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거냐? 초.중.고에. 들어갈 교부금을

대학교에 떼어 준다는 것이 말이 되는 짓이냐..♨️♨️


대학에 왜 교부금을?

의무교육도 아니고 스스로 가는 대학에?

그럼 대학 안가는 청년은 현금으로 주나?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2062317260001553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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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교육비 빼서 대학생 몫으로 돌리겠다” 정부 결정에 파문 확산 초등학생 자녀를 둔 젊은분들중 굥 지지하신 분들.. 이런것 생각도 못했을거고..앞으로 많이 놀라실겁니다!! 실세와 지인,엄청난 뇌물과 댓가성의 정치헌금을 한 자 중 사학과 관련된 자들이 많이 있단 방증입니다. 당선사례 명목으로 해외여행,취직,법인세 감면,상속세 감면,민영화와 공사 건물등 이권 분명히 이해관계자가 있을겁니다. 임기후 나타나고 재집권하면 이후 드러날 것이고... https://theglobalinfo24.com/updatnews/3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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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탄 발언하는 고민정 의원 "윤석열 정부, '어둠의 카르텔' 떠올리게 해" ▲민간인임을 뻔히 알면서도 국가기밀 접근을 허용한 윤석열 정부 ▲부인의 비선개입을 용인한 인사비서관 ▲2급 행정관의 친인척 채용을 허용한 총무비서관 그리고 ▲공직기강비서관 '간첩조작 사건'의 중심인물 이들의 공통점을 다들 아시겠습니까? 모두 '검찰' 출신입니다. "측근비리가 생겨도 감독해야 할 자리엔 검찰출신이 버티고 있으니 투명한 견제와 관리감독이 가능하겠나" 의문이 듭니다. 최근 윤석열 정부의 연이은 행보는 '어둠의 카르텔'을 떠오르게 합니다. 저와 민주당은 지구 끝까지 찾아가서라도 진실을 밝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두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더 큰 사고 막기 위해서라도 '김건희 여사 2부속실 설치'를 촉구합니다. 김건희 여사는 윤석열 대통령 후보자 시절 "아내 역할에만 충실하겠다. 노여움을 거둬달라" 약속하며 호소했습니다.그때의 약속을 지켜주시든지 아니면 약속파기를 공식 선언하고 2부속실을 설치하십시오. 두 번째, "외가 6촌 채용에 대해서 법적 하자 없다"는 대통령실 입장발표가 있었습니다. 상식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사실 국회법엔 있지만 공무원에 해당하는 이해충돌방지법에는 직계가족에만 채용금지가 법적으로 돼 있습니다. 국회 내에선 친인척 채용 관련된 논란이 있었을 당시, 법적 문제가 없었으나 국민 감정선에 맞지 않아 결국 법 개정까지 이뤄진 일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민들 시선과 상식적인 부분조차 고려없이 안하무인한 대통령실의 행태에 대해서 도저히 간과할 수 없습니다. 현재 이해충돌방지법상 민법상 가족에 해당하는 범위만 채용 제한이 되어있으나, 향후 법 개정을 통해 국회법에 준하는 내용을 적용하여, ▲4촌 내 채용 금지 ▲8촌 내 채용시 신고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 고민정 의원 https://news.v.daum.net/v/0W9dAjhV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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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았던 눈물이 터진 사진 한 장.. 우리 촛불 시민들에게 너무도 든든했던 원순씨.. 그 정겨운 이름을 계속 부르고 싶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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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와 민족의 원수같은 일본 우익수장이 죽었는데 기뻐하지는 못할 망정 지도자급들은 하나같이 아베죽음에 애도와 비통함을 표하고 있다. 이모습에 지하에 계신 순국선열들이 땅을 치며 통곡하지 않을까 생각하며 죄송한 마음이 든다. 친일매국적폐놈들아!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단다. #그림시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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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는 해산됐나요. 왜 이렇게 조용합니까. 설마 수사 안하고 놀고 있는 건 아니겠죠? 숟가락으로 떠 먹여줘도 밥그릇 하나 챙기지 못하는 한심한 것들이라고 역사에 기록될 겁니다. 트위터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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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 대단합니다!! 한국영화가 지금까지 건드리지 못한 것이 세 가지였다. 하나가 문세광 저격사건, 또 하나가 KAL기 폭파사건, 그리고 아웅산 테러사건이다. 그런데 <헌트>가....<헌트>가.....아웅산을 다룬다. 그것도 매우 격렬한 하드 보일드 액션으로. 왜 내게 누군가, 단 한명도, 이 영화가 아웅산 얘기라고 하지 않은 것일까. 깜짝 놀랐다. 이걸 이정재가 각색을 하고 이정재가 감독을 하고 이정재가 주연을 했다고? 몇 번이나 물었다. 깜짝 놀랐다. 한국영화가 다른 차원으로 넘어 가 있음을 보여 준다. 이정재 정우성 같은 배우가 진화에 진화를 거듭하고 있음을 증명했다. 아 깜짝이야. 정우성 이정재가 붙는 씬은 마치 <히트>의 로버트 드 니로와 알 파치노가 붙는 모습 같았다. 에너지가 어마어마했다. 그리고 이웅평 역의 황정민이라니... 그 한 씬으로 황정민은 스스로의 몸값이 대단한 인물이라는 것을 증명해 냈다. 이 영화는 나오는 배우들의 쟁쟁함만으로도 정말 대단한 작품이다. 주지훈 박성웅 조우진 김남길 등등. 그 배우들을 모은 사나이픽쳐스의 한재덕 프로듀서는 <신세계>와 <무뢰한> <아수라> 등에 이어 한국영화의 또 다른 한 획을 그은 셈이 됐다. 공동제작사인 에이스 스튜디오의 정우성 이정재는 말할 것도 없고. 이 영화의 투자배급을 맡은 메가플러스엠의 이정세 이사에게도 축하의 말을 미리 보내는 바이다. 음악을 담당한 조영욱은 그냥... '역시'이다. 그 말이면 됐다. 아 촬영의 이모개! <아수라>에 이어 그는 최고의 촬영감독으로 등극한지 오래가 됐다. 영화는 정말, 모두의 힘이다. 그래서 굉장히 민주적이고 혁명적이다. 바로 그 점을 <헌트>가 증명해 냈다. 그점이 기쁘다. - 페북(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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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취임하고 100일도 안 되었습니다. 취임 초기 50%대의 지지율이 현재에 20%대로 내려앉았습니다. 반복해서 말씀을 드리는데, 윤석열의 조기 몰락은 대선 과정에서 충분히 예측할 수 있었습니다. 당시 여론조사를 보면 윤석열의 능력을 믿어서 윤석열을 선택한 국민은 극소수였습니다. "정권 교체"라는 과거지향적인 정치보복적 구호에 국민이 흔들려 윤석열을 선택했을 뿐입니다. 정권이 교체되고 나면 어떤 미래가 우리 앞에 펼쳐질 것인지 구체적으로 알 수 있는 실현가능한 공약이 윤석열에게 없었음에도 윤석열을 선택했고 윤석열 취임 이후에 국민이 이를 확인하고 윤석열에게서 등을 돌리고 있는 것입니다. 문재인 정부에 대한 반감을 부추기는 것만으로 정권을 쟁취할 수는 있었지만 문재인 정부에 대한 반감을 부추기는 것만으로는 국가를 운영할 수 없습니다. 국민만 힘듭니다. 윤석열 정부가 바뀌어야 할 것인데, 그럴 가능성은 없습니다. 윤석열 정부를 어찌할 것인지는 전적으로 국민이 판단할 일입니다. 국민의 집단지성을 저는 믿습니다. -황교익 (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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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혓바닥 살인마' 뻑가, 심각한 이유] 올해 초, 선글라스 뒤에 숨은 채 혐오 막말을 쏟아내던 뻑가로 인해 우울증을 앓던 한 스트리머가 결국 세상을 떠났다. 어머니에 이어 딸까지 떠나보낸 그는 '혓바닥 살인마'나 마찬가지다. 계정 삭제는 물론이고 막중한 책임까지 져야 할 그가 최근 다시 돌아왔다. 돌아오자마자 화제의 드라마 '우영우'와 故박원순 전 시장을 엮으며 원조 사이버 렉카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더 충격적인 건 구독자가 아직 109만 명이나 되는데다 그동안 기다렸다는 반응이 엄청나게 이어지고 있다는 거다. 이토록 심각한 상황임에도 대부분의 정치인들이 유튜브 생태계를 여전히 한 줌 정도로 보거나 아니면 관심조차 안 두는 게 현실이다. 실제로 저런 채널은 극히 일부만 보는데 너무 호들갑 떠는 거 아니냐는 반응도 자주 접해왔다. '사이버 불링' 문제는 디지털 시대에 민주주의의 심각한 위기를 불러올 수밖에 없다. 그렇기에 이건 여, 야의 문제가 아니다. 특히 평소 '극단적 팬덤'이라는 워딩까지 사용하던 민주당 정치인들은 혓바닥 살인마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부터 답해야 한다. 혹여라도 그에게 좌표 찍힐까 두렵다고 침묵한다면 그런 사람들은 정치인으로서의 자격도 없는 거다. 정치인들이 온라인은 한 줌이라는 생각에서 하루빨리 벗어나길 바란다. - 황희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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