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폿팅 다음날

다음날 저녁 또 다른 랍스타 집게발.

참고로 저기 된장 처럼 보이는게 막창소스 담아놓은 앞접시고 집게발 담아놓은 곳은 작은 잡채(?)그릇 정도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는 전날 먹고 질렸다고 안 드시고 혼자 랍스타와의 싸움.

집게살을 작은 입도 아니지만 포만감 있게 가득 넣었는데 세상 부러운거 없더라구요^^

전날에는 쩌먹었는데 이번엔 찌고 버터 갈릭 소스에 구웠습니다. 진심으로 맛 있었습니다^^

유행은 돌고 돈다지만 집에 와서 보니 저 고등학교때 사먹었던 빵에서 나온 피카츄

또가스, 또또가스,풀카노(?)

아니 이건 마켓에 5만원에 거래된다는 뮤츠 ㅋㅋ

요건 지우

짜잔~~~ 요거 다 기부 해주기로 함^^

점심으로 먹은 홍콩반점 탕수육

어머니가 시킨 짬뽕

아버지랑 제가 먹은 짬뽕밥 주문을 잘못넣어서 1 개만 받았다가 추가 주문해서 먹었습니다^^

그리고 군만두(좀 더 바삭했으며 좋았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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