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뜩...

책상을 정리하다가 너와 여행을 준비하던 파일을 보게 되었다 1일 2일 3일 날짜별로 어디가서 뭐를 먹고, 어디를 보고 밤에는 뭐를 하고, 그러면서 밑에 "우리 내년에는 어디 가자!!"라고 써놓은 너의 작은 편지를 봤어.. 이 약속은 이제 더 이상 지킬 수 없는 약속이 되었지 훗날 내가 너를 잊고 너를 덮을 다른 사람을 만나면 너와 같이 걸으면서 사랑해라고 말하던 그 거리를 걸을 수도 있겠지..... 하지만 지금은 니가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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