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엔 트럭 110대, 해상엔 선박 120척이 시위>









선박 영상 https://youtu.be/Ln9D7pc-TPk


기사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360804?sid=102

페북(펌) 노승희 님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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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장관은 ‘시행령을 통해 법을 무력화하려는 시도’를 당장 멈추십시오. 한동훈 장관이 검찰청법 개정안에 나온 ‘등’을 입법취지에 벗어나게 왜곡 해석하며 국회가 민주적인 절차를 통해 결정한 내용을 완전히 뒤엎으려고 합니다. 검찰청법 4조의 ‘부패범죄, 경제범죄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중요 범죄’에서 ’등’은 앞선 두가지 상황으로 수사 범위를 축소한다는 제한적 의미로 사용한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석열 정부가 이를 확장적 의미로 해석하여 검찰 수사권의 범위를 확장하려 하는 상황이 올 줄 알고 당시 법사위 회의에서도, 본회의에서도 못박았던 것입니다. 본회의 당시 진성준 의원은 법의 제안설명을 하며 “검사가 부패범죄와 경제범죄에 한하여 수사를 개시할 수 있도록 한다는 입법의 취지에는 다름이 없습니다.”라고 했고, 박병석 의장 또한 다시 한번 “이번 검찰청법 개정안은 검찰의 직접수사 대상 범죄를 부패범죄, 경제범죄로 한정함으로써 종전 6개 분야에서 2개 분야로 축소하였습니다”라고 분명히 언급했습니다. 법을 시행하고 적용할 때는 법 제정의 취지와 맥락을 반드시 염두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자의적으로 해석하지 말라고 입법과정을 의무적으로 회의록에 남기도록 법으로 규정하고 있는 것입니다. 한동훈 장관의 이런 시도는 대한민국 법치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폭거입니다. 상위법 우선의 원칙이라는 헌법의 대원칙도 무너뜨리는 일입니다. 당장 입법권 무력화 시도를 멈추십시오. 스스로 멈추지 못하겠다면, 더불어민주당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국회법상 절차와 가능한 모든 사법적 조치에 나서겠습니다. - 박주민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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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특별감사, 서울-세종 근무가 상습지각?> 탈탈 털었더니, 서울-세종 근무냐? 전현희가 일을 참 잘하는 것임을 증명! 전현희 권익위 위원장은 문재인 정부에서 임명됐다는 이유(=윤석열 정권과 철학이 맞지 않는다)로, 여권으로부터 자진사퇴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현희 위원장장이 상습지각했다는 이유로 특별감사에 착수했다는 보도가 있었는데, 윤석열 정부가 '지각'에 대해 언급하다니 놀랍네요. 전현희 위원장은 "장관들의 경우에는 서울과 세종을 오가면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업무를 보다가 오후에 세종 사무실에 내려가는 경우가 '지각'이라고 얘기를 한다면 전혀 이유가 되지 않는 그런 사유이고요."라고 말하네요. 어이가 없습니다. 윤석열 정부! https://youtu.be/QnCtmmMqPrQ 페북(펌) 노승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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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호 평양특사로 보내라!! 어떻게 되는지 함 보자?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2072811170001107?150313533255&did=fa&fbclid=IwAR32glMAWU9mKNdkuZjOLKmXVNRxr9aCTqXqhKLyf5cQNXR2iJ5-qAB9LZ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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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 탈을 쓴 김순호 민주화운동 출신 인사들이 노동운동 동료를 밀고해 경찰에 대공요원으로 특채됐다는 의혹을 받는 김순호 초대 경찰국장의 경질을 촉구했습니다. 성균관대 재학생과 졸업생들도 밀정(프락치/끄나풀) 김순호의 사퇴와 경찰국 해체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동지들을 배신하고 밀고한 김순호를 규탄한다"며 "당신이 우리의 선배라는 것이 부끄럽다. 동문의 명예를 더럽히지 말라"면서 '부끄러운 성균인상'을 시상하는 퍼포먼스도 진행했습니다. 그럼에도 김순호는 오늘(18일) 국회에 출석해 인간으로선 도저히 할 수 없는 자신의 각종 의혹에 대해 "결코 아니다"라며 부인으로 일관했습니다. 인노회 활동을 하다 전향한 것에 대해서는 "주체사상에 대한 염증과 두려움 때문에 전향했다"며 주사파를 팔아 프레임 전환에 나서려는 뻔뻔함도 보이고 있습니다. 굥정권에 빌붙어 권력을 누리려는 자들은 한결같이 모두 양의 머리를 한 개고기들임에 틀림 없어 보입니다. - 페북(펌)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2kwXYefFNrJdopkzhx3He5HZp7jNf7QWkDdCeMXVuXA7DaGCGAJewNgpjNJsQ26Vcl&id=1000012074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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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 '반미'라고 공식적으로 발표한 것이죠. 국익 총체적 고려?? 대통령의 정신이 혼미한가. 이런 말을 속으로 생각한 게 아니라, 펠로시가 한국땅에 있는데 공식 발표하다니. 진짜 큰일이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259700?sid=100 페북(펌) 노승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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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가 테러리스트인가?> 30% 삭감된 임금을 받아오던 하청노동자들이 원래대로 돌려놓아 달라고 애원하는데, 법까지 어기면서 '테러진압'하는 경찰특공대 투입 검토를 지시했다니. 노동자들이 원한 것은 '임금 인상'이 아니라 '임금 원상 회복'이었다. https://youtu.be/jbcZt9NgNDw https://news.v.daum.net/v/20220725200008042 페북(펌) 노승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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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태영호 잇단 '헛발질'에..국힘 안보TF '조기 종료' 수순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의 무리한 의혹 제기 속 ‘원팀’으로 움직여야 할 정부·여당이 ‘북한 어민 북송 사건’ 등을 두고 엇박자를 내는 모습이 여러차례 노출되자, 출구 전략 찾기에 나선 모습이다. https://news.v.daum.net/v/20220727175517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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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 없으면 5만원'…검사비 부담에 '숨은 감염자' 우려 굥정권 방역정책의 목표는 죽어도 거리두기만은 하지 않겠다는 것이 아닌가 하는 착각마저 들 정도다 하긴 하는 짓을 보면 국정목표가 '문정부 반대로만 하자'니까 이상할 것도 없다 https://mnews.jtbc.co.kr/News/Article.aspx?news_id=NB12068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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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20%대 지지율에 "국민 뜻 헤아려 부족함 채워가겠다" 24%의 지지율이라면 부족함을 채우라는 정도가 아니라 싹 갈아엎으라는 것으로 민심을 해석해야 하는 것이고 그렇게 하지 못하겠다면 그 자리에서 내려오라는 뜻으로 알아들어야 한다 http://yna.kr/AKR20220805099300001?input=k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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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근 "건진법사 수사 없다..김혜경 수사, 정치적 고려 없어" 경찰국 설치한 이유 나왔다. 법사 김건희 보호국이 경찰국 실체였어! 하야 밖에 답이 없다. 프락치가 생존하는 방법인가? https://news.v.daum.net/v/20220808145005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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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땅 팔아 먹는 게 허리띠 졸라매는 겁니까?> 장모가 휘이~ 둘러봤습니까? 생각보다 많이 대담합니다. 생각보다 많이 미쳤어요. 나라 땅을 누구 맘대로 민간에게 팔아요? 민간개발이요? 대장동에서 재미보더니, 겁이 없네요. https://news.v.daum.net/v/20220808110233715 페북(펌) 노승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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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수석, 尹 '내부총질' 문자에 "강기훈? 모른다…대통령실엔 같은 이름 있어" 대통령실에서 변명거리를 만들어내야 할 일들이 하도 많고 그 변명들이 하나같이 거짓말이나 궤변이 섞이지 않을 수 없는 곤혹스러운 일들의 연속이다보니 대통령실의 해명이 양치기소년과 같은 처지가 되어버렸다 https://m.nocutnews.co.kr/news/5793712#_enli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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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광장 '도심 속 공원'으로 재단장..."집회·시위는 불허" 도둑놈 제 발 저린다고 광장 만들어놓고 집회 시위하지 말라는 건 놀이터 만들어놓고 미끄럼틀만 타지 말라는 것과 뭐가 다른가 하여간 국짐놈들이 하는 짓이라는 게 이렇게 죄다 정신나간 짓 뿐이다 https://m.ytn.co.kr/news/202208061208003076_0103_0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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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경 출신에 공정 기회"..김 여사 비공개 간담회 논란 니가 무슨 자격으로? 굥가 그xx를 아바타로 부리고, 사실상 국정을 장악하고 컨펌하는 위치에 있다고 봐도 무방하지 않을까? 참 역겨운 일이다. 대한민국이 무너져내리고 있다. https://news.v.daum.net/v/20220819202419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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