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김건희...루이 16세, 마리 앙투아네트>


혈세로 헛짓거리 하다가, 같은 운명에 처할지니.


베르사유 궁전은 '절대 권력'과 '사치'를 상징합니다. 경제난에 폭발한 부녀자들이 빵을 달라며 베르사유로 쳐들어 갔지요. 그리고 프랑스 혁명이 일어납니다.


베르사유에 살던 루이 16세는 광장의 단두대에서

죽고,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도 처형 당했지요.


이런 것을 운명이라고 부를 수 있겠지요.








페북(펌)노승희 님 https://news.v.daum.net/v/20220721124743129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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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의 '탈북 살인마' 명예 회복을 위해 5000만 국민의 민생을 걷어찬 윤석열. 월급만 빼고 다 오른 '인플레이션 지옥' 하루하루 생활고에 힘겹게 버티는 국민들의 절규에 귀막고 눈감은 정부. 오로지 2명의 '탈북 살인마' 구하기에 대통령실과 통일부, 국정원 등 온 부처가 총력전에 나섰다. 이쯤되면 '살인마 빨갱이'를 위한 '빨갱이 정부'다. 지지율 폭락에 당황한 윤석열이 국론분열과 공멸이라는 악수를 뒀다. 결정적 패착이다. 윤석열과 국민의힘이 명운을 걸고 이슈화하는 '탈북 살인마'의 진실은 무엇인가? 살인마들의 사건을 재조명해 이들이 얼마나 흉악한 자들이고 이들을 두둔하는 윤석열과 국민의힘이 얼마나 추악한 '정치 몰이배' 인지 그 민낯을 까발리려 한다. ............... 북한의 오징어잡이배 한 척이 2019년 8월 김책항을 떠나 러시아·북한해역에서 어로작업이 한창이다. 이 배에는 문제의 '살인마 2명'이 동료들과 오징어잡이 조업을 하고 있었다. 작업 중 선장의 가혹행위에 불만을 품은 '살인마' 2명은 다른 선원 1명과 공모해 선장을 도끼와 망치로 쳐 죽이고 같이 일하던 어민 2명도 그 자리서 죽여 동해바다에 수장했다. 이들의 범행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살인극을 감추기 위해 남은 동료 선원 13명을 '근무 교대'를 이유로 2명씩 불러내 무참히 죽였다. 차례로 죽이기 위해 40분 동안 사체를 수장하고 피자욱 지우며 범행을 계속했다. 당시의 모습은 40분마다 2명씩 도끼로 내리쳐 죽이는 인간 도살장이었다. 순식간에 한 배에 타고 있었던 어민 16명을 살해한 이들은 도피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김책항으로 돌아 갔다가 일당 중 1명이 북한 경찰에 잡혔다. 일당이 체포된 사실을 눈치챈 나머지 2명은 허겁지겁 배를 몰아 김책항을 빠져나왔다. 북한 경비정이 추격하자 동해 북방한계선으로 배를 몰았다. 사면초가에 빠진 이들은 북한경비정의 추격이 어려운 북방한계선을 넘나들며 고심에 빠졌다. 그러다 한국 해군의 눈에 띈건 2019년 10월31일이었다. 이들 살인마 2명이 탄 어선은 11월2일까지 사흘에 걸쳐 한국 해군을 피해 도망다녔다. 결국 해군은 특전요원들을 투입해 2019년 11월7일 이들을 붙잡았다. 정부 합동심문 과정 진술을 보면 이들은 동료 어민들을 살해 직후 “일단 김책항으로 돌아가자, 죽더라도 조국에서 죽자”고 결의했지만 막상 겁이나 북방한계선으로 배를 몰은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다 우리나라 해군에 붙잡힐 때 “삶을 포기(자살)하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2019년 11월15일 통일부는 이같은 정황과 진술을 바탕으로 “이들이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흉악범들이며 귀순 의사에 진정성이 없다고 판단해 추방을 결정했다”고 국회 외통위에 정식 보고했다. 이 자리에서 더불어민주당은 물론 국민의힘의 전신인 자유한국당 의원들도 "당장 추방해야 한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 2022년 7월 민생은 파탄 나고 궁지에 몰린 윤석열은 느닷없이 '탈북 살인마' 수호천사로 변해 정치공세와 사정공세에 나섰다. 윤석열의 주특기인 '다 같이 죽자'는 물귀신 작전이다. 대한민국 국민들과 살인마들이 오순도순 같이 살 수 있었는데 대체 왜 북한으로 돌려 보냈냐며 핏대를 세운다. 이같은 윤석열 정부의 막장행보에 국민들은 어이가 없어 할 말을 잃었다. 이제는 대구 시민들 마저 손사래를 친다. "윤석열 이노마 미친거 아이가?" 대한민국 인구의 절반이 넘게 사는 서울, 경기, 인천 시민들은 압도적으로 윤석열 아웃을 외치고 있다. 호남과 충청지역도 윤석열 탄핵 여론이 거세다. 윤석열과 국민의힘의 마지막 보루인 영남 시민의 과반수 이상이 윤석열에 대해 낙제점을 주고 있다. 윤석열이 아무리 '북풍몰이'를 해도 독 안에 든 쥐다. 민심은 이미 윤석열에게 '퇴장명령'을 내렸다. 더 이상 버티는 것은 추태다. 이제 스스로 결단해야 한다. 결단이 늦어질수록 최후가 비참해진다. 쫓겨날 것인가. 물러날 것인가. 성난 민심은 이제 촛불이 아니라 들불이 됐다. 고물가 민생고에 지친 국민들은 더 이상 버틸 수 없다. 민생을 내팽개치고 한가로이 살인마 구하기에 나선 윤석열을 끌어 내려야 한다는 성난 외침이 전국 방방곡곡에서 메아리 치고 있다. '용산 대통령 시대'가 두달만에 최후를 맞고 있다. https://www.facebook.com/100000967725604/posts/pfbid0WtuwogmudCU1KELbjZ7qK8MvhnamHwvBKMVUgzVeZTPoC7c248Y5bR6DSbe9RC88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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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말이야 바른 말이지 청년정치의 대표주자라는 놈이 성상납같은 추잡한 건에 엮인 것도 양두구육같은 모습 아니겠나 그래서 굥석열과 싸움은 이전투구 즉 개싸움이지 이준섹 너만 억울하다고 할 일은 아니라는 거다 https://m.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052522.html?_fr=tw&s=09#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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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정당 지지도 50% 육박…국힘 32.4%> ♥️이재명 당대표 출마에 대한 기대감 아니겠나요? ▸민주당 49.5% 대 국민의힘 32.4 격차 17.1%포인트로 지난주 대비 더 벌어져 ▸'60대 이상·TK 제외' 민주당 확실한 우위 중도층에서도 민주당 47.6% 대 국민의힘 25.7%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136224&inflow=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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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정권 대한민국 용궁에 사쿠라꽃이 만발했다. 트위터(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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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폴란드, K2전차 6兆 더 구매..1000대 수출한다 자주국방을 추구한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 정권의 외교안보 작품 !! 거들먹거리며 의전중심 호화 해외여행을 외교로 착각하는 굥통정권에선 상상도 못할 일 !!! https://news.v.daum.net/v/20220721164448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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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또 당일 아침 업무보고 연기..국정운영 미숙함 '도마'에 새삼스럽게... 굥은 이제 그냥 그러려니 한다. https://news.v.daum.net/v/20220721174524090?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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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야 말로 오늘의 이 나라 꼴을 그대로 보여준다 생각한다... 대한민국의 뒤에는 일본이 있다? 참으로 씁쓸하다. 일본화 ㅡㅡ 트위터(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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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닐이다... 생각보다 훨씬 미x놈이야.. (펌) 뉴스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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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대기발령하라" 내부 반발 잇따라> 경찰 길들이기, 공안 통치! 경찰 지휘부는 전국 총경 회의 참석자들에 대해 신속한 징계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경찰 내부 후폭풍이 심상치 않은데요. 지휘부가 선을 넘었다는 반응 속에'나도 징계하라', '경찰청장 후보자는 용퇴하라'는 반발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또 경감과 경위들도 다음 주말 전국 팀장 회의를 예고했습니다. 해당 뉴스 https://youtu.be/Tl-k6TOyMr4 페북(펌) 노승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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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간 일해도 최저시급 9천160원을 받았다> 조선일보는 "임금 4.5% 더 받자고 8100억원 대 손실"을 일으켰다며 노동자를 비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우조선해양은 최저임금을 주며 위험한 일에 하청노동자를 앞세워 막대한 이익을 챙겨오면서, '임금 4.5% 인상해 주기 싫어 8100억원 대의 손실을 일으킨 것'입니다. https://news.v.daum.net/v/20220724201932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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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광장 '도심 속 공원'으로 재단장..."집회·시위는 불허" 도둑놈 제 발 저린다고 광장 만들어놓고 집회 시위하지 말라는 건 놀이터 만들어놓고 미끄럼틀만 타지 말라는 것과 뭐가 다른가 하여간 국짐놈들이 하는 짓이라는 게 이렇게 죄다 정신나간 짓 뿐이다 https://m.ytn.co.kr/news/202208061208003076_0103_0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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