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런 인간아... 공무원9급 쉽지 않다!!!

서민들의 삶을 모르는 정치인이 무슨 정치를 한다고

저런 소리를 아무렇지 않게 할 수 있다는게 뿌리깊이 특권계급 이라고 생각하고 있는겁니다 공개적으로 청탁했다고 본인입으로 말했으니 형사처벌 받아야 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vtuRHiNymeI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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굥은 저녁 한끼 식사비로 수백만 원에 이르는 거금을 결제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탐사취재보도 전문 〈열린공감TV〉는 30일 제보자가 보내온 카톡 메세지를 인용, "굥 포함 일행6명이 저녁 한끼 식사비로 밥값 포함해 450만원을 결제했다"며 이는 그나마 식당 사장이 절반 할인해준 가격"이라고 주장했다. 최영민 감독은 이날 방송에서 "할인되지 않은 정상 식대는 한끼 900만원으로 보는 게 맞다"며 "이 식당은 김건희가 더 좋아하는 '김건희의 단골식당'으로 알려져 있고, 식당 직원들 사이에는 '우리 식당이 청와대 식당'이라는 말들이 오간다고 한다"고 밝혔다. 강진구 기자는 "한끼 식사비로 사실상 900만원 결제라면, 결코 적잖은 거금"이라며 "업무관련성을 인정 받지 못하면 굥도 김영란법 위반 아니면 업무상 횡령에 걸릴 수도 있어 대통령실은 이에 대한 입장을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제보자에 따르면, "식사 후 경호원이 무슨 향우회를 뜻하는 건지 끝에 '會(회)'라는 한문 글자가 들어간 큰 액자를 듣고 나와 차에 실었고, 1~2분쯤 후에 굥이 나왔다"고밝혔다. 강 기자는 ''굥은 전날 북한 미사일 발사에도 NSC(국가안전보장회의)를 주재하지 앉아 비난여론이 빗발치는데도 이에 전혀 아랑곳하지 않는 모습"이라며 "제보자 증인의 앞뒤 맥락을 들여다 보면, 이날 저녁은 굥의 댓똥 당선과 취임을 축하하는 사적모임의 성격으로 추정된다"고 꼬집었다. 이에 보수논객 변희재 미디어워치대표는 31일 "카메라 있을 때는 국수·김치찌개·순대국을 먹고, 카메라만 빠지면 청담동의 수백만 원대 미슐랭 맛집으로 달려갔다''며 "모든 행동이 보수 개·돼지들 사육용 쇼"라고 쳤다. *출처..굿모닝충청.2022.05.31 정문영 기자 https://www.facebook.com/100039976350474/posts/pfbid0GtPNpinn11rvVEaGB7134BdzykyLvZW1BqWUNxoz1Sni5KyzkU1Kks4Pu58Ghn3D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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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취임하고 100일도 안 되었습니다. 취임 초기 50%대의 지지율이 현재에 20%대로 내려앉았습니다. 반복해서 말씀을 드리는데, 윤석열의 조기 몰락은 대선 과정에서 충분히 예측할 수 있었습니다. 당시 여론조사를 보면 윤석열의 능력을 믿어서 윤석열을 선택한 국민은 극소수였습니다. "정권 교체"라는 과거지향적인 정치보복적 구호에 국민이 흔들려 윤석열을 선택했을 뿐입니다. 정권이 교체되고 나면 어떤 미래가 우리 앞에 펼쳐질 것인지 구체적으로 알 수 있는 실현가능한 공약이 윤석열에게 없었음에도 윤석열을 선택했고 윤석열 취임 이후에 국민이 이를 확인하고 윤석열에게서 등을 돌리고 있는 것입니다. 문재인 정부에 대한 반감을 부추기는 것만으로 정권을 쟁취할 수는 있었지만 문재인 정부에 대한 반감을 부추기는 것만으로는 국가를 운영할 수 없습니다. 국민만 힘듭니다. 윤석열 정부가 바뀌어야 할 것인데, 그럴 가능성은 없습니다. 윤석열 정부를 어찌할 것인지는 전적으로 국민이 판단할 일입니다. 국민의 집단지성을 저는 믿습니다. -황교익 (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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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대기자? 굥시대 물들면 누구나 해석이 심박함 공부가 아깝다.. 그래, 취임덕에 허덕이는 굥이 더 돋보이겠다 ㅉ (펌)뉴스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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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쩡한 청와대 놔두고 쓸데없는 곳에 500억 사용하는 대통령이 있는 나라에서 왜 국민이 금 모으기 운동을 해야 하죠. 내가 잘못된거니 니가 정상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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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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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시간 보내겠다> 윤 대통령도 실종 군인 사건을 인지한 상태 보령(대천)해수욕장에서 휴가 중인 2명의 사병 중에 1명은 사망한 채로 발견되었고, 실종된 1명이 오늘(16일) 오전 8시 12분 쯤 숨진 채로 발견되었습니다. 너무 안타까운 일입니다. 윤 대통령은 오늘 보령머드축제에 참가해 축사를 하며 "즐거운 시간 보내겠다"고 말했답니다. 윤 대통령의 방문에 영문도 모른 채 교통 통제를 당한 보령 시민들과 관광객들은 고성을 지르기도 했답니다. 페북(펌) 노승희 님 꽉 막힌 보령 시내 도로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100817554185793&id=100027726761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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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anijunk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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