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유행 사망 급증 대비…화장로 등 시설·인력 추가확보








치료를 위해 의료대응이 먼저 아니냐!!!

국민들 안죽게 할 방법을 찾는게 아니라...

죽어서 시신처리할 방법을 먼저 찾는 굥정부...

대단하다 정말.. 과학방역이네 Cn8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320319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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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MB 사면 부정 여론'에  "국민 정서만 보면 현재에 치중하게 돼" 미 바이든 정부는 코로나 사태 등 경제적 위기 때문에 법인세 28% 인상한다. 여기에 주 정부 법인세까지 합하면 40%까지 육박한다. 이 무능한 정권은 부자감세, 재벌감세로 국민적 분노를 유발시킨다. https://news.v.daum.net/v/20220722092509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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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 사태 해결 돋보인 尹대통령..고비마다 메시지로 협상 유도 세상에, 살다 살다 별 거지같은 기사를 다 본다. 이건, 정말 토 나오는, 전형적으로 나쁜 기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기자들을 함부로 '기레기'라고 부르는 것에 반대하고 분노하지만 이따위 기사를 써대는 당신들은 진정 기레기이고 쓰레기가 맞다. 당신들은 대우조선해양 하청 노동자들의 파업이 진정 무슨 의미인지 몰라서 '대통령이 고비때마다 메세지로 협상을 유도했고 사태해결이 돋보인다'는 막말을 쏟아낸 것인가? 대통령의 발언은 분명 불쌍한 국민들에게 퍼붓는 기득권의 선전포고이자 협박이었는데 어떻게 '고비마다 메세지로 협상을 유도했다거나 때로는 침묵으로 상황을 반전시켰다'는 류의 거지같은 기사를 써서 한 순간에 국민을 개돼지로 만들고, 노동자들을 짓밟아야 할 공적으로 만드는가. 당신들은 최소한의 예의도 없나? 이 따위 기사로 살림살이 좀 나아지셨나? 참으로 부끄럽기짝이 없고 최소한의 양심마저 내팽개친 염치없는 기사가 아닐 수 없다. 내가 잘못된 건지 당신들이 잘못된 건지 혹은 당신들에게 그런 기사를 쓰게 한 회사가 잘못된 건지 모르겠지만 어디가서 기자라고 명함 내밀고 다니지 말 것을 감히 권고한다. 1제곱미터 구조물에서 한달 넘게 투쟁하다 병원에 실려간 유최안씨를 생각해서라도 적어도 오늘 밤에는 잠도 자지 말 것을 권고한다. 최소한 그래야된다. 진짜루 - 노영희 변호사 https://news.v.daum.net/v/9Lzqhqat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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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입학연령 만5세로 하향..尹대통령, 박순애에 "신속 강구" 국민에게는 아무런 말도 없이 취학연령 하향시키라니.. 여기가 북한이냐? 김정은이냐? 여전히 검찰공화국의 검새스러움을 탈피하지 못하고 있다. 개들만 키우더니 인간성마저 상실한 듯... https://news.v.daum.net/v/20220729165156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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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지지율 24%까지 추락.. 하루전 대통령실 "야당 프레임공격탓" 다음주에는 10% 대 확실하네! 하야하라는 국민의 준엄한 명령이다. 비겁한 쫄보... 대통령 놀이 하다가 쫓겨난 최초 인간이 될기다. https://news.v.daum.net/v/20220805112451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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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노동운동하다 자백 후 대공특채까지"...경찰국장의 수상한 1989년 어쩌면 이렇게 자기네 정권과 정체성이 딱 맞아떨어지는 작자를 골라내는지 정말 신기할 따름이다 다른 건 몰라도 앞으로 민주당이 다시 집권하게 되면 정체성이 딱 맞아떨어지는 사람들을 발탁해 요소요소에 기용하는 것 하나만큼은 윤정권을 벤치마킹하기 바란다 https://m.ytn.co.kr/news/202208051640483480_0103_0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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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의 공약을 믿었습니까? 조그만 신경을 써도 실현 불가능한 거짓말인 줄 알 수 있었습니다. 언제까지 이런 식으로 당하고 살 겁니다. 윤석열이 답답한 게 아니라 윤석열이 찍어놓고 후회하는 국민 여러분이 답답합니다. - 황교익 https://news.v.daum.net/v/P59nQ52mA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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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섹이 너무 억울해 하지 마라 넌 그래도 성상납으로 시작해 성상납으로 끝나지만 사모펀드로 시작해 표창장으로 끝나면서 일가가 멸문당한 사람도 있다 https://www.vop.co.kr/A00001616997.html?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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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야 말로 오늘의 이 나라 꼴을 그대로 보여준다 생각한다... 대한민국의 뒤에는 일본이 있다? 참으로 씁쓸하다. 일본화 ㅡㅡ 트위터(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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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법 모르는 사람이 장관 하면 곤란한 거다. 1. 행정안전부 장관은 경찰의 구체적인 시위 진압 방식을 지휘할 법적 근거가 없다. 2. 2019년 경찰위원회는 "원칙적으로 집회‧시위 관리, 노사갈등 현장 개입 금지를 위해 특공대 임무범위 제한"하기 위해 경찰특공대 운영규칙을 개정했다. 경찰특공대의 노사분규현장 투입은 불법이다. 언제까지 행정안전부 장관의 신나는 병정놀이를 방치할 것인가. 경찰청 헬기 타고 거제 파업 현장 상공을 유희근 경찰청장 후보자와 둘러볼 때부터 불안했다. 페북(펌) 김성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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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choi_min8633 (펌) —— 석열이가 근혜 했네!! #세월호 #윤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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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네들 해처먹는데만 신경쓰느라 나라와 국민은 나몰라라.. 공기업 민영화해서 챙기고.. 국민 쥐어짜는데만 신경쓰고... 대통령이 왜 있는거냐? 내려와서 술이나 진탕 드소!!! (펌) 정치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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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대기자? 굥시대 물들면 누구나 해석이 심박함 공부가 아깝다.. 그래, 취임덕에 허덕이는 굥이 더 돋보이겠다 ㅉ (펌)뉴스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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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choys4865 (펌) —— 굥석열찍은 2찍것들 때문에 대한민국이 이게 무슨일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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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을 위반하고 경찰국 신설 강행하는 윤석열과 이상민에 대한 추미애의 직격 이상민은 탄핵 당하기 전에 물러나라. [전문] 1. 오늘 윤석열 검찰 정부 대통령은 경찰의 경찰국 신설에 대한 반발을 중대한 국기문란으로 규정하고 최종 지휘감독자는 대통령이라고 못박았습니다. 대통령이 이 사태의 전면에 나선 것입니다. 검찰 정부 대통령도 헌법을 준수할 의무가 있는데, 경찰국 신설은 반드시 법률로 해야할 사안임에도 시행령만으로 강행처리 한 것이 국기문란입니다. 이에 대해 대선후보 윤석열을 지지했던 전 법제처장도 법치 근간 파괴행위로 100번 말해도 위헌이라고 단언했습니다. 2. 경찰을 상대로 프레임 씌우기를 한 이상민 장관은 국회가 탄핵 하기 전에 이 사태에 책임지고 물러나야 할 것입니다. 경찰국이 왜 부당한 것인지 이미 삭발과 삼보일배를 통해 경찰 직장협의회를 중심으로 알려왔습니다. 그럼에도 이상민 장관은 경찰대를 겨냥해 군부 하나회에 비유하며 일부 경찰의 의견인 것처럼 호도하려 했습니다. 경찰 조직의 허리에 해당하는 총경급 서장 50여명이 모여 경찰조직의 근간을 흔드는 경찰국 신설에 대해 조직의 의견은 듣지도 묻지도 않고 졸속 강행하려는 정부에 의견을 모아 전달하려는 것이 쿠데타 모의라는 것도 국무위원으로서 선을 넘는 황당한 망언입니다. 사전에 휴일을 정해 휴가 신청서 등 적법한 절차를 밟고 모여 다음날 경찰청장 후보자에게 의견을 전달하기로 경찰청장 후보자와 약속 받았던 것인데 무슨 근거로 불법이라고 하고 해산 명령을 발동한 것입니까? 3. 대통령과 장관의 경찰을 대하는 시각은 오징어 게임의 말 다루듯 하고 있습니다. 당일 오후 2시에 모여서 오후 5시에 해산 명령을 받고 6시에 해산했다고 합니다. 한 시간 간격이 명령불복종이라고 대기발령 신세에 감찰대상이랍니다. 대한민국 경찰 서장이 검찰 정부가 보기에는 윗분이 호루라기를 불었는데 바로 눈에 띄면 당장 죽어야 하는 오징어 게임의 말로 밖에 안 보입니까? 페북(펌) 박성민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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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취임하고 100일도 안 되었습니다. 취임 초기 50%대의 지지율이 현재에 20%대로 내려앉았습니다. 반복해서 말씀을 드리는데, 윤석열의 조기 몰락은 대선 과정에서 충분히 예측할 수 있었습니다. 당시 여론조사를 보면 윤석열의 능력을 믿어서 윤석열을 선택한 국민은 극소수였습니다. "정권 교체"라는 과거지향적인 정치보복적 구호에 국민이 흔들려 윤석열을 선택했을 뿐입니다. 정권이 교체되고 나면 어떤 미래가 우리 앞에 펼쳐질 것인지 구체적으로 알 수 있는 실현가능한 공약이 윤석열에게 없었음에도 윤석열을 선택했고 윤석열 취임 이후에 국민이 이를 확인하고 윤석열에게서 등을 돌리고 있는 것입니다. 문재인 정부에 대한 반감을 부추기는 것만으로 정권을 쟁취할 수는 있었지만 문재인 정부에 대한 반감을 부추기는 것만으로는 국가를 운영할 수 없습니다. 국민만 힘듭니다. 윤석열 정부가 바뀌어야 할 것인데, 그럴 가능성은 없습니다. 윤석열 정부를 어찌할 것인지는 전적으로 국민이 판단할 일입니다. 국민의 집단지성을 저는 믿습니다. -황교익 (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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