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례하게 말하는 사람의 공격을 무력화하는 방법

<무례하게 말하는 사람의 공격을 무력화하는 방법 >


상대가 무례한 말을 했을 때는 절대 웃으며 넘기지 마라.

그 말에 웃어주면 상대는 자기가 했던 말이 틀린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만약 상대가 계속 무례하게 군다면 다음과 같은 전략을 구사해 보자.


1. 굳은 표정으로 10초간 상대를 본다.

때로는 말보다 표정이 더 많은 것을 말해준다.

그저 아무 말 없이 무표정하게 상대를 쳐다보는 것만으로도

상대는 무언가 잘못됐다는 걸 깨달을 것이다.


2. 되물어서 상황을 반전시킨다.

만약 누군가 당신에게 "살이 쪘다", "옷이 안 어울린다" 처럼 무례하게 말한다면

정색을 하면서 되물어라.

"그렇게 말하는 의도가 뭔가요?" 상대는 깜짝 놀라며 무례를 깨달을 것이다.


3. 내 기분을 정확하게 전달한다.

때로는 자신이 한 말이 무례한 것인지도 모른 채 무례한 말을 내뱉는 사람이 있다.

그런 사람들에겐 "지금 선을 넘으셨네요", "상처를 주는 말이네요" 처럼

내 기분을 정확하게 전달하자.

그래야 상대도 자신이 실수했다는 것을 정확하게 깨달을 것이다.


무례한 사람에게서 무례한 말을 듣고도 제대로 대처하지 못해

지나고 나서야 "그때 이렇게 할 걸" 자책하고 후회하는 경우가 많다.


무례에 대처하는 방법을 미리 익혀두고 지나고 나서 후회하는 일이 없도록 하자.

무례한 사람이 나를 지배하도록 내버려 두면 안 된다.


- 장성숙 '그때 그때 가볍게 산다' 中 -

열매를 맺지 않는 꽃은 심지 말고, 의리 없는 친구는 사귀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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