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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만난 김진표…"금 모으기 운동 같은 모멘텀 필요한 시기" 한덕수를 만나 경제 살리기 모멘텀으로 IMF시절 김대중 정부의 전국민 금모으기운동을 예로 든 김진표의 패기는 굥서방파 국민의적과 동질감 느끼며 국민을 개,돼지로 보고 있는 가짜 진보들의 자신감에서 발현되나? 무늬만 진보인 김진표 같은 수박들이 민주당을 썩어서 발효중이다. 민주당에 숨어 있던 무늬만 진보 다주택임대업자 김진표도 한덕수와 의기투합해 안철수와 똑같은 '금모으기 운동'을 하자는 헛소리다. IMF때처럼 전국민이 또 금모으기를 하느니 이런자들 모가지 모으기를 하는게 경제를 살리는 빠른길이겠다.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3834326632394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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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님, 언제까지 거짓말로 버티실 겁니까? [박순애 거짓말 총정리] 굥가와 도덕적 기준과 윤리마저 똑같은 것들의 뻔뻔함이 가히 하늘을 찌른다. https://news.v.daum.net/v/20220802092510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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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것도 조국처럼 털어버리면 금방 진실이 금방 밝혀진다. 페북(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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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업 "28%? 용산 비서실장부터 모두 머리 박고 물구나무 서서 기어나와라" 쥴리가 또 시킨 거니? 보도방 사무장이야? https://m.pressian.com/m/pages/articles/2022080107051769138#0DK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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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 권력기관이 문재인 정부를 향하고 있습니다. 고강도 사정 효과로 국면 전환을 꾀하는 분위기입니다. 자칫 현 정권에 독이 될 수도 있습니다. 윤석열 한동훈에게 '조국 죽이기'는 자신들을 우파와 중도층의 스타로 만들었고 그 여세를 몰아 대권까지 거머쥔 짜릿한 승리의 기억으로 각인되어 있을 거다 지금의 '문정부죽이기'도 문정부를 죽이면 윤정권이 탄탄대로에 오를 거라는 조국 학습효과예 따른 것이지만 곧 착각임이 드러날 거다 https://www.sisain.co.kr/cover/coverNews.html?sc_serial_number=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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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권 누나 또순이라는데? 연좌제가 아니라 동업자 아님? 이거 알고 뽑았으면 굥통령실이 패륜 유투버랑 일하는 거고 모르고 뽑았으면 인사검증이 완전 폭망이네 트위터(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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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할게요"→"질문 더 받죠"..브리핑을 간담회로 만든 한동훈 태도 자체가 싸가지 밥 말아 먹었다. 권력에 취해서 사리분간도 못하는... https://news.v.daum.net/v/20220726191009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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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은 결코 평등하지 않다"..기록적인 폭우가 드러낸 '불평등의 민낯' 일독을 추천드립니다!! 굥재앙 당선에 견향도 한몫 단단히 하지 않았냐.. 기레기 마음의 가책을 이런 기사로 달래고 싶었나보네? 이미 버스는 떠났고 각자도생 해보자!!! 세상은 평등하지 않다.. 그렇게 평등하지 않기 때문에 균형을 맞추기 위해 평등이란 개념이 생긴것 아닐까... 생각한다 https://news.v.daum.net/v/20220810170558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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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이건희와 스타CEO' 꺼내며 "대통령과 스타장관" 제안 "자유, 헌법, 인권, 법치, 국제 사회와의 연대, 약자와의 연대 .....국민과 나눠달라" (X) - 굥석열 가진 자들만 누리는 '자유' 16명을 살해한 탈북 흉악범의 '인권' 내 편은 예외고 네 편만 지키라는 '법치와 헌법' 미국 일본 뿐만의 '연대' 부자와의 '연대' (O) http://yna.kr/AKR20220719125300001?input=k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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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압수수색’ 조선일보 또 침묵… 언론보도 29건뿐 조선일보가 얼마전 쥴리 기사 냈다가 내린것 때문에 압수수색 당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던데 방가와 굥의 사악함을 얕보지 말자. 조선일보 압수수색은 앞으로 언론들의 입을 막기위해 미리 '조선일보도 압수수색 했다'는 명분인 밑밥을 까는 거다. 박정희,전두환때도 많이 써먹던 수작이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5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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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오전 서울 업무, 오후 세종 출근이 지각이냐?"..감사원 지적에 반발 감사원이 정치감사 표적감사에 내몰리면서 굥석열의 용병 역활을 하고 있다는 것이 드러난 거다 검찰 경찰 국정원 통일부 국방부에 감사원까지 정치보복의 도구로 써먹고 있는데 민주당이 정신 바짝차리지 않으면 어느 칼에 찔릴지 모를 상황이다 https://news.v.daum.net/v/20220801073342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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굥 발골사로 등극한 변희재. 페북(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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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김건희무속인논란 #대통령실건진법사관련주의당부 #박순애거짓말MBC취재 난리난 윤석열측 '무속인 논란' 또 터졌다! "대통령실, 각 대기업들에 건진법사 관련 주의 당부" - 박순애 장관 거짓말 파고드는 MBC, 경찰국 비판한 민주당 박홍근 https://www.youtube.com/watch?v=wVNv3aTIr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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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장 쿠데타'라던 이상민 "내란이라고 하진 않았다" 뻔뻔하려면 머리라도 좋아야 한다. 그래야 꼬리라도 안 밟히지. 류삼영 총경에 대한 대기발령에 행안부가 관여한 바 없는 것처럼 할려면, 며칠이라도 섣부른 평가를 자제했어야 할 일이다.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갈 텐데, 짐짓 모른 체 뒷짐지고 있기는 커녕, 장관이 곧바로 나서서 "쿠데타"를 얘기한다. 이렇게 부정적이다 못해 파괴적 수준의 인식을 공공연하게 드러내는데, 그 장관의 관할을 받아야 할 책임급 관리가 영향을 받는 건 당연할 일 아닌가? 그런데 한 번 더 생각해 보자. 당분간 뒷짐지고 있으면 될 사람이 왜 굳이 불섶을 지고 나서는 걸까? 뭔가 매우 다급한 사정이 있기 때문? 그렇게 회의 후 보고를 받겠다고 했던 경찰청장 후보자의 징계는 행안부 장관의 의도로, 가만히 모른 체 집안 싸움으로 지켜봐도 될 일에 갑자기 나서서 기름 붓는 장관의 발언은 그 윗선의 불편한 심기로, 각각의 연결고리를 드러낸다. 행안부 장관 이 분께서 쿠데타라는 표현의 근거로 "언제든 강제력과 물리력을 동원할 수 있다"고 대답했다는데, 대한민국과 경찰이 그런 곳이었나? 혹여 행안부는 그런 곳인가? 어떤 부서 국/과장이 다른 부서 공무원들에게 명령하면, 업무 관할 체계와 무관하게 시키는 대로 실행하는 그런 체계로 돌아가나? 아무리 경찰서장이라고 해도 경찰인재개발원에 모여서 그 자리에서 당장 어떤 경찰 물리력을 동원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나? 명령 떨어지면 울산 경찰들이 10~20분 내로 들이닥치기라도 하나? 아니면 경찰서장들이 그곳에 각자 권총을 소지한 채로 모였던 걸까? 어떻게 이런 말도 안 되는 궤변을... 그런데... "쿠데타", "언제든 강제력과 물리력을 동원할 수 있다", 이런 표현은 경찰과 국가 공권력에 대한 명예훼손으로 봐야 하지 않나? 대기발령과 감찰 같은 표피적 대응도 문제지만, 이런 발언 하나하나가 아마도 경찰 구성원들로부터 더 큰 심리적 반발과 이반 효과를 불러일으키지 않을까 싶다. 그건 그렇고 박범계 의원님은 뭐하시는 걸까? "수사에 개입 간섭하지 않겠다는 약속할 수 있겠느냐?" 왜 이런 걸 이 시점에 묻는 거지? 약속해 주면 경찰국의 지배/관할을 받아들여도 되겠다고 생각한 걸까? 다수의석 야당이 할 수 있는 일은 따로 있지 않나? 경찰국의 설치와 내무부의 관할이라는 "시행령 통치"를 틀어막으려 한다면 집행정지 가처분에 행정소송 걸어 시간 벌고, 제대로 된 법률 통과시켜서 틀어막으면 될 일 아닌가? 해야 할 일에 굼뜨고 주변 분위기 다 훑어본 후에 뒤늦게 판단하려 하니, 언제 뭘 해도 때를 놓친다. 정권을 잡았을 때도 그랬으니, 정권을 놓친 지금 뭘 얼마나 더 할 수 있으려나? 보수는 망치를 들고도 마치 해머인 듯 권력을 휘둘러대서 문제고, 진보는 같은 망치를 들고도 이쑤시게인 듯 권한을 제대로 못 써먹어서 문제다. -글:페북(펌) 김민수 님 http://omn.kr/1zz7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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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를 공개 못 한다는것은 문제가 있다는거다. 떳떳 하면 공개 하라고 안 해도 셀프공개 할거다. 페북(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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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역대급 개소리입니까?> 세무조사는 역대 최저로 줄이는데, 탈세를 잡아낼 수 있습니까? 탈세는 안 걸리게 알아서 잘 하되, 말 안 듣는 기업만 잡아서 족치겠다는 말로 들립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161648?sid=101 페북(펌) 노승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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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불합격’ 번복에 목숨 끊은 공시생…면접관 구속 공정한 사회? 굥정부에 묻자 청탁질해서 청년들에게 어떤일이 발생하는지 보거라!!!! 이 썩어빠진 놈들아 !!!!!!!!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20719500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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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도까도 계속 나오는 대통령실 의문.. '공정과 상식' 흔들려 국민들께 더 가까이 가겠다며 멀쩡한 청와대를 놔두고 용산 국방부를 밀어내고 들어간 대통령실. 그러나 결과는 온통 자신의 친인척. 지인들로 가득 채운 #윤석열궁궐을 만들어 놓았다. https://news.v.daum.net/v/HUclU2FL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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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걔는 내가 추천했다. 어렸을 때부터 잘 안다❞ 윤핵관이 장악한 대한민국! 니들이 윤석열이냐? 권성동은 ‘사적 채용’ 논란이 불거진 대통령실 행정요원에 대해 “걔는 내가 추천했다. 어렸을 때부터 잘 안다”고 말했습니다. 권성동은 자신이 대한민국 최고 권력자라고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자신이 추천했으니, 바지가 프리패스로 합격시켰다는 말입니까? 권성동의 강원랜드 채용비리를 연상시키지 않나요? 청탁한 권성동은 무죄, 청탁받은 강원랜드 사장은 유죄. 가슴이 답답합니다. 아수라장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715637?sid=100 페북(펌) 노승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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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대란에 尹대통령, 해법 강력 지시…원희룡 "강제운행도 생각" 서울대 검사 출신 두명의 머가리에서 나온 해법 강제운행?? 국민은 그냥 노예구만.. 택시회사 압수수색하고 택시기사 잠 안재우고 수사한 후 구속영장 치면 되겠네.. https://m.mt.co.kr/renew/view_amp.html?no=20220718180638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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