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업계는 불황을 탈출했다. 대우조선해양의 누적 이익은 2조가 넘고 정몽준 회장은 지난해 1,166억원의 배당을 챙겼다. 대우조선해양의 하청 노동자들이 바라는 것은 조선소가 어려울 때 30%나 삭감했던 급여를 이제 원상으로 돌리자는 것이다. 더 올려달라는게 아니다.


“삼성 일가 다음으로는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 1166억원으로 5위를…”


#같이_살자












http://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22267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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