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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총독 관저' 모형 복원 논란에…문체부 "미니어처" 해명 미니어처? 일본왕과 데라우찌 미니어처 동상도 세우지 그러냐? 조선총독부관저 복원하겠다는 이 색히 뼛속까지 친일이네.. 화장터 소각로 안에 들어가고 싶지 않으면 친일 박보균 헛지랄 마라... https://m-nocutnews-co-kr.cdn.ampproject.org/v/s/m.nocutnews.co.kr/news/amp/5791573?amp_gsa=1&amp_js_v=a9&usqp=mq331AQKKAFQArABIIACAw%3D%3D#amp_tf=%EC%B6%9C%EC%B2%98%3A%20%251%24s&aoh=16585460797132&referrer=https%3A%2F%2Fwww.google.com&ampshare=https%3A%2F%2Fm.nocutnews.co.kr%2Fnews%2F%253C%25%3D%2520Index%2520%25%253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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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할 자유? 일 더 시킬 자유겠죠”…권성동 향한 ‘부글부글’ 공시생 이어 직장인까지 일은 제일 많이 안하는 새끼들이 육갑질이다. 일할 자유는 국민이 알아서 할테니 니들이나 세비 받는것에 10/1이라도 국민을 위한 일 좀 해봐라!!!! https://m.khan.co.kr/national/national-general/article/202207221521001?utm_source=twitter&utm_medium=social_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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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기, 전국서장회의에 "부적절 행위…경찰 견제·균형 필요" 경찰을 견제하고 힘의 균형을 맞추는 건 검찰이 이미 해오던 일인데 새삼스럽게 무슨 견제와 균형이 또 필요하다는 말인가 굥정권에게 필요한 건 견제와 균형이 아니라 장악과 사유화라는 걸 삼척동자도 아는 일인데 어디서 돼처먹지 못한 설레발질인가 http://yna.kr/AKR20220724035251001?input=k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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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장관은 ‘시행령을 통해 법을 무력화하려는 시도’를 당장 멈추십시오. 한동훈 장관이 검찰청법 개정안에 나온 ‘등’을 입법취지에 벗어나게 왜곡 해석하며 국회가 민주적인 절차를 통해 결정한 내용을 완전히 뒤엎으려고 합니다. 검찰청법 4조의 ‘부패범죄, 경제범죄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중요 범죄’에서 ’등’은 앞선 두가지 상황으로 수사 범위를 축소한다는 제한적 의미로 사용한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석열 정부가 이를 확장적 의미로 해석하여 검찰 수사권의 범위를 확장하려 하는 상황이 올 줄 알고 당시 법사위 회의에서도, 본회의에서도 못박았던 것입니다. 본회의 당시 진성준 의원은 법의 제안설명을 하며 “검사가 부패범죄와 경제범죄에 한하여 수사를 개시할 수 있도록 한다는 입법의 취지에는 다름이 없습니다.”라고 했고, 박병석 의장 또한 다시 한번 “이번 검찰청법 개정안은 검찰의 직접수사 대상 범죄를 부패범죄, 경제범죄로 한정함으로써 종전 6개 분야에서 2개 분야로 축소하였습니다”라고 분명히 언급했습니다. 법을 시행하고 적용할 때는 법 제정의 취지와 맥락을 반드시 염두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자의적으로 해석하지 말라고 입법과정을 의무적으로 회의록에 남기도록 법으로 규정하고 있는 것입니다. 한동훈 장관의 이런 시도는 대한민국 법치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폭거입니다. 상위법 우선의 원칙이라는 헌법의 대원칙도 무너뜨리는 일입니다. 당장 입법권 무력화 시도를 멈추십시오. 스스로 멈추지 못하겠다면, 더불어민주당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국회법상 절차와 가능한 모든 사법적 조치에 나서겠습니다. - 박주민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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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김순호 국장 프락치 의혹 단독 인터뷰 삭제 이유는 정상적인 언론환경이라면, 날치기 미디어법 통과가 당연히 무효가 됐다면 탄생하지도 못했을 종편이다. 정권을 유지하기 위한 이명박의 꼼수와 불법을 단죄했다면 지금과 같은 막장은 안봐도 됐을 것이다. https://news.v.daum.net/v/2022081308415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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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전문가 "尹, 두달만에 지지율 급락..美에 골칫거리" 해외에서의 시각은 훨씬 직선적입니다. 윤석열이 대한민국을 수렁으로 밀어넣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윤 대통령이 직무를 수행하기에 너무 무능하다는 것을 알아차렸다. 한 번은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소집하지 못할 정도로 만취한 적도 있었다고 한다. 그는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발사했을 때 안보 상 우려에 대응했어야 했다. 또 코로나19 확산 위험에 대처하기 위한 회의를 열었어야 했는데 머드 축제에 갔었다. 지난달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땐 공식 업무가 없던 부인의 개인적인 친구들과 함께 대통령 전용기를 탔다. 그는 아내를 행복하게 하기 위해 개인 생활과 직업적인 삶을 섞었다." - 황교익 https://news.v.daum.net/v/ugu71AyP0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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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집단반발에..김기현 "文친구 당선시키려 없는 죄 조작" 역겨운 놈... 검찰독재를 경험하게 된 검찰공화국... 한줌도 안되는 권력에 너무 취해 있다. 고래고기 누가 처먹었나? 형제비리는 왜 봐주기로 게끝났나? https://news.v.daum.net/v/2022072411105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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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억' 윤 대통령 관저 인테리어, 코바나 관련 업체가 한다 인테리어에 12억, 국민혈세 빼먹는 재주를 가진 콜걸의 앞날도 이미 정해진 듯... 가구, 전자제품 등 모두 황금으로 만들었나? 이것도 정보공개 하면 그 민낯이 드러날 것.. https://news.v.daum.net/v/20220802165509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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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유행 줄일 골든타임 흘려보내나"..멀고 먼 과학방역 사악한 것들이 무능하기까지 하다. 아무래도 일부러 이러는 것 같다? https://news.v.daum.net/v/uCk8AdS47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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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 퇴진해야 하는 이유 시리즈(6) '환관들과 무속으로 둘러싸인 무능 오기 정권!' https://m.amn.kr/4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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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은 없었다..윤 대통령, 자유만 33번 외친 광복절 경축사 선전구호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이명박의 비핵개방3000의 결과로 2번의 핵실험과 미사일 고도화 그리고 연평도 포격 등 한반도의 위기와 긴장만 불러왔는데 이걸 복붙해놓고 '담대한 구상'이라니 어이가 없다 담대한 구상이 아니라 '시시한 표절구상'에 지나지 않는다 https://news.v.daum.net/v/2022081510550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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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수해 우려 보고에도..대통령실 책임자는 '휴가' 굥 퇴근 시간을 언론에서는 8시 넘어서? 실제는 6시경이 아닐까? 어쨋든 서울 등 수도권 물바다 난리통에 퇴근하고, 수해 보고는 11시 40분경.. 6시 퇴근이면 5시간 40분, 8시면 3시간 40분 이 사라진 시간이다. https://news.v.daum.net/v/20220812203007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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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승수의 직격] 미국 장관 만난다더니 차관보 만난 한동훈 검증이 필요한 한동훈의 미국 출장 한동훈 장관의 미국 출장계획서와 출장결과 보고 문건을 찾아서 분석해 봤습니다. 미연방 법무부장관을 만난다더니 차관보만 만나고, 중간에 2일은 별다른 일정이 없고, 하루는 밥먹는 일정만.... - 하승수변호사 https://vop.co.kr/A00001617529.html?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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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내건 공정·상식·법치 첫 사면부터 다 무너졌다 헌법침해 사권분립 파괴 사실상 법치농단이다. 한씨를 탄핵하라! https://news.v.daum.net/v/20220812203431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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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 사태 해결 돋보인 尹대통령..고비마다 메시지로 협상 유도 세상에, 살다 살다 별 거지같은 기사를 다 본다. 이건, 정말 토 나오는, 전형적으로 나쁜 기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기자들을 함부로 '기레기'라고 부르는 것에 반대하고 분노하지만 이따위 기사를 써대는 당신들은 진정 기레기이고 쓰레기가 맞다. 당신들은 대우조선해양 하청 노동자들의 파업이 진정 무슨 의미인지 몰라서 '대통령이 고비때마다 메세지로 협상을 유도했고 사태해결이 돋보인다'는 막말을 쏟아낸 것인가? 대통령의 발언은 분명 불쌍한 국민들에게 퍼붓는 기득권의 선전포고이자 협박이었는데 어떻게 '고비마다 메세지로 협상을 유도했다거나 때로는 침묵으로 상황을 반전시켰다'는 류의 거지같은 기사를 써서 한 순간에 국민을 개돼지로 만들고, 노동자들을 짓밟아야 할 공적으로 만드는가. 당신들은 최소한의 예의도 없나? 이 따위 기사로 살림살이 좀 나아지셨나? 참으로 부끄럽기짝이 없고 최소한의 양심마저 내팽개친 염치없는 기사가 아닐 수 없다. 내가 잘못된 건지 당신들이 잘못된 건지 혹은 당신들에게 그런 기사를 쓰게 한 회사가 잘못된 건지 모르겠지만 어디가서 기자라고 명함 내밀고 다니지 말 것을 감히 권고한다. 1제곱미터 구조물에서 한달 넘게 투쟁하다 병원에 실려간 유최안씨를 생각해서라도 적어도 오늘 밤에는 잠도 자지 말 것을 권고한다. 최소한 그래야된다. 진짜루 - 노영희 변호사 https://news.v.daum.net/v/9Lzqhqat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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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사면’ 불발에 홍준표 “대통령 지지율 바닥이라 사면 포기?” 홍준표 이것도 가만히 보면 꽤 무식하다 광역지자체 살림이 어디 개인집 살림하고 같은가 복지나 불요불급한 공공SOC 사업 등을 하기 위해서는 정해진 예산만으로는 엄두도 못내는 게 현실이고 그래서 채무가 발생할 수 밖에 없는 건데 그걸 기지고 용서 운운한다는 게 말이 되는가 말이다 https://m.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054194.html?_fr=tw#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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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장관이나 경찰청장 후보자 윗선이라 생각> 그 '윗선'은 누구일까요? 서장 회의 전날(22일)에 윤희근 경찰청장 후보자가 류삼영 서장에게 전화를 했답니다. 경찰청장 후보자는 류삼영 후보자에게 서장 회의 마치고 다음주 월요일(25일)에 회의 결과도 보고받고 식사를 하자고 말했답니다. 경찰청장 후보자는 회의를 불법으로 보지도 않았고, 회의 결과를 보고 받겠다는 입장이었는데, 갑자기 회의 도중 해산을 지시하며 불법으로 규정하고 울산에 돌아가던 도중 저녁 7시반께 대기발령 연락(류삼영 서장)을 받았다고 합니다. 돌변한 경찰청장 후보자, 누가 영향을 끼친 것일까요? 기자는 류삼영 서장에게 질문합니다. "징계 방침이 이상민 행안부 장관이나 ‘윗선’ 의사로 보는 건가?" 류삼영 서장은 "정보가 없어서 어딘지는 알 수 없지만 최소한 (경찰청장) 후보자 윗선이라 생각한다." 정황을 보면, 당연히 경찰청장 후보자 윗선이겠지요? 그럼 그 윗선은 누굴까요? 행안부 장관일까요? 아니면 윤석열 대통령일까요? 해당 기사 https://news.v.daum.net/v/20220724090501942?x_trkm=t 페북(펌) 노승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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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중대본에 지킨다해서 빗줄기가 가늘어지거나 범람하던 하천이 멈추는 것도 아니라는 걸 국민들이 몰라서 자택 고립을 질타하는 게 아니다 국민들은 대통령이 진정성을 가지고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애써주기를 바라는 것인데 과연 굥석열은 그랬노라고 자부할 수 있는가 굥석열 정권의 해악 중 가장 치명적인 것은 국가가 나를 케어해준다는 믿음을 하나 둘씩 허물고 있다는 것이다 https://mnews.jtbc.co.kr/News/Article.aspx?news_id=NB12070037&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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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압수수색’ 조선일보 또 침묵… 언론보도 29건뿐 조선일보가 얼마전 쥴리 기사 냈다가 내린것 때문에 압수수색 당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던데 방가와 굥의 사악함을 얕보지 말자. 조선일보 압수수색은 앞으로 언론들의 입을 막기위해 미리 '조선일보도 압수수색 했다'는 명분인 밑밥을 까는 거다. 박정희,전두환때도 많이 써먹던 수작이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5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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