세는 안 걸리게 알아서 잘 하되, 말 안 듣는 기업만 잡아서 족치겠다는 말로 들립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161648?sid=101 페북(펌) 노승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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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대란에 尹대통령, 해법 강력 지시…원희룡 "강제운행도 생각" 서울대 검사 출신 두명의 머가리에서 나온 해법 강제운행?? 국민은 그냥 노예구만.. 택시회사 압수수색하고 택시기사 잠 안재우고 수사한 후 구속영장 치면 되겠네.. https://m.mt.co.kr/renew/view_amp.html?no=20220718180638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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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기를 타고 이동하는 방안도 검토했으나 한밤중 주민의 불편을 일으킬 수 있어 단념. 아크로비스타 주민 잠 깨울까 봐, 전화로? 어휴. (조선일보 기사 중 아크로비스타 엘리에이터 물 새는 영상은 아크로비스타 아니라고 난리인데, 조선일보가 윤석열 쉴드치려고 사용하네요) https://news.v.daum.net/v/20220809070338982?x_trkm=t 페북(펌) 노승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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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섹이 너무 억울해 하지 마라 넌 그래도 성상납으로 시작해 성상납으로 끝나지만 사모펀드로 시작해 표창장으로 끝나면서 일가가 멸문당한 사람도 있다 https://www.vop.co.kr/A00001616997.html?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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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법 모르는 사람이 장관 하면 곤란한 거다. 1. 행정안전부 장관은 경찰의 구체적인 시위 진압 방식을 지휘할 법적 근거가 없다. 2. 2019년 경찰위원회는 "원칙적으로 집회‧시위 관리, 노사갈등 현장 개입 금지를 위해 특공대 임무범위 제한"하기 위해 경찰특공대 운영규칙을 개정했다. 경찰특공대의 노사분규현장 투입은 불법이다. 언제까지 행정안전부 장관의 신나는 병정놀이를 방치할 것인가. 경찰청 헬기 타고 거제 파업 현장 상공을 유희근 경찰청장 후보자와 둘러볼 때부터 불안했다. 페북(펌) 김성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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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 공영방송 출연 유감 유감이라뇨? 굥무식이 대통령입니다. 주가조작범이 영부인이라네요. 만취운전자가 교육부장관이고, 감방갈까봐 핸드폰 공개도 못하는 놈이 법무부 장관입니다. https://news.v.daum.net/v/20220710163807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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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을 위반하고 경찰국 신설 강행하는 윤석열과 이상민에 대한 추미애의 직격 이상민은 탄핵 당하기 전에 물러나라. [전문] 1. 오늘 윤석열 검찰 정부 대통령은 경찰의 경찰국 신설에 대한 반발을 중대한 국기문란으로 규정하고 최종 지휘감독자는 대통령이라고 못박았습니다. 대통령이 이 사태의 전면에 나선 것입니다. 검찰 정부 대통령도 헌법을 준수할 의무가 있는데, 경찰국 신설은 반드시 법률로 해야할 사안임에도 시행령만으로 강행처리 한 것이 국기문란입니다. 이에 대해 대선후보 윤석열을 지지했던 전 법제처장도 법치 근간 파괴행위로 100번 말해도 위헌이라고 단언했습니다. 2. 경찰을 상대로 프레임 씌우기를 한 이상민 장관은 국회가 탄핵 하기 전에 이 사태에 책임지고 물러나야 할 것입니다. 경찰국이 왜 부당한 것인지 이미 삭발과 삼보일배를 통해 경찰 직장협의회를 중심으로 알려왔습니다. 그럼에도 이상민 장관은 경찰대를 겨냥해 군부 하나회에 비유하며 일부 경찰의 의견인 것처럼 호도하려 했습니다. 경찰 조직의 허리에 해당하는 총경급 서장 50여명이 모여 경찰조직의 근간을 흔드는 경찰국 신설에 대해 조직의 의견은 듣지도 묻지도 않고 졸속 강행하려는 정부에 의견을 모아 전달하려는 것이 쿠데타 모의라는 것도 국무위원으로서 선을 넘는 황당한 망언입니다. 사전에 휴일을 정해 휴가 신청서 등 적법한 절차를 밟고 모여 다음날 경찰청장 후보자에게 의견을 전달하기로 경찰청장 후보자와 약속 받았던 것인데 무슨 근거로 불법이라고 하고 해산 명령을 발동한 것입니까? 3. 대통령과 장관의 경찰을 대하는 시각은 오징어 게임의 말 다루듯 하고 있습니다. 당일 오후 2시에 모여서 오후 5시에 해산 명령을 받고 6시에 해산했다고 합니다. 한 시간 간격이 명령불복종이라고 대기발령 신세에 감찰대상이랍니다. 대한민국 경찰 서장이 검찰 정부가 보기에는 윗분이 호루라기를 불었는데 바로 눈에 띄면 당장 죽어야 하는 오징어 게임의 말로 밖에 안 보입니까? 페북(펌) 박성민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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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네들 해처먹는데만 신경쓰느라 나라와 국민은 나몰라라.. 공기업 민영화해서 챙기고.. 국민 쥐어짜는데만 신경쓰고... 대통령이 왜 있는거냐? 내려와서 술이나 진탕 드소!!! (펌) 정치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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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망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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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고급 술을 처마셨으면...> 윤석열 업무추진비를 공개하라고 했더니 '사생활 침해' 우려가 있어 공개를 못한다는 답변이 있었죠. 국민들은 특히 식사비 450만원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900만원이었는데 50% 할인해서 450만원 결재했다는데요. 누가 결재했습니까? https://n.news.naver.com/article/082/0001167336?sid=100 페북(펌) 노승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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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재복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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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choys4865 (펌) —— 인간이길 포기한 무속신당이네 야 미친 개돌대가리들새꺄 수해로 일가족이 몰살 당한 집앞에 가서 찍은 사진을 홍보용으로 쓰는게 인간이 할짓이냐? 걍 뒈져라 천벌받을것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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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시사발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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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늘 송금 환율이 1,320.3원 2. 불과 1년 전 기준환율이 1,144원. 굥이 당선되었을 때 1,188원, 오늘 1,307원. 전문가들 단기 예측은? 기준 환율 1,370원은 각오해야 한다고. 3. 수출 제품을 생산하는 거의 모든 원자재, 생활 필수품인 에너지와 곡물과 거의 모든 것을 해외에서 조달하는 대한민국 입장에서는 약 20%의 인플레 요인이 발생한 것. 거꾸로 이야기하면 소비의 20%를 일단 줄여야 한다. 4. 굥은 경제부처 장관들을 불러다가 압박 면접을 본다는데? 내 생각은 막차는 진즉 떠났다. 5.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LG 등 미국 투자는 이미 문재인 정부 때부터 기업의 필요에 의해 진행되어 왔던 것이다. 나는 내심 바이든 방한 때 한국 기업의 대규모 투자 반대 급부로 미국과 "상시 통화 스왑" 정도는 체결할 걸로 예상했다. 적어도 논의는 시작하겠거니 짐작했다. 한데 아무것도 없었다. 6. 게다가 굥은 국내외를 돌아다니며 북한 리스크를 부각시키며,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부추키는 발언을 쏟아냈다. 7. 어쩌다 대한민국 보수의 실력이 이렇게 망가졌을까? 오늘 점심 메뉴였다. --아무도 굥과 함께 하려 하지 않는다. 어렵사리 찾아낸 사람들 하나같이 조용히 살고 싶다며 손사래를 친다. 욕 얻어먹고 패가 망신하고 싶지 않다는 속내라고. --통화 스왑? 생각 자체가 없는 것 같더라. 얘기를 해도 별 관심이 없다. -- 굥 앞에 나서서 재앙이 눈앞에 있다고 얘기할 사람이 없다. 8. 지금 우리 앞에 닥친 경제 재앙은 각자도생, 오직 존버해야 하는 상황이다. IMF나 금융 위기는 전세계적 사건은 아니었다. 국지적 사건이었다. 하지만 작금의 경제 위기, 즉 인플레이션과 불황은 전세계적 현상이다. 9. 게다가 지난 30년을 유지해 온 PAX AMERICANA의 1극 체제가 적어도 2극 체제로 재편되는 초입에 와 있다. 수송 에너지로서 석유가 빠른 속도로 페이스 아웃되고 있다. 10. 열린 세상, 즉 전세계를 대상으로 재화와 서비스를 최적가에 조달했던 열린 세상이 닫히고, 적이냐 아군이냐의 동맹으로 재편되고 있다. 11. 외교/통상/국방/기술 협력 등에서 주변 국가와 예상되는 사건에 적정한 가이드 라인이 논의되고 전국민적 공감대를 형셩해야 할 시점이다. 12. 이 중차대한 국면에 우리는 위기를 재앙으로 몰고가는 집권 세력과 뭣이 중한지 모르는 거대 야당을 보고 있다. 13. 내가 만난 사람들, 분명 2번을 찍었을 사람들 입에서 오늘 이런 이야기가 튀어 나온다. "지지율 20%? 두 달 안짝이야." 14. 분명 1번을 찍었을 사람이 덧붙인다. "근데 지금 민주당 꼬락서니로는..." 15. 정치인과 유권자 관계는 부부 관계 비슷하다. 참고 참고 또 참다가, 남편은 도저히 기억할 수 없는 시시콜콜한 옛일을 상기시키며 이혼장을 내민다. 16. 유권자는 패자와 못난 놈을 싫어한다. 굥이 인기를 끈 것은 굥이 문재인 대통령을 상대로 한 싸움에서 승기를 잡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당선 후 굥은 그냥 찌질이일 뿐이다. 17. DJ가 대권 4수만에 성공했다고들 한다. 그렇다면 이회창은 왜 3전 3패했나? 거듭 도전한다고 해서 성공하는 게 아니다. 통치 능력을 지속적으로 보여주면서 자그마한 승리라도 지속적으로 축적해야 대권이 가능하다. 그게 DJ와 이회창의 성패를 갈랐다. 18. 우리는 지금 굥의 지지율 하락에 희희낙락할 때가 아니다. 먹고 살기 힘든 경제적 재앙과 생존 자체가 불확실해지는 전쟁의 암운이 동시에 몰아닥치고 있다. 생존 매뉴얼은 누가 만들어야 하나? ** 사진은 제주 4•3 희생자 집단 매장되었던 유골. 제주공항 확장 공사 중 발견되었다. 이 땅에 전쟁의 소용돌이가 몰아치고 있다. https://www.facebook.com/100001522827143/posts/pfbid02KWBjiGQweF5AvZkwra3xxzQY6LqCy8BP4muf9N6Vp1FNEczjCg7gjpZ1jVgL86LZ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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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취임하고 100일도 안 되었습니다. 취임 초기 50%대의 지지율이 현재에 20%대로 내려앉았습니다. 반복해서 말씀을 드리는데, 윤석열의 조기 몰락은 대선 과정에서 충분히 예측할 수 있었습니다. 당시 여론조사를 보면 윤석열의 능력을 믿어서 윤석열을 선택한 국민은 극소수였습니다. "정권 교체"라는 과거지향적인 정치보복적 구호에 국민이 흔들려 윤석열을 선택했을 뿐입니다. 정권이 교체되고 나면 어떤 미래가 우리 앞에 펼쳐질 것인지 구체적으로 알 수 있는 실현가능한 공약이 윤석열에게 없었음에도 윤석열을 선택했고 윤석열 취임 이후에 국민이 이를 확인하고 윤석열에게서 등을 돌리고 있는 것입니다. 문재인 정부에 대한 반감을 부추기는 것만으로 정권을 쟁취할 수는 있었지만 문재인 정부에 대한 반감을 부추기는 것만으로는 국가를 운영할 수 없습니다. 국민만 힘듭니다. 윤석열 정부가 바뀌어야 할 것인데, 그럴 가능성은 없습니다. 윤석열 정부를 어찌할 것인지는 전적으로 국민이 판단할 일입니다. 국민의 집단지성을 저는 믿습니다. -황교익 (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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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 파이팅~!" 이라고 외쳐 용궁 출입기자단으로부터 지적질까지 받은 기레기.. 문제의 아리랑TV '문건영' 기레기는 알고보니 상습범이었답니다. 시청율 제로에 가까운 아리랑TV가 '아리랑 아라리오, 지화자 좋구나~~'를 외쳐댑니다. 페북(펌) https://www.facebook.com/100001207431016/posts/pfbid0Df71oSFQsYNA9jvApxnxWXqZEhbS4m9ELPgb1CuRDhuRF6u5sAGmBQkhRKqXW6ry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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