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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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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의 비선이 확인되었습니다. 민간인이 국가기밀 사안을 공유했습니다. 최순실의 국기문란과 똑같습니다. 윤석열은 대통령으로서 국가를 관리할 능력이 없습니다. 국가와 국민을 위해 물러나야 합니다. - 황교익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207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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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면 윤석열 지지율도 좀 올라가고 김건희의 부정적 이미지도 다소간 희석될 거라고 언론들이 생각했다는 건데 얼마나 국민들 알기를 개돼지로 알면 이따위 같잖고 구태의연한 여론조작질을 했겠나 싶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4868&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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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 “천공 말만 잘 들으면, 윤석열 부부 행보 예측 가능” 대한민국이 IT강국 최첨단을 걷는 나라인데 이 무슨 해괴망측한 일이냐.. 무당이 정치를 하고 무당말에 대한민국이 좌지우지 되는건가 한심하다 한심해.. http://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272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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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김건희...루이 16세, 마리 앙투아네트> 혈세로 헛짓거리 하다가, 같은 운명에 처할지니. 베르사유 궁전은 '절대 권력'과 '사치'를 상징합니다. 경제난에 폭발한 부녀자들이 빵을 달라며 베르사유로 쳐들어 갔지요. 그리고 프랑스 혁명이 일어납니다. 베르사유에 살던 루이 16세는 광장의 단두대에서 죽고,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도 처형 당했지요. 이런 것을 운명이라고 부를 수 있겠지요. 페북(펌)노승희 님 https://news.v.daum.net/v/20220721124743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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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고] 폭력과 단죄...아베 죽음에 대한 단상, 애도가 자유라면 비판도 자유다. ■ "아베신조''란 인물? 일본의 "아베신조" 라는 인간이 어떤 인간인지 꼭 한번 읽어보세요. ■ 그놈의 할배는 "아베노부스키" 이며 일제강점기 마지막 총독이고 ■ 그놈의 외할배는 "기시노부스케"이고 만주국 건설과 대동아 정책의 중추적 역활을 한 인물입니다. 그 패륜적 반인간적 손자가 "아베"임을 감안할 때, 이는 그 당시 역사를 "수평이동"시켜 놓은 것 처럼 "아베 신조"가 수상으로 있을 때 한일관계가 가장 악화되었으며, 그놈은 틈만 있으면 군국주의 부활을 획책한 인물입니다. 한국인이면 누구나 깊이 새기고 잊어서는 안될 악질중의 악질입니다. 소름끼쳤던 마지막 조선총독 "아베 노부유키"의 친손자가 바로 어제 저격당한 ''아베 신조 (安倍晋三)''라는 것을 생각하니 역사는 언제나 우리 대한민국 편에서 응원하고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다시한번 그놈의 족보를 살펴보면 그놈 할배놈은 1875년 일본 이시카화현(石川縣에서 태어났으며, 이름은 "아베노부유키(阿部信行)" 이고, 1944년 7월 24일에 일본의 제10대 조선총독으로 부임해 우리나라 일제강점기 마지막 시기에 조선총독을 지냈던 놈임을 명심하십시요. 그는 1897년 일본 육군사관학교를 마치고 육군참모본부 총무부장·군무국장을 거쳐 1929년엔 육군차관에 임명 됩니다 1939년에 일본의 제 36대 수상이 되었지만 4개월여 만에 총사퇴 하였습니다 이후 여러 직을 거치다가 1944년 제10대 마지막 조선총독으로 취임하여 전쟁물자를 지원하기 위해 인력과 물자를 일본으로 착취해 갔습니다. 조선총독으로 부임 후 전쟁 수행을 위한 물적·인적 자원 수탈에 총력을 기울인 놈입니다. 징병·징용 및 근로보국대의 기피자를 마구잡이로 색출했으며, 심지어는 여자정신대 근무령을 공포해, 만 12세 이상 40세 미만 여성에게 정신근무령서를 발부했고, 이에 불응시는 국가총동원법에 의해 징역형을 내리기도 했습니다. 그러다가 이 자는 미국이 우리나라에 들어오자 총독부에서 마지막으로 항복문서에 서명하고 대한민국을 떠나게 되는데 그때 이 자가 남긴 유명한 망언이 있습니다 그 당시 그놈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는 패했지만 조선은 승리한 것이 아니다. 장담하건데, 조선민이 제 정신을 차리고 찬란하고 위대했던 옛 조선의 영광을 되찾으려면 100년 이라는 세월이 훨씬 더 걸릴 것이다 우리 일본은 조선민에게 총과 대포보다 무서운 식민교육을 심어 놓았다. 결국은 서로 이간질하며 노예적 삶을 살 것이다. 보라! 실로 조선은 위대했고 찬란했지만 현재 조선은 결국 식민교육의 노예로 전락할 것이다. 그리고 나 "아베노부유키"는 다시 돌아온다. 요렇게 마지막 망언을 남기고 떠날때 그놈의 나이는 78세 때 입니다. 한편으론 어이가 없기도 하고, 다른 한편으론 무섭기까지 합니다. 아베 총독은 일본 육군 사관학교를 졸업하고 독일 유학을 다녀와 군 중앙부 주요보직을 거쳐 1933년에 육군대장, 1939년엔 일본 내각 총리가 됐습니다. 비록 4개월이었지만 일본 총리를 지낸 그는 1944년 마지막 조선총독에 임명돼 조선인에 대한 식민지 교육을 더 철저히 자행 했습니다. 그리고 일본 주둔 미군 맥아더사령부가 광복 직후인 1945년 12월 11일 아베를 심문할 때 그는 일본 식민정책은 한국인에게 이득이 되는 정책이었다. 조선인은 아직도 자신을 다스릴 능력이 없기 때문에 독립된 정부 형태가 되면 당파싸움으로 다시 붕괴할 것이라며 남북공동정부 수립을 적극 반대한 것으로 드러났다. 아베의 사돈인 "기시 노부스케(岸信介 91세 1896~1987)" 그는 만주국을 건설하며 일본이 아시아를 지배하려는 전략을 세웠습니다. 이 과정에서 철저하게 중국인과 조선인의 항일투쟁을 무력화 시켰습니다. 어제 저격당한 ''아베 신조'' 놈은 우리 민족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준 두 사람의 피를 고스란히 이어받은 우리 민족의 가장 악질 웬수의 손자입니다. 이놈이 이렇게 저격당해 죽는 모습을 볼때 역사는 반드시 나쁜놈을 심판한다는 엄연한 사실을 실감하면서, 우리의 오늘의 현실을 냉엄하게 반성해야 겠습니다. 그때의 악몽이 요즘 우리 정치 사에 되살아 나는 듯 하는 예감은 나의 부질없는 생각일까요.. ★펌글★ http://m.shinmoongo.net/152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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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아베 분향소 직접 조문키로… 한총리·정진석 일본 파견 내 이럴줄 알았다 ... 더러운 친일 매국의 본질... 국민정서 개무시 굥가놈에게 국민은 없다!!! 애비는 왜놈장학금 1호 그 아들은 A급전범 찌꺼기이자 전쟁국가 가능케 평화헌법 9조 개정 시도했던 일본 극우 수장 죽음에 분향까지... 바야흐로 토왜들 살판 났다. http://omn.kr/1zqu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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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제자와 간통 현장을 들켜 간통죄로 구속되었던 대통령 부부 멘토 천공 스승~ 그당시 간통녀 신 모씨는 현재 주식회사 정법시대 대표로 천공의 자금을 관리하고 있다. 이런자를 멘토로 모신 대통령 부부 그들의 수준이 그러하다. #시민언론_열린공감TV https://youtu.be/GBg3fX1hNLg - 페북(펌) 박성민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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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임원 도시락 싸서 바친 직원, 투스타 김장에 모인 대령중령소령 대위중위소위 부인도 ‘자원봉사’일까? 이완배 기자의 지적입니다 https://vop.co.kr/A0000161605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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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취임하고 100일도 안 되었습니다. 취임 초기 50%대의 지지율이 현재에 20%대로 내려앉았습니다. 반복해서 말씀을 드리는데, 윤석열의 조기 몰락은 대선 과정에서 충분히 예측할 수 있었습니다. 당시 여론조사를 보면 윤석열의 능력을 믿어서 윤석열을 선택한 국민은 극소수였습니다. "정권 교체"라는 과거지향적인 정치보복적 구호에 국민이 흔들려 윤석열을 선택했을 뿐입니다. 정권이 교체되고 나면 어떤 미래가 우리 앞에 펼쳐질 것인지 구체적으로 알 수 있는 실현가능한 공약이 윤석열에게 없었음에도 윤석열을 선택했고 윤석열 취임 이후에 국민이 이를 확인하고 윤석열에게서 등을 돌리고 있는 것입니다. 문재인 정부에 대한 반감을 부추기는 것만으로 정권을 쟁취할 수는 있었지만 문재인 정부에 대한 반감을 부추기는 것만으로는 국가를 운영할 수 없습니다. 국민만 힘듭니다. 윤석열 정부가 바뀌어야 할 것인데, 그럴 가능성은 없습니다. 윤석열 정부를 어찌할 것인지는 전적으로 국민이 판단할 일입니다. 국민의 집단지성을 저는 믿습니다. -황교익 (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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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을 위반하고 경찰국 신설 강행하는 윤석열과 이상민에 대한 추미애의 직격 이상민은 탄핵 당하기 전에 물러나라. [전문] 1. 오늘 윤석열 검찰 정부 대통령은 경찰의 경찰국 신설에 대한 반발을 중대한 국기문란으로 규정하고 최종 지휘감독자는 대통령이라고 못박았습니다. 대통령이 이 사태의 전면에 나선 것입니다. 검찰 정부 대통령도 헌법을 준수할 의무가 있는데, 경찰국 신설은 반드시 법률로 해야할 사안임에도 시행령만으로 강행처리 한 것이 국기문란입니다. 이에 대해 대선후보 윤석열을 지지했던 전 법제처장도 법치 근간 파괴행위로 100번 말해도 위헌이라고 단언했습니다. 2. 경찰을 상대로 프레임 씌우기를 한 이상민 장관은 국회가 탄핵 하기 전에 이 사태에 책임지고 물러나야 할 것입니다. 경찰국이 왜 부당한 것인지 이미 삭발과 삼보일배를 통해 경찰 직장협의회를 중심으로 알려왔습니다. 그럼에도 이상민 장관은 경찰대를 겨냥해 군부 하나회에 비유하며 일부 경찰의 의견인 것처럼 호도하려 했습니다. 경찰 조직의 허리에 해당하는 총경급 서장 50여명이 모여 경찰조직의 근간을 흔드는 경찰국 신설에 대해 조직의 의견은 듣지도 묻지도 않고 졸속 강행하려는 정부에 의견을 모아 전달하려는 것이 쿠데타 모의라는 것도 국무위원으로서 선을 넘는 황당한 망언입니다. 사전에 휴일을 정해 휴가 신청서 등 적법한 절차를 밟고 모여 다음날 경찰청장 후보자에게 의견을 전달하기로 경찰청장 후보자와 약속 받았던 것인데 무슨 근거로 불법이라고 하고 해산 명령을 발동한 것입니까? 3. 대통령과 장관의 경찰을 대하는 시각은 오징어 게임의 말 다루듯 하고 있습니다. 당일 오후 2시에 모여서 오후 5시에 해산 명령을 받고 6시에 해산했다고 합니다. 한 시간 간격이 명령불복종이라고 대기발령 신세에 감찰대상이랍니다. 대한민국 경찰 서장이 검찰 정부가 보기에는 윗분이 호루라기를 불었는데 바로 눈에 띄면 당장 죽어야 하는 오징어 게임의 말로 밖에 안 보입니까? 페북(펌) 박성민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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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은 라이커스 교도소에 가서 무얼 배웠나?> 보도에 따르면, 한동훈 장관은 국내 교정 시스템 개선 업무에 참고하기 위해 라이커스 섬 교정시설 2곳을 방문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왜 하필 폭력·학대 등 인권문제 빈발하여 2026년까지 폐쇄 예정된 악명 높은 라이커스 교도소를 참고해 한국 교정시스템을 개선한다는 것일까요? 섬찟하지 않습니까? 라이커스 교도소는 흉악한 범죄자들도 가기를 두려워한답니다. 라이커스 교도소는 범죄를 실토하거나 공범을 밀고하게 만들다고 전세계적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가방을 훔쳤다는 누명을 쓰고 라이커스 교도소에 갇혀 3년이나 재판만 기다리다가, 뒤늦게 목격자가 진술을 번복하면서 풀려난 고등학생은 교도소내의 악몽을 떨치지 못하고 결국 자살을 하는 비극을 낳은 것으로 유명합니다. 한동훈은 여기서 무엇을 배우고자 했고, 무엇을 배워서 한국 교도소를 개선하겠다는 걸까요? ------------------------------------------------------------------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4555869?sid=101 https://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549710 고등학생의 비극, 나는 무죄다 https://youtu.be/HyBA1KNyihM -‐-‐--------------------------------------------------------------- 한동훈의 이상한 미국행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095184384749110&id=100027726761875 한동훈 이상한 미국행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095122471421968&id=100027726761875 페북(펌) 노승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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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통령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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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 들어서고 가격을 25%나 올린 자궁경부암 백신 ‘가다실9’ 2년 만에 가격 25% 인상, 3회 접종 시 79만원 산부인과 의사회 “독과점 지위 남용, 법적 검토 중” 이건 전국민이 맞아야할 암예방 백신인데 일 안하는 정부가 탄생하니 제약회사의 횡포도 심각하다 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22052700778&ref=no_ref&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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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훌륭한 사람 봤냐"며 눈을 부라리고 삿대질을 하더니, 왜 임명된지 얼마 안 된 장관을 짜르냐?ㅋㅋ 을매나 급하면 새벽 3시에 단독을 던져 준다냐?ㅋㅋ https://news.v.daum.net/v/20220808030112881?x_trkm=t 페북(펌) 노승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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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살면서 대통령이 까먹은 지지율을 장관들 시켜서 찾아오라는 대통령은 또 보다보다 처음 본다 장관들이 무슨 탤런트도 아니고 앵벌이도 아닌데 이건 또 뭔 지랄인지 모르겠다 https://m.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051537.html?_fr=tw&s=09#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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