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적이 있었다. 이 세상의 주인공이 나였던 시절, 구름위로 걷는 것처럼 아득하고 항상 울렁거렸다. 그 느낌이 좋았다. 거기까지 사랑이 가득차서 찰랑거리는 것 같았다. 한 남자가 내게 그런 행복을 주고 앗아갔다. 지금 내가 울고있는 건 그를 잃어서가 아니다. 사랑, 그 뜨겁던 게 흔적도 없어져 사라진 게 믿어지지 않아서 운다. 사랑이 아무 것도 아닐 수 있다는 걸 알아버려서 운다. 아무 힘도 없는 사랑이 가여워서 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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