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북 공무원 순직처리하는 정권이니 원칙이 있을리가 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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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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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대란에 尹대통령, 해법 강력 지시…원희룡 "강제운행도 생각" 서울대 검사 출신 두명의 머가리에서 나온 해법 강제운행?? 국민은 그냥 노예구만.. 택시회사 압수수색하고 택시기사 잠 안재우고 수사한 후 구속영장 치면 되겠네.. https://m.mt.co.kr/renew/view_amp.html?no=20220718180638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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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 탕감 논란에.. 금융위원장 '따뜻한 마음으로 이해해달라' 따뜻한 마음? 그런 놈들이 코로나 치료 각자도생 시키고 건보료 올리고 서민들과 노인들 복지예산은 줄줄이 삭감하고 놀음빚이나 다름없는 투기빚 혈세로 갚아주냐? 이런데 쓰라고 세금 내는것 아니다!!!! https://m.bobaedream.co.kr/board/bbs_view/best/541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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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인력 양성한다더니, 고급 인력 육성 예산 36% 줄었다 말과 행동, 앞과 뒤, 겉과 속이 완벽하게 다른 국민을 밥먹듯 속이는 사악한 굥석열은 조속히 탄핵 되어야 한다. http://naver.me/FQ50CU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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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결론 뒤집은 증거는 안 내고…이미 사진 공개된 장면 '영상 버전' 재탕. 전 정부 '흠집내기'에 '안보' 내팽개친 윤석열 정부 2찍들 또 속으면 본인들이 왜 사는지 심각하게 고민해야한다!! https://m.pressian.com/m/pages/articles/2022071817042589927?s=09#0DK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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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간 일해도 최저시급 9천160원을 받았다> 조선일보는 "임금 4.5% 더 받자고 8100억원 대 손실"을 일으켰다며 노동자를 비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우조선해양은 최저임금을 주며 위험한 일에 하청노동자를 앞세워 막대한 이익을 챙겨오면서, '임금 4.5% 인상해 주기 싫어 8100억원 대의 손실을 일으킨 것'입니다. https://news.v.daum.net/v/20220724201932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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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엔 트럭 110대, 해상엔 선박 120척이 시위> 선박 영상 https://youtu.be/Ln9D7pc-TPk 기사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360804?sid=102 페북(펌) 노승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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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대기발령하라" "장관만 바라보는 청장"..서장회의 후폭풍 수도권의 한 경찰서장은 "같은 국가공무원인 검사들이 집단의견을 제시한다고 인사 조처하거나 감찰 조사를 하지 않는다"며 "지난 5월 검사들의 집단행동과 관련해 한동훈 당시 법무부 장관 후보자도 '잘못된 법이 잘못된 절차를 통해 통과됐을 때 말할 의무가 있다'고... https://news.v.daum.net/v/20220724140959473?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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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추켜세우고, 48.7%가 찍은 대통령이 청와대 이전에만 1조1천억을 쓴단다. 니들이 공범이 틀림없다. 트위터(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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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근 "건진법사 수사 없다..김혜경 수사, 정치적 고려 없어" 경찰국 설치한 이유 나왔다. 법사 김건희 보호국이 경찰국 실체였어! 하야 밖에 답이 없다. 프락치가 생존하는 방법인가? https://news.v.daum.net/v/20220808145005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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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尹 비서실·안보실 업무추진비 첫 공개..절반 이상인 2억원 간담회에 왜 집무실 이전비는 공개 안해? 쥴리 옷값 공개는? 스페인 투어 민간인 탑승 혈세 사용 공개는? 민간인은 개인 사비로 모든 비용을 내야 정상이다. https://news.v.daum.net/v/2022072406014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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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장관이나 경찰청장 후보자 윗선이라 생각> 그 '윗선'은 누구일까요? 서장 회의 전날(22일)에 윤희근 경찰청장 후보자가 류삼영 서장에게 전화를 했답니다. 경찰청장 후보자는 류삼영 후보자에게 서장 회의 마치고 다음주 월요일(25일)에 회의 결과도 보고받고 식사를 하자고 말했답니다. 경찰청장 후보자는 회의를 불법으로 보지도 않았고, 회의 결과를 보고 받겠다는 입장이었는데, 갑자기 회의 도중 해산을 지시하며 불법으로 규정하고 울산에 돌아가던 도중 저녁 7시반께 대기발령 연락(류삼영 서장)을 받았다고 합니다. 돌변한 경찰청장 후보자, 누가 영향을 끼친 것일까요? 기자는 류삼영 서장에게 질문합니다. "징계 방침이 이상민 행안부 장관이나 ‘윗선’ 의사로 보는 건가?" 류삼영 서장은 "정보가 없어서 어딘지는 알 수 없지만 최소한 (경찰청장) 후보자 윗선이라 생각한다." 정황을 보면, 당연히 경찰청장 후보자 윗선이겠지요? 그럼 그 윗선은 누굴까요? 행안부 장관일까요? 아니면 윤석열 대통령일까요? 해당 기사 https://news.v.daum.net/v/20220724090501942?x_trkm=t 페북(펌) 노승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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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유행 줄일 골든타임 흘려보내나"..멀고 먼 과학방역 사악한 것들이 무능하기까지 하다. 아무래도 일부러 이러는 것 같다? https://news.v.daum.net/v/uCk8AdS47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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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책은 1도 없이 하나마나한 소리만~ 과거 발언을 보면 우리는 동의한다는 소리~ 페북(펌) 박성민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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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호 평양특사로 보내라!! 어떻게 되는지 함 보자?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2072811170001107?150313533255&did=fa&fbclid=IwAR32glMAWU9mKNdkuZjOLKmXVNRxr9aCTqXqhKLyf5cQNXR2iJ5-qAB9LZ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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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유행 줄일 골든타임 흘려보내"…역풍 맞는 과학방역 굥 정부의 무능은 시작일뿐이다. https://www.newsis.com/view?id=NISX20220720_0001950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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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역대급 개소리입니까?> 세무조사는 역대 최저로 줄이는데, 탈세를 잡아낼 수 있습니까? 탈세는 안 걸리게 알아서 잘 하되, 말 안 듣는 기업만 잡아서 족치겠다는 말로 들립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161648?sid=101 페북(펌) 노승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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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21 첫 비행에 국방장관 등 대거 불참 이유는? 개쪼잔... 대통령실, 비행 후 6시간 만에 짧은 축하 KAI 노조, 지난 대선 때 이재명 지지 관측 https://news.v.daum.net/v/20220721114812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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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의 '탈북 살인마' 명예 회복을 위해 5000만 국민의 민생을 걷어찬 윤석열. 월급만 빼고 다 오른 '인플레이션 지옥' 하루하루 생활고에 힘겹게 버티는 국민들의 절규에 귀막고 눈감은 정부. 오로지 2명의 '탈북 살인마' 구하기에 대통령실과 통일부, 국정원 등 온 부처가 총력전에 나섰다. 이쯤되면 '살인마 빨갱이'를 위한 '빨갱이 정부'다. 지지율 폭락에 당황한 윤석열이 국론분열과 공멸이라는 악수를 뒀다. 결정적 패착이다. 윤석열과 국민의힘이 명운을 걸고 이슈화하는 '탈북 살인마'의 진실은 무엇인가? 살인마들의 사건을 재조명해 이들이 얼마나 흉악한 자들이고 이들을 두둔하는 윤석열과 국민의힘이 얼마나 추악한 '정치 몰이배' 인지 그 민낯을 까발리려 한다. ............... 북한의 오징어잡이배 한 척이 2019년 8월 김책항을 떠나 러시아·북한해역에서 어로작업이 한창이다. 이 배에는 문제의 '살인마 2명'이 동료들과 오징어잡이 조업을 하고 있었다. 작업 중 선장의 가혹행위에 불만을 품은 '살인마' 2명은 다른 선원 1명과 공모해 선장을 도끼와 망치로 쳐 죽이고 같이 일하던 어민 2명도 그 자리서 죽여 동해바다에 수장했다. 이들의 범행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살인극을 감추기 위해 남은 동료 선원 13명을 '근무 교대'를 이유로 2명씩 불러내 무참히 죽였다. 차례로 죽이기 위해 40분 동안 사체를 수장하고 피자욱 지우며 범행을 계속했다. 당시의 모습은 40분마다 2명씩 도끼로 내리쳐 죽이는 인간 도살장이었다. 순식간에 한 배에 타고 있었던 어민 16명을 살해한 이들은 도피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김책항으로 돌아 갔다가 일당 중 1명이 북한 경찰에 잡혔다. 일당이 체포된 사실을 눈치챈 나머지 2명은 허겁지겁 배를 몰아 김책항을 빠져나왔다. 북한 경비정이 추격하자 동해 북방한계선으로 배를 몰았다. 사면초가에 빠진 이들은 북한경비정의 추격이 어려운 북방한계선을 넘나들며 고심에 빠졌다. 그러다 한국 해군의 눈에 띈건 2019년 10월31일이었다. 이들 살인마 2명이 탄 어선은 11월2일까지 사흘에 걸쳐 한국 해군을 피해 도망다녔다. 결국 해군은 특전요원들을 투입해 2019년 11월7일 이들을 붙잡았다. 정부 합동심문 과정 진술을 보면 이들은 동료 어민들을 살해 직후 “일단 김책항으로 돌아가자, 죽더라도 조국에서 죽자”고 결의했지만 막상 겁이나 북방한계선으로 배를 몰은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다 우리나라 해군에 붙잡힐 때 “삶을 포기(자살)하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2019년 11월15일 통일부는 이같은 정황과 진술을 바탕으로 “이들이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흉악범들이며 귀순 의사에 진정성이 없다고 판단해 추방을 결정했다”고 국회 외통위에 정식 보고했다. 이 자리에서 더불어민주당은 물론 국민의힘의 전신인 자유한국당 의원들도 "당장 추방해야 한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 2022년 7월 민생은 파탄 나고 궁지에 몰린 윤석열은 느닷없이 '탈북 살인마' 수호천사로 변해 정치공세와 사정공세에 나섰다. 윤석열의 주특기인 '다 같이 죽자'는 물귀신 작전이다. 대한민국 국민들과 살인마들이 오순도순 같이 살 수 있었는데 대체 왜 북한으로 돌려 보냈냐며 핏대를 세운다. 이같은 윤석열 정부의 막장행보에 국민들은 어이가 없어 할 말을 잃었다. 이제는 대구 시민들 마저 손사래를 친다. "윤석열 이노마 미친거 아이가?" 대한민국 인구의 절반이 넘게 사는 서울, 경기, 인천 시민들은 압도적으로 윤석열 아웃을 외치고 있다. 호남과 충청지역도 윤석열 탄핵 여론이 거세다. 윤석열과 국민의힘의 마지막 보루인 영남 시민의 과반수 이상이 윤석열에 대해 낙제점을 주고 있다. 윤석열이 아무리 '북풍몰이'를 해도 독 안에 든 쥐다. 민심은 이미 윤석열에게 '퇴장명령'을 내렸다. 더 이상 버티는 것은 추태다. 이제 스스로 결단해야 한다. 결단이 늦어질수록 최후가 비참해진다. 쫓겨날 것인가. 물러날 것인가. 성난 민심은 이제 촛불이 아니라 들불이 됐다. 고물가 민생고에 지친 국민들은 더 이상 버틸 수 없다. 민생을 내팽개치고 한가로이 살인마 구하기에 나선 윤석열을 끌어 내려야 한다는 성난 외침이 전국 방방곡곡에서 메아리 치고 있다. '용산 대통령 시대'가 두달만에 최후를 맞고 있다. https://www.facebook.com/100000967725604/posts/pfbid0WtuwogmudCU1KELbjZ7qK8MvhnamHwvBKMVUgzVeZTPoC7c248Y5bR6DSbe9RC88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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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펌) 장용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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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잘못 짚어도 한참 크게 잘못 짚었다. 무식과 무능이 결합하면 이런 오만의 작태를 낳는다. 감당이 될까? 누가 더 상처가 커질까? 어느 쪽도 물러설 수 없는 상황을 만드는 순간, 자리를 거는 쪽이 이긴다. 하물며 국민들이 함께 하면 결과는 이미 정해진다. 시대가 이미 달라진 걸 혼자만 모른다. 자멸을 스스로 재촉하는데 누가 말리겠는가. - “자신을 버려가며 올바른 행동을 하는 훌륭한 지휘관들을 잃게 되면, 우리는 앞으로 자신의 이익에 눈먼 충견 지휘관들 밑에서 국민을 탄압하는 ‘견찰’로 양성될 것이다” - 김성종(경찰대 14기) 서울 광진경찰서 경감 https://www.facebook.com/1143592136/posts/pfbid02d1xQ93SMqr2msknqZSPmbDWCZdnBvDob8fhic7FayuVUw4erWVNj6XkWz99eC1Vg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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