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마약범 2명 처형…올해 들어 4건 사형 집행








한국도 사형까지는 아니더라도 특별법 제정해 형량

늘려야 한다. 강남 클럽 주변은 그야말로 가관이다.

요즘 더 심하던데 방치하는 거니?












https://www.yna.co.kr/view/AKR20220707137100076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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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기, 전국서장회의에 "부적절 행위…경찰 견제·균형 필요" 경찰을 견제하고 힘의 균형을 맞추는 건 검찰이 이미 해오던 일인데 새삼스럽게 무슨 견제와 균형이 또 필요하다는 말인가 굥정권에게 필요한 건 견제와 균형이 아니라 장악과 사유화라는 걸 삼척동자도 아는 일인데 어디서 돼처먹지 못한 설레발질인가 http://yna.kr/AKR20220724035251001?input=k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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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의 정상화 박근혜가 좋아하고 자주 사용하던 말이다 그런데 알고봤더니 정상의 비정상화였고 그 결과는 탄핵으로 이어졌다 윤석열도 박근혜처럼 비정상을 정상이라고 우기고 있으니 그 결과가 어떻게 되리라는 걸 헤아리는 게 그다지 어려운 일은 아니다 https://m.ytn.co.kr/news/202207241605157275_0101_018.html?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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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 국정원 신원조사 없이 임명" 이쯤되면 간첩인데 굥이 안보를 외치는건 우습다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 국정원 신원조사 없이 임명' 1, 2심 재판부는 군사기밀보호법 위반으로 국가안보에 악영향을 기친 피고인으로 규정했고 대법원 선고가 남은 자를 국가기밀을 다루는 국가안보실 1차장에 임명한 굥.. http://naver.me/FGyLTJ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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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총기-총격-충격’... 101경비단의 ‘잃어버린 실탄 6발’ 행방은? 모든것이 모든것에 쓰임새가 있듯이... 꼭 좋은뜻에 쓰여지기를 바란다!! http://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272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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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여성주의-형사법 교집합 만들어내야 하고, 이 점에서 여성주의 조절돼야" 맞는말이다!! 여자, 남자를 떠나서 우리나라는 지금 유죄추정 원칙으로 재판이 이뤄지고 있음 검사가 유죄의 증거를 내놓아야 하는데 피의자가 무죄의 증거를 입증해야 하는 희한한 상황!! https://news.v.daum.net/v/20200722161141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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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과 윤석열에 대한 시민들의 열기와는 반대 논조를 전개해 그동안 시민들의 실망을 부른 한겨레. 촛불시민들은 대부분 알고 있었던 것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굥이 대통령직에 걸맞지 않는 인물임을 몰랐다는 식의 논조가 있어 아쉽지만, 지적 내용은 타당한 글. - 우희종교수 https://www.msn.com/ko-kr/news/politics/%ec%9c%a4-%eb%8c%80%ed%86%b5%eb%a0%b9-mb-%eb%8b%ae%ec%95%84%ea%b0%80%eb%8a%94-%ec%84%b8%ea%b0%80%ec%a7%80-%ec%a1%b0%ec%a7%90%e2%80%a6%ec%a7%80%ec%a7%80%ec%9c%a8-%ea%b8%89%eb%9d%bd%eb%b6%80%ed%84%b0-%ec%a0%84-%ec%a0%95%ea%b6%8c-%ed%83%93%ea%b9%8c%ec%a7%80/ar-AAZp04i?ocid=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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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여백신 없다는데 4차 접종 어떻게 하는 거야" 시민들 우왕좌왕 굥가루 과학방역이 이거였어? 백신도 개인이 사라는 말이냐? 손 놓고 접종하라는 말만 하는 약겨운 정권이다. 국민생명까지 볼모로 약탈하겠다는 악랄함이다. https://news.v.daum.net/v/20220714163000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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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재유행이라면서.."치료는 본인 돈으로" 코로나 방역 후진국 일본 따라 가는 굥가루 정권.. 이게 과학방역 인가?? 철수 마누라 친구 앉혀놓고 잘한다!! 국민생명 담보로 권력놀이 하는 놈들 아베처럼 천벌받는다... https://news.v.daum.net/v/20220710060031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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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고] 폭력과 단죄...아베 죽음에 대한 단상, 애도가 자유라면 비판도 자유다. ■ "아베신조''란 인물? 일본의 "아베신조" 라는 인간이 어떤 인간인지 꼭 한번 읽어보세요. ■ 그놈의 할배는 "아베노부스키" 이며 일제강점기 마지막 총독이고 ■ 그놈의 외할배는 "기시노부스케"이고 만주국 건설과 대동아 정책의 중추적 역활을 한 인물입니다. 그 패륜적 반인간적 손자가 "아베"임을 감안할 때, 이는 그 당시 역사를 "수평이동"시켜 놓은 것 처럼 "아베 신조"가 수상으로 있을 때 한일관계가 가장 악화되었으며, 그놈은 틈만 있으면 군국주의 부활을 획책한 인물입니다. 한국인이면 누구나 깊이 새기고 잊어서는 안될 악질중의 악질입니다. 소름끼쳤던 마지막 조선총독 "아베 노부유키"의 친손자가 바로 어제 저격당한 ''아베 신조 (安倍晋三)''라는 것을 생각하니 역사는 언제나 우리 대한민국 편에서 응원하고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다시한번 그놈의 족보를 살펴보면 그놈 할배놈은 1875년 일본 이시카화현(石川縣에서 태어났으며, 이름은 "아베노부유키(阿部信行)" 이고, 1944년 7월 24일에 일본의 제10대 조선총독으로 부임해 우리나라 일제강점기 마지막 시기에 조선총독을 지냈던 놈임을 명심하십시요. 그는 1897년 일본 육군사관학교를 마치고 육군참모본부 총무부장·군무국장을 거쳐 1929년엔 육군차관에 임명 됩니다 1939년에 일본의 제 36대 수상이 되었지만 4개월여 만에 총사퇴 하였습니다 이후 여러 직을 거치다가 1944년 제10대 마지막 조선총독으로 취임하여 전쟁물자를 지원하기 위해 인력과 물자를 일본으로 착취해 갔습니다. 조선총독으로 부임 후 전쟁 수행을 위한 물적·인적 자원 수탈에 총력을 기울인 놈입니다. 징병·징용 및 근로보국대의 기피자를 마구잡이로 색출했으며, 심지어는 여자정신대 근무령을 공포해, 만 12세 이상 40세 미만 여성에게 정신근무령서를 발부했고, 이에 불응시는 국가총동원법에 의해 징역형을 내리기도 했습니다. 그러다가 이 자는 미국이 우리나라에 들어오자 총독부에서 마지막으로 항복문서에 서명하고 대한민국을 떠나게 되는데 그때 이 자가 남긴 유명한 망언이 있습니다 그 당시 그놈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는 패했지만 조선은 승리한 것이 아니다. 장담하건데, 조선민이 제 정신을 차리고 찬란하고 위대했던 옛 조선의 영광을 되찾으려면 100년 이라는 세월이 훨씬 더 걸릴 것이다 우리 일본은 조선민에게 총과 대포보다 무서운 식민교육을 심어 놓았다. 결국은 서로 이간질하며 노예적 삶을 살 것이다. 보라! 실로 조선은 위대했고 찬란했지만 현재 조선은 결국 식민교육의 노예로 전락할 것이다. 그리고 나 "아베노부유키"는 다시 돌아온다. 요렇게 마지막 망언을 남기고 떠날때 그놈의 나이는 78세 때 입니다. 한편으론 어이가 없기도 하고, 다른 한편으론 무섭기까지 합니다. 아베 총독은 일본 육군 사관학교를 졸업하고 독일 유학을 다녀와 군 중앙부 주요보직을 거쳐 1933년에 육군대장, 1939년엔 일본 내각 총리가 됐습니다. 비록 4개월이었지만 일본 총리를 지낸 그는 1944년 마지막 조선총독에 임명돼 조선인에 대한 식민지 교육을 더 철저히 자행 했습니다. 그리고 일본 주둔 미군 맥아더사령부가 광복 직후인 1945년 12월 11일 아베를 심문할 때 그는 일본 식민정책은 한국인에게 이득이 되는 정책이었다. 조선인은 아직도 자신을 다스릴 능력이 없기 때문에 독립된 정부 형태가 되면 당파싸움으로 다시 붕괴할 것이라며 남북공동정부 수립을 적극 반대한 것으로 드러났다. 아베의 사돈인 "기시 노부스케(岸信介 91세 1896~1987)" 그는 만주국을 건설하며 일본이 아시아를 지배하려는 전략을 세웠습니다. 이 과정에서 철저하게 중국인과 조선인의 항일투쟁을 무력화 시켰습니다. 어제 저격당한 ''아베 신조'' 놈은 우리 민족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준 두 사람의 피를 고스란히 이어받은 우리 민족의 가장 악질 웬수의 손자입니다. 이놈이 이렇게 저격당해 죽는 모습을 볼때 역사는 반드시 나쁜놈을 심판한다는 엄연한 사실을 실감하면서, 우리의 오늘의 현실을 냉엄하게 반성해야 겠습니다. 그때의 악몽이 요즘 우리 정치 사에 되살아 나는 듯 하는 예감은 나의 부질없는 생각일까요.. ★펌글★ http://m.shinmoongo.net/152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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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장관이나 경찰청장 후보자 윗선이라 생각> 그 '윗선'은 누구일까요? 서장 회의 전날(22일)에 윤희근 경찰청장 후보자가 류삼영 서장에게 전화를 했답니다. 경찰청장 후보자는 류삼영 후보자에게 서장 회의 마치고 다음주 월요일(25일)에 회의 결과도 보고받고 식사를 하자고 말했답니다. 경찰청장 후보자는 회의를 불법으로 보지도 않았고, 회의 결과를 보고 받겠다는 입장이었는데, 갑자기 회의 도중 해산을 지시하며 불법으로 규정하고 울산에 돌아가던 도중 저녁 7시반께 대기발령 연락(류삼영 서장)을 받았다고 합니다. 돌변한 경찰청장 후보자, 누가 영향을 끼친 것일까요? 기자는 류삼영 서장에게 질문합니다. "징계 방침이 이상민 행안부 장관이나 ‘윗선’ 의사로 보는 건가?" 류삼영 서장은 "정보가 없어서 어딘지는 알 수 없지만 최소한 (경찰청장) 후보자 윗선이라 생각한다." 정황을 보면, 당연히 경찰청장 후보자 윗선이겠지요? 그럼 그 윗선은 누굴까요? 행안부 장관일까요? 아니면 윤석열 대통령일까요? 해당 기사 https://news.v.daum.net/v/20220724090501942?x_trkm=t 페북(펌) 노승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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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추켜세우고, 48.7%가 찍은 대통령이 청와대 이전에만 1조1천억을 쓴단다. 니들이 공범이 틀림없다. 트위터(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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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잘못 짚어도 한참 크게 잘못 짚었다. 무식과 무능이 결합하면 이런 오만의 작태를 낳는다. 감당이 될까? 누가 더 상처가 커질까? 어느 쪽도 물러설 수 없는 상황을 만드는 순간, 자리를 거는 쪽이 이긴다. 하물며 국민들이 함께 하면 결과는 이미 정해진다. 시대가 이미 달라진 걸 혼자만 모른다. 자멸을 스스로 재촉하는데 누가 말리겠는가. - “자신을 버려가며 올바른 행동을 하는 훌륭한 지휘관들을 잃게 되면, 우리는 앞으로 자신의 이익에 눈먼 충견 지휘관들 밑에서 국민을 탄압하는 ‘견찰’로 양성될 것이다” - 김성종(경찰대 14기) 서울 광진경찰서 경감 https://www.facebook.com/1143592136/posts/pfbid02d1xQ93SMqr2msknqZSPmbDWCZdnBvDob8fhic7FayuVUw4erWVNj6XkWz99eC1Vg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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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 대단합니다!! 한국영화가 지금까지 건드리지 못한 것이 세 가지였다. 하나가 문세광 저격사건, 또 하나가 KAL기 폭파사건, 그리고 아웅산 테러사건이다. 그런데 <헌트>가....<헌트>가.....아웅산을 다룬다. 그것도 매우 격렬한 하드 보일드 액션으로. 왜 내게 누군가, 단 한명도, 이 영화가 아웅산 얘기라고 하지 않은 것일까. 깜짝 놀랐다. 이걸 이정재가 각색을 하고 이정재가 감독을 하고 이정재가 주연을 했다고? 몇 번이나 물었다. 깜짝 놀랐다. 한국영화가 다른 차원으로 넘어 가 있음을 보여 준다. 이정재 정우성 같은 배우가 진화에 진화를 거듭하고 있음을 증명했다. 아 깜짝이야. 정우성 이정재가 붙는 씬은 마치 <히트>의 로버트 드 니로와 알 파치노가 붙는 모습 같았다. 에너지가 어마어마했다. 그리고 이웅평 역의 황정민이라니... 그 한 씬으로 황정민은 스스로의 몸값이 대단한 인물이라는 것을 증명해 냈다. 이 영화는 나오는 배우들의 쟁쟁함만으로도 정말 대단한 작품이다. 주지훈 박성웅 조우진 김남길 등등. 그 배우들을 모은 사나이픽쳐스의 한재덕 프로듀서는 <신세계>와 <무뢰한> <아수라> 등에 이어 한국영화의 또 다른 한 획을 그은 셈이 됐다. 공동제작사인 에이스 스튜디오의 정우성 이정재는 말할 것도 없고. 이 영화의 투자배급을 맡은 메가플러스엠의 이정세 이사에게도 축하의 말을 미리 보내는 바이다. 음악을 담당한 조영욱은 그냥... '역시'이다. 그 말이면 됐다. 아 촬영의 이모개! <아수라>에 이어 그는 최고의 촬영감독으로 등극한지 오래가 됐다. 영화는 정말, 모두의 힘이다. 그래서 굉장히 민주적이고 혁명적이다. 바로 그 점을 <헌트>가 증명해 냈다. 그점이 기쁘다. - 페북(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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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시장이 한 거면 무조건 때려부수고 철거하고… 기껏 CCTV 쳐다보고 있는 한심한 5세, 오세이돈 페북(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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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시간 보내겠다> 윤 대통령도 실종 군인 사건을 인지한 상태 보령(대천)해수욕장에서 휴가 중인 2명의 사병 중에 1명은 사망한 채로 발견되었고, 실종된 1명이 오늘(16일) 오전 8시 12분 쯤 숨진 채로 발견되었습니다. 너무 안타까운 일입니다. 윤 대통령은 오늘 보령머드축제에 참가해 축사를 하며 "즐거운 시간 보내겠다"고 말했답니다. 윤 대통령의 방문에 영문도 모른 채 교통 통제를 당한 보령 시민들과 관광객들은 고성을 지르기도 했답니다. 페북(펌) 노승희 님 꽉 막힌 보령 시내 도로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100817554185793&id=100027726761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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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폭우 사태에 대응하는 거대 양당 정치인 둘.. 민주당 국민의힘 정원오 구청장 박강수 구청장 성동구 마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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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국 신설의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류삼영 울산중부경찰서장의 외침 ------------------------------------------------------------------------ ❝경찰청이 어떻게 생겼는가. 예전에 1990년대 이전에는 내무부 치안본부였다. 그러니까 경찰 치안본부장이 내무부 장관의 지시를 받고 공안 사건을 처리했다. 데모하는 시위대를 심하게 고문하고 최루탄을 쏴 박종철 열사와 이한열 열사가 돌아가셨다. 경찰이 내무부에 예속이 돼서 내무부 장관 지시에 맹목적으로 따르다가 그런 것 아닌가. 그에 대한 반성으로 경찰청이 독립을 하고, 장관 통제를 벗어났다. (경찰국 신설은) 30년 전 권위주의 정부로 회귀하고, 치안본부 시스템으로 회귀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것은 충분히 논의해야 한다. 30년 동안 잘 있다가 갑자기 두 달 만에 바뀌는 것은 맞지 않다.❞ 전국 경찰서장들이 23일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에서 사상 첫 '전국 경찰서장 회의'를 열고 행정안전부의 경찰국 신설과 경찰청 지휘규칙 제정에 대해 반대 뜻을 밝혔다. 경찰국이 신설되면 경찰의 정치적 독립성이 훼손되고, 민주적 통제가 이뤄지지 않는다는 게 이들의 주장이다. 해당 기사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360823?sid=102 류삼영 경찰청장 대기발령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105539280380287&id=100027726761875 페북(펌) 노승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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