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 권력기관이 문재인 정부를 향하고 있습니다. 고강도 사정 효과로 국면 전환을 꾀하는 분위기입니다.

자칫 현 정권에 독이 될 수도 있습니다.







윤석열 한동훈에게

'조국 죽이기'는 자신들을

우파와 중도층의 스타로 만들었고 그 여세를 몰아 대권까지 거머쥔

짜릿한 승리의 기억으로 각인되어 있을 거다


지금의 '문정부죽이기'도

문정부를 죽이면 윤정권이 탄탄대로에 오를 거라는

조국 학습효과예 따른 것이지만

곧 착각임이 드러날 거다












https://www.sisain.co.kr/cover/coverNews.html?sc_serial_number=775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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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 자신이 추천한 청년이 "최저임금보다 조금 더, 한 10만 원 더 받"으며 9급 공무원 신분으로 서울살이하는 것은 미안해 하면서 최저임금 미만 근로자 321만5000명의 임금을 올리는 것은 반대? 이게 윤석열 정부가 주장하는 '공정과 상식'인가 철저히 계급화된 한국사회에서 국짐이나 기득권들이 일반 국민들과는 다른 세상에 살고 있다는 건 엄연한 현실이다 대통령실에 9급 공무원으로 들어가 나올 때는 몇 급으로 나오고 다음엔 또 어디로 옮기는지 추적해보면 기득권들이 사다리를 타고 어떻게 올라가는지 잘 볼 수 있을 거다 https://m.pressian.com/m/pages/articles/2022071610165299866?s=09#0DK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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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엉겹결에 불려나와서 대통령까지 되었다고 믿는 분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그 모든 게 윤석열의 교묘한 연출임을 알지 못하는 것이지요. 윤석열의 대통령 꿈은 언제부터 꾸었는지는 모르는 일입니다. 그러나 적어도 윤석열이 검찰총장일 때에 대통령 꿈을 현실화합니다. 조국 또는 문재인과 싸우다가 우연히 어쩌다가 대통령이 된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보이도록 한 것일 뿐입니다. 김건희 고모인 김모 목사가 이렇게 말했다고 뉴스버스가 보도하고 있습니다. "저는 2019년 조국 사태가 있을 때부터 대검 앞 화환 전시회를 주도했다." 윤석열이 조국과 그의 가족을 난도질하며 문재인과 맞선 것은 검찰 개혁 저지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자신을 대권주자로 끌어올리려면 그 정도 싸움을 해야 한다는 것을 윤석열과 김건희는 잘 알고 있었고, 그의 가족이 나서서 그 작업을 했습니다. 2022년 대선에 등장한 "국민이 키운 윤석열"이라는 슬로건은 2019년 이전에 이미 기획된 것입니다. 윤석열이 우연히, 엉겹결에, 어쩌다가 대통령이 되었다는 말을 들을 때마다 사람들이 의외로 얼마나 순진한지 깨닫습니다. - 황교익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EwFD7EATtVvGQJ6RGUrY7vA6SA51yvyg99FB1QfD7SjS5Jo5hBabG6ZY6fptUGczl&id=100006167859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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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이건희와 스타CEO' 꺼내며 "대통령과 스타장관" 제안 "자유, 헌법, 인권, 법치, 국제 사회와의 연대, 약자와의 연대 .....국민과 나눠달라" (X) - 굥석열 가진 자들만 누리는 '자유' 16명을 살해한 탈북 흉악범의 '인권' 내 편은 예외고 네 편만 지키라는 '법치와 헌법' 미국 일본 뿐만의 '연대' 부자와의 '연대' (O) http://yna.kr/AKR20220719125300001?input=k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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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대란에 尹대통령, 해법 강력 지시…원희룡 "강제운행도 생각" 서울대 검사 출신 두명의 머가리에서 나온 해법 강제운행?? 국민은 그냥 노예구만.. 택시회사 압수수색하고 택시기사 잠 안재우고 수사한 후 구속영장 치면 되겠네.. https://m.mt.co.kr/renew/view_amp.html?no=20220718180638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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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살면서 대통령이 까먹은 지지율을 장관들 시켜서 찾아오라는 대통령은 또 보다보다 처음 본다 장관들이 무슨 탤런트도 아니고 앵벌이도 아닌데 이건 또 뭔 지랄인지 모르겠다 https://m.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051537.html?_fr=tw&s=09#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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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정 검사 “윤석열 장모 의혹 수사, 2주면 충분” 임은정 울산지방검찰청 부장검사가 윤석열 검찰총장 장모의 은행 잔고증명서 위조 혐의에 대해 공소시효가 끝나기 전인 2주 안에 검찰이 실체를 밝힐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임 부장검사는 어제(17일)저녁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검찰총장의 장모 사건 일부 공소시효가 2주밖에 안 남았다지만 수사력만 집중하면 사건 실체를 밝히는데 충분한 시간”이라고 말했습니다. 임 부장은 16일 방송된 MBC 프로그램 ‘스트레이트’를 시청했다며 “(의혹이) 방송에 나갔더니 잠들어 있던 사건기록이 벌떡 일어나 검찰이 관련자들을 급히 소환 조사하는 기적이 일었다.”, “의정부지검에서 조사를 시작했다니 다행이긴 한데, 너무도 씁쓸한 현실”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발족이 머지않은 때라 예전처럼 검찰이 노골적으로 사건을 덮을 수는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임 부장은 지난 2018년 5월 서울중앙지검에 남부지검 성폭력 은폐건을 고발한 사건을 언급하며, “정치적 고려 등으로 수사 시기와 방향 등이 좌지우지되는 행태를 지적하는 등의 내용이 포함된 참고자료를 매달 제출하며 수사를 독촉하고 있다”, “하지만 서울중앙지검은 아직 묵묵부답”이라며 과거 검찰 수사 풍토를 꼬집기도 했습니다. 임 부장은 끝으로 “검찰총장이 취임사에서 천명한 바와 같이, 국민으로부터 부여받은 검찰권이 검찰총장 일가나 검찰 조직과 같은 사익이나 특정세력을 위해 쓰이지 않도록 검찰에 계속 관심 가지고 지켜봐 달라”고 말했습니다. https://thefastnepal.com/2034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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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하원의장도 위안부에 대해서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딸이라도 갖다 바치겠다는 정신나간 극우 토착왜구들.. 이 정부 대일본 정책기조가 딱 토착왜구와 동일하지 않은가..? Cn발 무식할 거면 비굴하지나 말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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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마저 등돌렸다.. 尹 지지율, 취임 두 달만에 32%로 뚝 지지율 32%. 20대부터 60대까지. 모조리 다 굥석열 싫어함. 이보다 더 완벽한 하야 or 탄핵 사유가 있나?? https://news.v.daum.net/v/20220716070133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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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머드 등 해양산업, 전략산업 육성..지역 경제 새 원동력" 진짜 멍청한 경제 대책 내놓으라니까 특정 지역 머드축제나 참석하고... 여름철 며칠간의 축제를 경제 새원동력?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힌다. 하야 하라! https://news.v.daum.net/v/20220716202535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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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세 정치인의 언행은 하나하나가 정치적 메시지라고 말합니다. 당선인 시절 윤 대통령이 그랬던 것처럼, 두 여당 실세가 9,000원짜리 김치찌개 집을 찾았다면 어땠을까요. 국민은 '퍼펙트 스톰'이라며 비명을 지르는데 이날 화해 오찬은 태풍의 눈 속에 자리한 듯 너무나 평온해 보였습니다." 정치인이 비싼 음식을 먹어도 됩니다. 다만, 국민의 사정이 좋지 않으면 조심히 몰래 먹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받는 월급, 그거 국민 세금이잖아요. 염치 좀 챙기십시오. http://naver.me/GVMclrTc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2JvLHerHQtNZ7YyxJ1zWC3rTqKc5YHf1qbgNeT8k9EDsPdr4VsjitMJEPaMGGTMEKl&id=100006167859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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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주민들에게 폐 끼친다는 생각에 더욱 힘드시지 않을까…욕설 막아달라” 호소 욕이 돈이 되는 세상 돈이 가치가 된 세상 가치가 욕이 되어버린 세상 문제는 지맘대로 대상을 정한다는 것 그들에게 누가 그런 방종을 제공하고 있을까요? 나쁜 인간들…집회라고 부르는 폭력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꼭 처벌받길 바랍니다!! http://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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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런 인간아... 공무원9급 쉽지 않다!!! 서민들의 삶을 모르는 정치인이 무슨 정치를 한다고 저런 소리를 아무렇지 않게 할 수 있다는게 뿌리깊이 특권계급 이라고 생각하고 있는겁니다 공개적으로 청탁했다고 본인입으로 말했으니 형사처벌 받아야 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vtuRHiNym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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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무리들이 없는 천국에서 영면하소서> 소시오패스 정권 신림동 반지하에서 여성 A씨와 언니 B씨 그리고 A씨의 딸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숨진 가족은 허벅지 높이로 차오른 물 때문에 반지하 현관문을 열 수 없게 됐고, 유일한 탈출구는 창문밖에 없었는데 그 창문은 방범창이었답니다. 사고 직전 성인 남성 2명이 방범창을 뜯고 이들 가족을 구조하려 했지만 금방 물이 차오르면서 손을 쓰지 못했다고 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런 사연을 아는지 모르는지, 일가족이 사망한 현장의 방범창을 향해 눈을 희번득이며 뚫어져라 바라보고 있습니다. 과장한 것이 아닙니다. 윤석열 눈을 보세요. 여성 A씨는 장애를 가진 언니 B씨와 열 세살 딸을 보살폈다고 합니다. 또한 A씨는 병환이 있는 어머니까지 지극 정성으로 돌봤다고 합니다. 숨진 세 가족은 방범창 위로 희미하게 들어오는 햇빛을 바라보며 지상의 희망을 꿈꾸며 지냈겠지요. 이런 비극적인 가족의 죽음을 두고, 대통령 윤석열은 사진을 찍어 자신의 SNS에도 올렸습니다. 심지어 '대통령실'의 이름을 달고 홍보물까지 만들었습니다. 소시오패스. 이런 상황을 보고 소시오패스라는 단어를 떠올릴 사람은 비단 저뿐만은 아닐 것이라 생각합니다. 신림동 반지하 희생자분들이 윤석열 무리들이 없는 저 하늘에서 부디 평화를 찾기를 기도합니다. 또 소시오패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116970195903862&id=100027726761875 페북(펌)노승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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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명백한 내용을 두고 침묵하는 학교와 사회, 너무 하지 않나요? 권력자의 가족이 치외법권이 아니라, 검찰 가족이기에 모든 것이 용서되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소위 국제 사회에서 인정되는 선진국에서 벌어지는 상황이란 것이 정말 낯 부끄럽습니다. - 우희종교수 https://m.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051162.html#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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