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터들에게는 천국인 뉴욕.jpg

베이직이 최고라고 아직도 샐러드 바 많아.

그냥 저기서 원하는 샐러드 골라담고 무게대로 결제만 하면 됨.


단백질을 채울 수 있는 고기 종류도 많음


좀 좋은 마트들어가면 높을 확률로 델리바있으니까 거기서 사서 근처에서 먹는 뉴요커들 짱 많음.


종류가 한국에 괜찮은 샐러드바의 10배 수준인 샐러드 바도 봤어.

진짜 별의 별 종류를 다 진열해둠,

특징이 야채들이 다 때깔이 고움.

뉴욕에서 샐러드바 야채가 때깔이 별로인 케이스 진짜 본 기억이 거의 없어


나 한국 오기전에 (약 3년 전) 유행했었던 샐러드볼.

나 톨은 그냥 샐러드랑 뭐가 다른거지 했지만...저런 것도 많이 먹었던 거 기억남.

요 근래 많이 먹었다는 내츄럴 스무디 종류

저거 한잔으로 점심 해결하는 경우 많이 보이더라.

약간 우리나라의 클렌징 쥬스랑 비슷한건데 종류가 한국이랑 비교가 안 될 정로 많아.

단백질 음료


이건 한국에도 많은데

홀푸드마켓 같은 마트 들어가서 단백질 매대가면 진짜 종류가 짱 많음.


그리고 맛있음. 내 최애 쉐이크가 한국에 없어서 슬퍼....ㅠㅠㅠㅠ

그리고 비건들도 많아서 그런가 비건 프로틴 유기농 프로틴 등등 별의 별 프로틴이 다 있어


요거트 종류 진짜 많음



그리고 내가 이 글을 쓰는 이유 인데

★chobani★


제로 슈가도 있고

프로틴 요거트라고 하는 것도 있고


기본적으로 그릭요거트 브랜드거든.


뻥 안치고 내가 먹어본 요거트 중에 제일 맛있음.


특히 체리가 진짜 천상의 맛임.

그냥 일반 요거트보다 맛있는 수준이야.


미국가면 꼭 먹어봐!


그런데 돈 없으면 피자 먹어야 됨.

가격이 샐러드의 5분의 1 수준.


(나 톨도 돈 떨어지면 거의 피자 먹음.)




내가 외국인 학생이었고 딱히 미국의 복지 혜택을 받을 수 없는 사람이었던 이유도 있겠지만

돈있으면 살기 좋은 최고의 천국은 진짜 뉴욕이었다.


특히 진짜 샐러드 종류로 오만가지 가게가 다 있어서 진짜 안 질려.



샌프란시스코 등등도 이렇지 않을까 싶음!


다이어터들이

홀푸드마켓 같은 브랜드의 마트들어가면 진짜 행복해 할 거야.


chobani 광고 아님...

한국에 없어서 내가 맨날 한국 진출했으면 좋겠다고 노래를 부르지만..한국 온다는 소식 1도 안 들림.


미국가면 chobani를 먹어줘.

한국 사람이 많이 좋아해주면 또 누군가가 수입해올지도 모르니까..!


한국에도 있는 것 같은데 가격이..가격이!!


출처

우리나라 샐러드집은 다 가격이 너무비쌈 ㅜㅜ

종류도 한정적이고....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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