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잔해에서 아기와 할머니를 구조한 트럭 운전사

영상의 비디오 날짜는 잘못된 것입니다. 이 사건은 지난 8월 11일, 미국 미시시피주 동남부 빌록시 근처에서 일어난 것입니다. 고속도로를 달리던 트럭 운전사 데이비드 프레드릭슨 David Fredericksen은 자신의 앞에서 충돌 사고가 일어난 것을 목격하게 되는데요. 그는 소화기를 들고 달려가 초기 화재를 진압합니다. 사건이 일어나면 사람들은 관망하는 태도를 보이고 선뜻 움직이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건에서 데이비드가 먼저 나서서 움직이자 사람들이 따라 나서며 사고의 잔해로부터 할머니와 한 살짜리 손녀를 구합니다. 할머니는 다리가 부러졌지만, 목숨에는 지장이 없었으며 아기도 무사했습니다. 두 사람을 구하고 모두 안심하는 사이 갑자기 차가 화염에 휩싸이며 폭발을 합니다. 모두 아연실색을 했는데요. 만약 데이비드가 뛰어가서 초기 화재를 진압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됐을까요? == 아무리 소화기가 있어도 불타는 차에 달려가 사람을 구하는 것은 쉽지 않을 것입니다. 데이비드 프레드릭슨의 용기와 행동에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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