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대기자?

굥시대 물들면 누구나 해석이 심박함

공부가 아깝다..


그래, 취임덕에 허덕이는 굥이 더 돋보이겠다 ㅉ








(펌)뉴스반장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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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산케이 "尹, 일본에 사죄 안하면 관계개선 없다"…'해군 레이더 조준' 트집 모가지가 잡혀서 슬픈 개고기여 언제나 왜구 앞에선 말이 없구나 통이 크다 생각한 너는 바지통만 큰 족속이었나 보다 이 나라를 이 모양으로 만들어 놓고 여전히 개고기라 생각지 못하는 어찌할 수 없는 무능함에 걱정스런 민중은 너 내려올 날 만을 기다린다.. https://m.news.nate.com/view/20220820n06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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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잘못 짚어도 한참 크게 잘못 짚었다. 무식과 무능이 결합하면 이런 오만의 작태를 낳는다. 감당이 될까? 누가 더 상처가 커질까? 어느 쪽도 물러설 수 없는 상황을 만드는 순간, 자리를 거는 쪽이 이긴다. 하물며 국민들이 함께 하면 결과는 이미 정해진다. 시대가 이미 달라진 걸 혼자만 모른다. 자멸을 스스로 재촉하는데 누가 말리겠는가. - “자신을 버려가며 올바른 행동을 하는 훌륭한 지휘관들을 잃게 되면, 우리는 앞으로 자신의 이익에 눈먼 충견 지휘관들 밑에서 국민을 탄압하는 ‘견찰’로 양성될 것이다” - 김성종(경찰대 14기) 서울 광진경찰서 경감 https://www.facebook.com/1143592136/posts/pfbid02d1xQ93SMqr2msknqZSPmbDWCZdnBvDob8fhic7FayuVUw4erWVNj6XkWz99eC1Vg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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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범은 삼성 사옥-- 내가 강남역에 처음 들어간 게 2006년이었다. 그때는 강남역에 삼성 사옥은 공사중이었다. 2008년 삼성은 39~44층 높이의 마천루 3동을 짓고 입주했다. 삼성 사옥이 없던 당시엔 강남역 물난리가 이토록 심하진 않았다. (그때에도 이미 강남역은 저지대였음) 그러나 삼성 사옥 빌딩들이 전부 들어서고 난 이후부터 자꾸 문제가 생겼다. 2013년도 이전부터 이미 삼성 사옥의 공사에 문제가 있어 강남역이 자꾸 침수된다는 점이 지적돼 왔다. 이미 7년 전이지만. 머니투데이에서는 2015년, "강남역 침수 주범 삼성사옥......."이라는 제하의 기사를 낸 적 있다. 뭐 저지대라느니, 여러 가지 다른 이유들을 얘기하지만, "주범"은 삼성임을 지적한 것이다. 그런데, 현재 <강남역 침수 주범 삼성> 이라는 검색어를 파란창에 입력해 보면, 많은 연관 기사들이 삭제돼 있거나 볼 수 없도록 처리돼 있음을 알 수 있다. 2015년에 서울시는 (박원순 시장 시절), 삼성 사옥이 강남역과 곧바로 연결되는 지하보도를 공사하는 과정에서 역경사로 배수로가 잘못 시공돼 강남역이 침수된다고 판단하고 이걸 정상화 시도했다. 그리고 여기엔 "삼성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덧붙여져 있다. 그런데 서초구에서는 "그게 왜 삼성 잘못이야?" 라고 따지고 있는 모양새였다. 올해에도 어김없이 강남역 물난리 시즌이 돌아왔다. 삼성 사옥은 여전히 저기에 웅장하게 버티고 서서, 하수구에서 역류되는 빗물에 잠기는 차들과 물에 떠내려가는 시민들을 바라보고 서 있다. 삼성은 분명 여기에 대해 아무런 해명도 안 할 것이다. 삼성이기 때문이다. 언론도 지금, "삼성 때문이야!"라고 나설 배짱 있는 언론은 없을 것같다. 다들 먹고 살기 힘들다. 그렇다면 남은 건 서초구청과 서울시 뿐이다. 과연 오세훈 서울 시장은, 삼성과 강남역 침수에 대해 어떤 행정을 할 것인가? 지킬 것은 삼성의 명예인가, 아니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인가? https://m.youtube.com/watch?v=4tNz2reagwE 페북(펌) https://www.facebook.com/100002765695774/posts/pfbid0LN15QNVxdrCdXkDwZGLkRP13DdGFSgqn7wKegRZnBWyxNUogDNEYr7KxZ75P9am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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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기를 타고 이동하는 방안도 검토했으나 한밤중 주민의 불편을 일으킬 수 있어 단념. 아크로비스타 주민 잠 깨울까 봐, 전화로? 어휴. (조선일보 기사 중 아크로비스타 엘리에이터 물 새는 영상은 아크로비스타 아니라고 난리인데, 조선일보가 윤석열 쉴드치려고 사용하네요) https://news.v.daum.net/v/20220809070338982?x_trkm=t 페북(펌) 노승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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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choys4865 (펌) —— 보통의 상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당연한걸 굥석두는 대가리가 멧돼지뇌라 #윤석열은대한민국의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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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재충전 시간"…尹, 국정 난제 속 닷새간 여름휴가 휴가쓸 자격은 되고? 대통령이 지 하고 싶은거 다 할라고 하네.. 이 시국에 국민들은 코로나 재유행까지 덮쳤는데.. 뭐 한게 있다고 휴가?? 그냥 쭉 쉬고 영원히 돌아오지 마라!!!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344448?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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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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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태평성대로구나.... 페북(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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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하원의장도 위안부에 대해서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딸이라도 갖다 바치겠다는 정신나간 극우 토착왜구들.. 이 정부 대일본 정책기조가 딱 토착왜구와 동일하지 않은가..? Cn발 무식할 거면 비굴하지나 말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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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국 신설의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류삼영 울산중부경찰서장의 외침 ------------------------------------------------------------------------ ❝경찰청이 어떻게 생겼는가. 예전에 1990년대 이전에는 내무부 치안본부였다. 그러니까 경찰 치안본부장이 내무부 장관의 지시를 받고 공안 사건을 처리했다. 데모하는 시위대를 심하게 고문하고 최루탄을 쏴 박종철 열사와 이한열 열사가 돌아가셨다. 경찰이 내무부에 예속이 돼서 내무부 장관 지시에 맹목적으로 따르다가 그런 것 아닌가. 그에 대한 반성으로 경찰청이 독립을 하고, 장관 통제를 벗어났다. (경찰국 신설은) 30년 전 권위주의 정부로 회귀하고, 치안본부 시스템으로 회귀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것은 충분히 논의해야 한다. 30년 동안 잘 있다가 갑자기 두 달 만에 바뀌는 것은 맞지 않다.❞ 전국 경찰서장들이 23일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에서 사상 첫 '전국 경찰서장 회의'를 열고 행정안전부의 경찰국 신설과 경찰청 지휘규칙 제정에 대해 반대 뜻을 밝혔다. 경찰국이 신설되면 경찰의 정치적 독립성이 훼손되고, 민주적 통제가 이뤄지지 않는다는 게 이들의 주장이다. 해당 기사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360823?sid=102 류삼영 경찰청장 대기발령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105539280380287&id=100027726761875 페북(펌) 노승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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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닐이다... 생각보다 훨씬 미x놈이야.. (펌) 뉴스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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