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이재명 향해 "강성팬덤 아닌 민심 지지 받는 정치하시길"








정치시작한지

몇개월 밖에 안된

스물 몇살짜리가

성남시장에서 경기지사를 거쳐 대권에까지 도전했던 사람에게 충고하는

이 기가막힌 장면을 보며

하루 강아지다보니

아무나 보고 막 짖어댈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https://imnews.imbc.com/news/2022/politics/article/6386657_35666.html?s=09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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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은 FBI 방문 사진이 왜 없는가?> 한동훈 법무부 장관, 미국 FBI 방문 관련 네티즌들 의문 제기 상당해 한 장관은 7박8일간의 미국 일정을 마치고 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한편 법무부는 이날 회의의 주요 참석자로는 미 연방수사국에서 -크리스토퍼 레이 국장 (DirectorChristopherA.Wray) -티모시 랭건 수석부국장(ExecutiveAssistantDirectorTimothyLangan) -더글라스 바이들러 보안과장(AssistantDirectorDouglasBiedler 인사검증시스템 담당)이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이 같은 법무부의 보도자료는 이들과의 면담이나 회의 관련 사진은 없다. 그런데 이 같은 한 장관의 미국방문과 관련 현재 트위터와 페이스북에서 한 장관의 FBI방문 사진을 공개해달라는 요구가 나온 가운데 이 트윗은 상당한 파급을 낳고 있다. 즉 한 네티즌이 "한 장관의 FBI를 방문 기사 제목과 내용과 다르게, 한동훈 장관이 6월 30일이 아닌 7월 5일 '루이스 몰리나 뉴욕시 교정청장'과 찍은 사진이 게재되어 있다"면서 "한국 언론과 법무부 SNS를 검색해 봐도 한 장관의 다른 미국 방문 사진들은 있지만, FBI 방문 사진은 찾을 수가 없다"고 의혹을 제기한 것이다. 이 네티즌은 "그래서 미국 FBI 공식 트위터에 가봤더니, 최근 FBI가 런던 사무총장을 만난 사진과 아르메니아와 협약한 사진이 보인다"며 "그런데 대한민국 법무부 장관 한동훈의 방문 사진은 없다"고 말했다. 한국 법무부 장관으로서 간 게 아니라 학부모 자격으로 간 거 아닌가? <펌> http://m.shinmoongo.net/152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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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백선엽 장군 2주기..국가와 국민의 영웅 영원히 기억" 역시 친일파 추앙하는 국짐 독립군 때려잡던 민족반역자! 개돼지 좀비들은 친일파를 소환하고 있다. 개 같은 넘들이다. https://news.v.daum.net/v/20220710135744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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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윤석열 정부의 훌륭한(?) 장관들을 되짚어 봤습니다. -#한덕수국무총리의_고액고문료 전관예우, 공직퇴임 후 김앤장 고문으로 4년 4개월간 18억 고문료 수령 -#박보균문체부장관의_식민사관, “일본도 아시아를 지배해봤기 때문에 일본 사람들의 준법 정신이 좋다. 민족적인 교육도 있지만 세계를 경영해본 습관 때문” (반면 식민사관 발언으로 문창극은 2014년 5월 자진사퇴) -#박순애교육부총리의_음주운전, 혈중알코올농도 0.251%(당시 면허취소 기준 0.1%) -#이상민행안부장관의_위장전입 의혹, 강남 도곡동으로 부인만 주소지 이전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두 임명이 강행됐습니다. 보건복지부장관은 2명이 연속으로 낙마하는 초유의 사태까지 벌어졌습니다. 임명철회가 아닌 자진사퇴한 분들은 어떻습니까. -#정호영복지부장관후보자의_자녀편입학비리 의혹 -#김인철교육부총리후보자의_방석집심사 -#김승희복지부장관후보자의_정치자금법위반 혐의로 검찰에 수사의뢰 대통령께서 생각하시는 '훌륭한'의 기준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인청 내내 #인사기준을 밝히라 요구했지만 끝내 모르쇠로 일관하셨습니다. 인수위 시절 #인사검증라인의 책임을 추궁했지만 이 역시 묵살하셨습니다. 인사청문을 할 수 없는 상황에서 후보자 지명은 거둬들여달라 요구했지만 이것도 무시하고 심지어 #인청없이 장관을 임명하셨습니다. 대통령께서는 어느 세상에 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심지어 자기부정을 하고 계시는 윤 대통령을 보며 유체이탈 화법의 정수를 봅니다. - 고민정 의원 https://m.khan.co.kr/politics/politics-general/article/202207050907001?utm_source=facebook&utm_medium=social_share#c2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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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과 윤석열에 대한 시민들의 열기와는 반대 논조를 전개해 그동안 시민들의 실망을 부른 한겨레. 촛불시민들은 대부분 알고 있었던 것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굥이 대통령직에 걸맞지 않는 인물임을 몰랐다는 식의 논조가 있어 아쉽지만, 지적 내용은 타당한 글. - 우희종교수 https://www.msn.com/ko-kr/news/politics/%ec%9c%a4-%eb%8c%80%ed%86%b5%eb%a0%b9-mb-%eb%8b%ae%ec%95%84%ea%b0%80%eb%8a%94-%ec%84%b8%ea%b0%80%ec%a7%80-%ec%a1%b0%ec%a7%90%e2%80%a6%ec%a7%80%ec%a7%80%ec%9c%a8-%ea%b8%89%eb%9d%bd%eb%b6%80%ed%84%b0-%ec%a0%84-%ec%a0%95%ea%b6%8c-%ed%83%93%ea%b9%8c%ec%a7%80/ar-AAZp04i?ocid=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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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은 라이커스 교도소에 가서 무얼 배웠나?> 보도에 따르면, 한동훈 장관은 국내 교정 시스템 개선 업무에 참고하기 위해 라이커스 섬 교정시설 2곳을 방문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왜 하필 폭력·학대 등 인권문제 빈발하여 2026년까지 폐쇄 예정된 악명 높은 라이커스 교도소를 참고해 한국 교정시스템을 개선한다는 것일까요? 섬찟하지 않습니까? 라이커스 교도소는 흉악한 범죄자들도 가기를 두려워한답니다. 라이커스 교도소는 범죄를 실토하거나 공범을 밀고하게 만들다고 전세계적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가방을 훔쳤다는 누명을 쓰고 라이커스 교도소에 갇혀 3년이나 재판만 기다리다가, 뒤늦게 목격자가 진술을 번복하면서 풀려난 고등학생은 교도소내의 악몽을 떨치지 못하고 결국 자살을 하는 비극을 낳은 것으로 유명합니다. 한동훈은 여기서 무엇을 배우고자 했고, 무엇을 배워서 한국 교도소를 개선하겠다는 걸까요? ------------------------------------------------------------------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4555869?sid=101 https://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549710 고등학생의 비극, 나는 무죄다 https://youtu.be/HyBA1KNyihM -‐-‐--------------------------------------------------------------- 한동훈의 이상한 미국행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095184384749110&id=100027726761875 한동훈 이상한 미국행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095122471421968&id=100027726761875 페북(펌) 노승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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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文청와대 SNS '언팔로우'하라"..문체부, 정부기관에 지시 굥의 열등감. 이 사안도 블랙리스트나 다름 없네! 이게 굥가놈의 지시 사항이냐? https://news.v.daum.net/v/20220718070013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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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재유행이라면서.."치료는 본인 돈으로" 코로나 방역 후진국 일본 따라 가는 굥가루 정권.. 이게 과학방역 인가?? 철수 마누라 친구 앉혀놓고 잘한다!! 국민생명 담보로 권력놀이 하는 놈들 아베처럼 천벌받는다... https://news.v.daum.net/v/20220710060031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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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이 부족하니 코로나 검사 치료 제반 비용 각자 알아서 하라!! 그러나 부자들 세금은 깍아주어야 겠다 불필요한 세금 너무 많이 징수 했다!! 굥석열정부..하나만합시다!! 날도 더운데 성질 돋우지 말고.. https://www.youtube.com/watch?v=gnd-3t7M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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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통령 국정수행, 긍정 34.5% 부정 60.8% 오늘(7월 11일) 한국사회여론연구소. 윤석열 국정수행, 긍정 34.5% 부정 60.8%. 30%대 지키기도 쉽지 않아 보임. 김용민-변희재가 아니라도 좋음. 윤석열 타도대열에 서는 것은 지능순. 서둘러 반품합시다. 우리를 위해. - 김용민 평화나무이사장 몇달 되지도 않았는데 부정 60.8%, 이거 세계 신기록 아닌가? http://tbs.seoul.kr/news/newsView.do?method=daum_html2&typ_800=9&idx_800=3473465&seq_800=20466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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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엘시티 부실수사 의혹' 전·현직 검사 13명 불기소 개인에게 특혜를 줘서 천문학적인 이득을 보게하고 공익환수는 물론 한푼도 없이 주변 도로까지 닦아주고 몇몇 유력인사들은 특혜 분양까지 받은 사건.. 대한민국에서 살인사건 현행범으로 잡히지 않는 한 검찰은 무죄... https://www.yna.co.kr/view/AKR2022071414380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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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만난 김진표…"금 모으기 운동 같은 모멘텀 필요한 시기" 한덕수를 만나 경제 살리기 모멘텀으로 IMF시절 김대중 정부의 전국민 금모으기운동을 예로 든 김진표의 패기는 굥서방파 국민의적과 동질감 느끼며 국민을 개,돼지로 보고 있는 가짜 진보들의 자신감에서 발현되나? 무늬만 진보인 김진표 같은 수박들이 민주당을 썩어서 발효중이다. 민주당에 숨어 있던 무늬만 진보 다주택임대업자 김진표도 한덕수와 의기투합해 안철수와 똑같은 '금모으기 운동'을 하자는 헛소리다. IMF때처럼 전국민이 또 금모으기를 하느니 이런자들 모가지 모으기를 하는게 경제를 살리는 빠른길이겠다.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3834326632394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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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국 반대' 단식 열흘째.."30년 전으로 되돌아갈 수 없다" 연차 쓰고 휴가안쓴거 단식농성에 쓴거랍니다. 근무는 다하고 있다해요. 공무원들이 불법 농성하는거 아니에요. 국민이 위험해 지는것을 막겠단 것이니 많이 알립시다. 저 장소 온도가50도를 넘는다 하네요..ㅠ 국민여러분 관심을 기울여주세요... https://news.v.daum.net/v/20220713050003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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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아베 분향소 직접 조문키로… 한총리·정진석 일본 파견 내 이럴줄 알았다 ... 더러운 친일 매국의 본질... 국민정서 개무시 굥가놈에게 국민은 없다!!! 애비는 왜놈장학금 1호 그 아들은 A급전범 찌꺼기이자 전쟁국가 가능케 평화헌법 9조 개정 시도했던 일본 극우 수장 죽음에 분향까지... 바야흐로 토왜들 살판 났다. http://omn.kr/1zqu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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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의 웃는 모습이 아주 인상적입니다. 에토 세이시로는 방위청 장관과 중의원 부의장을 역임한 인물로, '아베파'에 소속된 13선의 원로다. https://news.v.daum.net/v/20220806154119737 페북(펌) 노승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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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여성주의-형사법 교집합 만들어내야 하고, 이 점에서 여성주의 조절돼야" 맞는말이다!! 여자, 남자를 떠나서 우리나라는 지금 유죄추정 원칙으로 재판이 이뤄지고 있음 검사가 유죄의 증거를 내놓아야 하는데 피의자가 무죄의 증거를 입증해야 하는 희한한 상황!! https://news.v.daum.net/v/20200722161141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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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굶는 동안 넌 사치했구나" 분노한 시위대 스리랑카 대통령 관저 습격 부자들의 낙원은 가난한 자들의 지옥으로 태어난 것이다. https://news.v.daum.net/v/20220710173102420?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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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인하할테니 여론 만들어달라는 추경호 부총리 바야흐로 무능한 놈들의 부자감세 서민약탈... 대한민국이 무너지는 건 한순간이다. 여론 조작으로 권력을 유지해야 할 정도로 굥가놈이 무너지고 있다. https://news.v.daum.net/v/2022071320150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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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언론 尹지지율 추락 분석…"미국에 짐 됐다" 국민의짐에서 미국의짐으로...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3670142?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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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방역’은 어디에···데이터 ‘실체가 없다’ 굥석열 임기 대부분은 문정부를 흠집내고 깎아내리기 위해 굥석열과 국짐 그리고 언론이 합세해 내세웠던 모든 키워드들이 정권획득을 위한 왜곡이고 허위였고 날조된 선동이었다는 것을 입증하는 기간으로 채워질 것이다 https://m.khan.co.kr/national/health-welfare/article/202207131100001/?utm_source=twitter&utm_medium=social_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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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명백한 내용을 두고 침묵하는 학교와 사회, 너무 하지 않나요? 권력자의 가족이 치외법권이 아니라, 검찰 가족이기에 모든 것이 용서되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소위 국제 사회에서 인정되는 선진국에서 벌어지는 상황이란 것이 정말 낯 부끄럽습니다. - 우희종교수 https://m.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051162.html#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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