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교육비 빼서 대학생 몫으로 돌리겠다” 정부 결정에 파문 확산








초등학생 자녀를 둔 젊은분들중 굥 지지하신 분들..

이런것 생각도 못했을거고..앞으로 많이 놀라실겁니다!!


실세와 지인,엄청난 뇌물과 댓가성의 정치헌금을

한 자 중 사학과 관련된 자들이 많이 있단 방증입니다.

당선사례 명목으로 해외여행,취직,법인세 감면,상속세 감면,민영화와 공사 건물등 이권 분명히 이해관계자가 있을겁니다.

임기후 나타나고 재집권하면 이후 드러날 것이고...











https://theglobalinfo24.com/updatnews/3974/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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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탄 발언하는 고민정 의원 "윤석열 정부, '어둠의 카르텔' 떠올리게 해" ▲민간인임을 뻔히 알면서도 국가기밀 접근을 허용한 윤석열 정부 ▲부인의 비선개입을 용인한 인사비서관 ▲2급 행정관의 친인척 채용을 허용한 총무비서관 그리고 ▲공직기강비서관 '간첩조작 사건'의 중심인물 이들의 공통점을 다들 아시겠습니까? 모두 '검찰' 출신입니다. "측근비리가 생겨도 감독해야 할 자리엔 검찰출신이 버티고 있으니 투명한 견제와 관리감독이 가능하겠나" 의문이 듭니다. 최근 윤석열 정부의 연이은 행보는 '어둠의 카르텔'을 떠오르게 합니다. 저와 민주당은 지구 끝까지 찾아가서라도 진실을 밝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두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더 큰 사고 막기 위해서라도 '김건희 여사 2부속실 설치'를 촉구합니다. 김건희 여사는 윤석열 대통령 후보자 시절 "아내 역할에만 충실하겠다. 노여움을 거둬달라" 약속하며 호소했습니다.그때의 약속을 지켜주시든지 아니면 약속파기를 공식 선언하고 2부속실을 설치하십시오. 두 번째, "외가 6촌 채용에 대해서 법적 하자 없다"는 대통령실 입장발표가 있었습니다. 상식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사실 국회법엔 있지만 공무원에 해당하는 이해충돌방지법에는 직계가족에만 채용금지가 법적으로 돼 있습니다. 국회 내에선 친인척 채용 관련된 논란이 있었을 당시, 법적 문제가 없었으나 국민 감정선에 맞지 않아 결국 법 개정까지 이뤄진 일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민들 시선과 상식적인 부분조차 고려없이 안하무인한 대통령실의 행태에 대해서 도저히 간과할 수 없습니다. 현재 이해충돌방지법상 민법상 가족에 해당하는 범위만 채용 제한이 되어있으나, 향후 법 개정을 통해 국회법에 준하는 내용을 적용하여, ▲4촌 내 채용 금지 ▲8촌 내 채용시 신고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 고민정 의원 https://news.v.daum.net/v/0W9dAjhV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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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거냐? 초.중.고에. 들어갈 교부금을 대학교에 떼어 준다는 것이 말이 되는 짓이냐..♨️♨️ 대학에 왜 교부금을? 의무교육도 아니고 스스로 가는 대학에? 그럼 대학 안가는 청년은 현금으로 주나?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206231726000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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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후하박 부자들에게는 대폭 감세 서민들에게는 전혀 감세의 혜택이 없거나 쥐꼬리 만한 혜택만 있을 뿐이다 또한 부자감세로 줄어드는 세수와 복지의 피해는 온전히 서민과 취약계층에게 전가될 것이다 한마디로 부자천국 빈자지옥의 시대가 열리는 거다 https://m.ytn.co.kr/news/202207211601521733_0102_018.html?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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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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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서도 9%p 하락, 학생 지지율 18.5%p 하락, 40대 부정평가 70% 넘어 이럴줄 모르고 뽑았다고 하면...너희 영원히...개돼지.. 뭐 결국..또 뽑을꺼면서..정치인이 변하는게 아니야.. 국민이 변해야하는거지... 사람을 잡아 넣기만 하던 직업으로 국민경제와 세계경제의 흐름을 이해하고 돌파구를 만드는 방법을 이해하고 실천 할수 있을까? ❌️ https://www.vop.co.kr/A0000161606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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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와 민족의 원수같은 일본 우익수장이 죽었는데 기뻐하지는 못할 망정 지도자급들은 하나같이 아베죽음에 애도와 비통함을 표하고 있다. 이모습에 지하에 계신 순국선열들이 땅을 치며 통곡하지 않을까 생각하며 죄송한 마음이 든다. 친일매국적폐놈들아!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단다. #그림시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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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았던 눈물이 터진 사진 한 장.. 우리 촛불 시민들에게 너무도 든든했던 원순씨.. 그 정겨운 이름을 계속 부르고 싶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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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만난 김진표…"금 모으기 운동 같은 모멘텀 필요한 시기" 한덕수를 만나 경제 살리기 모멘텀으로 IMF시절 김대중 정부의 전국민 금모으기운동을 예로 든 김진표의 패기는 굥서방파 국민의적과 동질감 느끼며 국민을 개,돼지로 보고 있는 가짜 진보들의 자신감에서 발현되나? 무늬만 진보인 김진표 같은 수박들이 민주당을 썩어서 발효중이다. 민주당에 숨어 있던 무늬만 진보 다주택임대업자 김진표도 한덕수와 의기투합해 안철수와 똑같은 '금모으기 운동'을 하자는 헛소리다. IMF때처럼 전국민이 또 금모으기를 하느니 이런자들 모가지 모으기를 하는게 경제를 살리는 빠른길이겠다.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3834326632394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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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재유행이라면서.."치료는 본인 돈으로" 코로나 방역 후진국 일본 따라 가는 굥가루 정권.. 이게 과학방역 인가?? 철수 마누라 친구 앉혀놓고 잘한다!! 국민생명 담보로 권력놀이 하는 놈들 아베처럼 천벌받는다... https://news.v.daum.net/v/20220710060031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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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역대급 개소리입니까?> 세무조사는 역대 최저로 줄이는데, 탈세를 잡아낼 수 있습니까? 탈세는 안 걸리게 알아서 잘 하되, 말 안 듣는 기업만 잡아서 족치겠다는 말로 들립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161648?sid=101 페북(펌) 노승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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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는 해산됐나요. 왜 이렇게 조용합니까. 설마 수사 안하고 놀고 있는 건 아니겠죠? 숟가락으로 떠 먹여줘도 밥그릇 하나 챙기지 못하는 한심한 것들이라고 역사에 기록될 겁니다. 트위터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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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하원의장도 위안부에 대해서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딸이라도 갖다 바치겠다는 정신나간 극우 토착왜구들.. 이 정부 대일본 정책기조가 딱 토착왜구와 동일하지 않은가..? Cn발 무식할 거면 비굴하지나 말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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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은 FBI 방문 사진이 왜 없는가?> 한동훈 법무부 장관, 미국 FBI 방문 관련 네티즌들 의문 제기 상당해 한 장관은 7박8일간의 미국 일정을 마치고 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한편 법무부는 이날 회의의 주요 참석자로는 미 연방수사국에서 -크리스토퍼 레이 국장 (DirectorChristopherA.Wray) -티모시 랭건 수석부국장(ExecutiveAssistantDirectorTimothyLangan) -더글라스 바이들러 보안과장(AssistantDirectorDouglasBiedler 인사검증시스템 담당)이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이 같은 법무부의 보도자료는 이들과의 면담이나 회의 관련 사진은 없다. 그런데 이 같은 한 장관의 미국방문과 관련 현재 트위터와 페이스북에서 한 장관의 FBI방문 사진을 공개해달라는 요구가 나온 가운데 이 트윗은 상당한 파급을 낳고 있다. 즉 한 네티즌이 "한 장관의 FBI를 방문 기사 제목과 내용과 다르게, 한동훈 장관이 6월 30일이 아닌 7월 5일 '루이스 몰리나 뉴욕시 교정청장'과 찍은 사진이 게재되어 있다"면서 "한국 언론과 법무부 SNS를 검색해 봐도 한 장관의 다른 미국 방문 사진들은 있지만, FBI 방문 사진은 찾을 수가 없다"고 의혹을 제기한 것이다. 이 네티즌은 "그래서 미국 FBI 공식 트위터에 가봤더니, 최근 FBI가 런던 사무총장을 만난 사진과 아르메니아와 협약한 사진이 보인다"며 "그런데 대한민국 법무부 장관 한동훈의 방문 사진은 없다"고 말했다. 한국 법무부 장관으로서 간 게 아니라 학부모 자격으로 간 거 아닌가? <펌> http://m.shinmoongo.net/152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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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섹이 너무 억울해 하지 마라 넌 그래도 성상납으로 시작해 성상납으로 끝나지만 사모펀드로 시작해 표창장으로 끝나면서 일가가 멸문당한 사람도 있다 https://www.vop.co.kr/A00001616997.html?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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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살면서 대통령이 까먹은 지지율을 장관들 시켜서 찾아오라는 대통령은 또 보다보다 처음 본다 장관들이 무슨 탤런트도 아니고 앵벌이도 아닌데 이건 또 뭔 지랄인지 모르겠다 https://m.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051537.html?_fr=tw&s=09#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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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 “천공 말만 잘 들으면, 윤석열 부부 행보 예측 가능” 대한민국이 IT강국 최첨단을 걷는 나라인데 이 무슨 해괴망측한 일이냐.. 무당이 정치를 하고 무당말에 대한민국이 좌지우지 되는건가 한심하다 한심해.. http://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272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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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에는 남들처럼 가족과 보내고 싶다는 마트노동자들의 대국민 호소. “국민기만 투표를 막아달라” 의무휴업 폐지 최저임금 업종간 차등 이따위 걸 국민제안이라고 투표이벤트를 하는 정신나간 윤정권을 보며 이 놈들이 사회적약자를 국민으로나 보는지 의심이 들지 않을 수 없다 이따위 쓰잘데없는 국민제안보다 윤석열 퇴진을 제안할테니 결과가 어떻게 나오는지 이것가지고 투표해봐라 https://www.vop.co.kr/A00001616773.html?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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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업계는 불황을 탈출했다. 대우조선해양의 누적 이익은 2조가 넘고 정몽준 회장은 지난해 1,166억원의 배당을 챙겼다. 대우조선해양의 하청 노동자들이 바라는 것은 조선소가 어려울 때 30%나 삭감했던 급여를 이제 원상으로 돌리자는 것이다. 더 올려달라는게 아니다. “삼성 일가 다음으로는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 1166억원으로 5위를…” #같이_살자 http://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22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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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 지역화폐 예산 전액 삭감> 이재명의 지역화폐가 지운다고 지워지냐? 윤석열, 으이그... 못났다, 못났어! 윤석열은 국민이 자신을 불러냈다며 국민위해 뛴다고 말하지만, 국민에 대한 애정이 전혀 없습니다. 지역화폐를 경험한 국민은 지역화폐의 유용함을 절대 잊지 못합니다. 지역화폐는 골목상권을 살리는 모세혈관 같은 역할을 합니다. 윤석열에게 지역화폐의 혁신을 이해시키는 것은 불가능하리라고 봅니다. 폭탄주 먹이면 바로 이해하겠지만요. -----------------------------------------------------------------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조지프 스티글리츠 美컬럼비아대 교수가 경기도의 지역화폐 제도에 대해 "미국에도 이런 제도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극찬한 적이 있습니다. 조지프 스티글리츠 교수는 경기도의 지역화폐는 두 가지 측면에서 혁신을 이뤘다고 말했습니다. 첫째, 기한이 명시된 지역화폐 인플레이션 압박이 가해질 수 있는 나중이 아니라 경제가 자금을 필요로 할 때 지원금이 소비되도록 설계된 점이 혁신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둘째, 경제부문에 소비되도록 설계된 지역화폐 코로나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서비스업, 식당과 같은 업종에 지역화폐가 사용되도록 설정해 지역 내에 필요한 자금이 흐르도록 설계한 것을 높이 평가했지요. http://m.upinews.kr/newsView/upi202104290041 페북 (펌) 노승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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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자 교수> 글. 국민대는 이제 대학이라고 명칭을 사용하기도 어려운 치졸한 대학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제일 먼저 대학 간판을 내려야 할 대학중의 하나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자업자득이 될 것 입니다... 페북(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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