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시원하다~ 그래픽이 한 눈에 확 들어오네>


곧 태풍이 다가올거야, 김건희 태풍.

그러면 지금처럼 서있기도 힘들 걸.






https://youtu.be/_zrIuRhlgEg









페북(펌) 노승희 님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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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이준석의 비참한 말로가 두려운 노인> 노인은 시력과 기억력은 떨어지지만, '지혜'가 더 확장된다고 합니다. 저런 지혜가 필요합니까? 홍준표는 항상 싸우는 시늉만 하다가, 대세가 결정되면 한없이 비굴해 집니다. 바로 면전에서 저렇게 비굴하기도 힘이 들텐데 말이죠. 페북(펌) 노승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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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은 라이커스 교도소에 가서 무얼 배웠나?> 보도에 따르면, 한동훈 장관은 국내 교정 시스템 개선 업무에 참고하기 위해 라이커스 섬 교정시설 2곳을 방문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왜 하필 폭력·학대 등 인권문제 빈발하여 2026년까지 폐쇄 예정된 악명 높은 라이커스 교도소를 참고해 한국 교정시스템을 개선한다는 것일까요? 섬찟하지 않습니까? 라이커스 교도소는 흉악한 범죄자들도 가기를 두려워한답니다. 라이커스 교도소는 범죄를 실토하거나 공범을 밀고하게 만들다고 전세계적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가방을 훔쳤다는 누명을 쓰고 라이커스 교도소에 갇혀 3년이나 재판만 기다리다가, 뒤늦게 목격자가 진술을 번복하면서 풀려난 고등학생은 교도소내의 악몽을 떨치지 못하고 결국 자살을 하는 비극을 낳은 것으로 유명합니다. 한동훈은 여기서 무엇을 배우고자 했고, 무엇을 배워서 한국 교도소를 개선하겠다는 걸까요? ------------------------------------------------------------------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4555869?sid=101 https://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549710 고등학생의 비극, 나는 무죄다 https://youtu.be/HyBA1KNyihM -‐-‐--------------------------------------------------------------- 한동훈의 이상한 미국행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095184384749110&id=100027726761875 한동훈 이상한 미국행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095122471421968&id=100027726761875 페북(펌) 노승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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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8군, 한·일 하급 장교들과 3국 심포지엄 개최> 자위대가 한국땅에? 미군기지는 한국땅 아닌가? '미 8군 지도자들은 7월 4일부터 8일까지 열린 한미일 3국 (하급) 장교 교류 심포지엄에서 23명의 장교들을 초청했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기사에 'CAMP HUMPHREYS'라고 써있는데, 검색해 본 결과 주한미군 평택기지 '캠프 험프리스'를 의미하는 듯합니다. 아무리 미군 기지라고 하더라도 일본 자위대가 한국땅을 밟고, 한국의 여러 지역(multiple sites across Korea)을 방문했다는 기사를 보니 기가 막힐 노릇입니다. 구글 기사 검색 https://www.army.mil/article/258274/eighth_army_hosts_trilateral_symposium_with_korean_japanese_junior_officers 한미연합사단의 공식 트위터 계정 https://twitter.com/2INFDIV/status/1545917431239311364?t=m3P4pwRjbiMqcKmGFP5c4g&s=19 9시 33분에 연합뉴스가 보도했습니다 https://news.v.daum.net/v/20220710093334608 페북(펌) 노승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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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공지 없이 대통령이 그냥 자체적으로 재개해버렸습니다. 으시대고 뽐 낼 사람들은 오직 기레기들 앞 뿐이란 걸 알아 버렸네 ㅋ 굥가루 출근하면서 기자들과 농담하면서 자기는 소탈한 사람이란걸 하고싶은거지.. 대통령 놀이를 한다는 이야기 지 멋대로 사는 자 국민을 개'돼지로 보고 있습니다 https://www.vop.co.kr/A0000161612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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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heenimhwang (펌) —— heenimhwang 무능, 무책임, 무식의 끝판왕 윤석열 정부의 지지율 하락은 이제 시작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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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긍정평가 28%, 미국 여론조사업체> 아까비~! 미국에서 20퍼 달성하네 ㅋㅋㅋ 미국 여론조사업체 Morning Consult Political Intelligence가 매주 22개국의 글로벌 리더들의 지지율을 조사한답니다. 이번 발표한 여론조사는 7월 6일부터 12일까지 수집된 자료랍니다. https://morningconsult.com/global-leader-appro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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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닐이다... 생각보다 훨씬 미x놈이야.. (펌) 뉴스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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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서도 9%p 하락, 학생 지지율 18.5%p 하락, 40대 부정평가 70% 넘어 이럴줄 모르고 뽑았다고 하면...너희 영원히...개돼지.. 뭐 결국..또 뽑을꺼면서..정치인이 변하는게 아니야.. 국민이 변해야하는거지... 사람을 잡아 넣기만 하던 직업으로 국민경제와 세계경제의 흐름을 이해하고 돌파구를 만드는 방법을 이해하고 실천 할수 있을까? ❌️ https://www.vop.co.kr/A0000161606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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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간 일해도 최저시급 9천160원을 받았다> 조선일보는 "임금 4.5% 더 받자고 8100억원 대 손실"을 일으켰다며 노동자를 비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우조선해양은 최저임금을 주며 위험한 일에 하청노동자를 앞세워 막대한 이익을 챙겨오면서, '임금 4.5% 인상해 주기 싫어 8100억원 대의 손실을 일으킨 것'입니다. https://news.v.daum.net/v/20220724201932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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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펌) 노승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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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어려우니 국민들이 허리띠 졸라 매고 육식도 줄이고 특히, 커피, 와인, 사케 소비 줄이고 자동차 덜 타라고.. 조선일보가 교시하셨다. 이런 말 하는 새끼들이 한 번 술값이 900만원, 반값 할인으로 450만원 검찰총장 재직시 특할비 147억 꿀꺽한 새퀴를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해 얼마나 발악을 해왔나? 그걸 반성하고 이런 얘길해도 들을까 말까인데… 어이 조선, 종이와 잉크 낭비 그만하고 폐간부터 하자. 페북(펌) 이형렬 님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2ZFRKcycpah3RZFbFmoqRU9yC4CBudefxSzXLakPXFaoi2VsdjT2UjZNqYLJsszofl&id=1746267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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굥은 저녁 한끼 식사비로 수백만 원에 이르는 거금을 결제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탐사취재보도 전문 〈열린공감TV〉는 30일 제보자가 보내온 카톡 메세지를 인용, "굥 포함 일행6명이 저녁 한끼 식사비로 밥값 포함해 450만원을 결제했다"며 이는 그나마 식당 사장이 절반 할인해준 가격"이라고 주장했다. 최영민 감독은 이날 방송에서 "할인되지 않은 정상 식대는 한끼 900만원으로 보는 게 맞다"며 "이 식당은 김건희가 더 좋아하는 '김건희의 단골식당'으로 알려져 있고, 식당 직원들 사이에는 '우리 식당이 청와대 식당'이라는 말들이 오간다고 한다"고 밝혔다. 강진구 기자는 "한끼 식사비로 사실상 900만원 결제라면, 결코 적잖은 거금"이라며 "업무관련성을 인정 받지 못하면 굥도 김영란법 위반 아니면 업무상 횡령에 걸릴 수도 있어 대통령실은 이에 대한 입장을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제보자에 따르면, "식사 후 경호원이 무슨 향우회를 뜻하는 건지 끝에 '會(회)'라는 한문 글자가 들어간 큰 액자를 듣고 나와 차에 실었고, 1~2분쯤 후에 굥이 나왔다"고밝혔다. 강 기자는 ''굥은 전날 북한 미사일 발사에도 NSC(국가안전보장회의)를 주재하지 앉아 비난여론이 빗발치는데도 이에 전혀 아랑곳하지 않는 모습"이라며 "제보자 증인의 앞뒤 맥락을 들여다 보면, 이날 저녁은 굥의 댓똥 당선과 취임을 축하하는 사적모임의 성격으로 추정된다"고 꼬집었다. 이에 보수논객 변희재 미디어워치대표는 31일 "카메라 있을 때는 국수·김치찌개·순대국을 먹고, 카메라만 빠지면 청담동의 수백만 원대 미슐랭 맛집으로 달려갔다''며 "모든 행동이 보수 개·돼지들 사육용 쇼"라고 쳤다. *출처..굿모닝충청.2022.05.31 정문영 기자 https://www.facebook.com/100039976350474/posts/pfbid0GtPNpinn11rvVEaGB7134BdzykyLvZW1BqWUNxoz1Sni5KyzkU1Kks4Pu58Ghn3D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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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4일 문통의 호우 대처 긴급 상황 점검 회의 모습과 2022년 8월 9일 한총리의 호우 대처 긴급 상황 점검 회의 모습. 진짜...욕 밖에 안 나온다! 페북(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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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의 웃는 모습이 아주 인상적입니다. 에토 세이시로는 방위청 장관과 중의원 부의장을 역임한 인물로, '아베파'에 소속된 13선의 원로다. https://news.v.daum.net/v/20220806154119737 페북(펌) 노승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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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네들 해처먹는데만 신경쓰느라 나라와 국민은 나몰라라.. 공기업 민영화해서 챙기고.. 국민 쥐어짜는데만 신경쓰고... 대통령이 왜 있는거냐? 내려와서 술이나 진탕 드소!!! (펌) 정치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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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 권력기관이 문재인 정부를 향하고 있습니다. 고강도 사정 효과로 국면 전환을 꾀하는 분위기입니다. 자칫 현 정권에 독이 될 수도 있습니다. 윤석열 한동훈에게 '조국 죽이기'는 자신들을 우파와 중도층의 스타로 만들었고 그 여세를 몰아 대권까지 거머쥔 짜릿한 승리의 기억으로 각인되어 있을 거다 지금의 '문정부죽이기'도 문정부를 죽이면 윤정권이 탄탄대로에 오를 거라는 조국 학습효과예 따른 것이지만 곧 착각임이 드러날 거다 https://www.sisain.co.kr/cover/coverNews.html?sc_serial_number=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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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권은, 윤 취임식에도 참석 이재명 선거 방해 당시 누나는 캠프에 근데 대통령실은 누나와 상관없다? 트위터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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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한 윤석열 정부, 또 터진 '사적 채용' 논란 요약] 방금 전 오마이뉴스를 통해 윤석열 정부 '사적 채용' 논란이 또 터졌네요. 1) 강원도 '40년 지기' 황씨 아들 2) 강원도 '40년 지기' 우씨 아들 3) 안정권 친누나 4) 코바나콘텐츠 전직 직원 2명 5) 외가 6촌 최모씨 지금까지 드러난 채용 논란만 봐도 이 정도입니다. 이게 윤석열 대통령이 주장해온 공정, 상식, 정의입니까? 그저 무식, 무능, 무책임, 무염치, 무개념한 모습들만 드러나고 있습니다. 대선 과정에서 그를 열심히 옹호하던 진보주의자들과 능력주의를 외치던 이준석 키즈들이 뭐라 할지 궁금하네요. 최소한 부끄러운 줄 아십시오. - 황희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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