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 유튜버 안정권 누나에 이은

또다른 극우 유튜버 강기훈 채용~

국힘당 인사도 비판하는 극단적 인물이

대통령실에서 국민 혈세를 받고 있다.

댓글 부대 운영 의심도 받고 있는데

민주당은 국정조사 추진 안하냐?


#대통령실_국정조사











페북(펌) 박성민 님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Follow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광화문 광장 '도심 속 공원'으로 재단장..."집회·시위는 불허" 도둑놈 제 발 저린다고 광장 만들어놓고 집회 시위하지 말라는 건 놀이터 만들어놓고 미끄럼틀만 타지 말라는 것과 뭐가 다른가 하여간 국짐놈들이 하는 짓이라는 게 이렇게 죄다 정신나간 짓 뿐이다 https://m.ytn.co.kr/news/202208061208003076_0103_018.html
plus68
6
0
0
대통령실 기자단이 찍었다는 사진의 포커스와 경호원들 위치만 봐도 실세가 누구인지 짐작이 갈만~ 페북(펌) 박성민 님
plus68
5
1
1
이준석 "대표서 물러나면 징계·수사 정리해준단 제안 받아" 그럴 줄 알았다 이런 거래 제안을 안했다면 윤석열이 아니고 국짐이 아니고 윤핵관이 아니다 https://m.ytn.co.kr/news/202208231155340496_0101_018.html
plus68
5
0
2
자숙하겠다던 김건희가 윤석열 취임 후 지난 100일동안 최소 20건의 비공개일정을 진행한 사실이 경찰기록에서 드러났다. 김건희가 '영부인 놀이'를 즐기는 동안 경찰은 ‘싸이카’를 동원해 기동경호를 맡았다. 이는 문재인대통령부인 김정숙과 극명하게 대조된다. 하긴 김건희는 대한민국 최고 실세다. https://www.youtube.com/watch?v=5kgocGbA79I
plus68
3
0
0
화보 촬영지 된 '청와대'..문화재청 "문화유산 방문 캠페인" 굥나라 토왜굥의 현대사 말살... 본토왜구들과 생각과 사상이 일원화 되고 있는 현상이다. 역사 약탈 현대사 침탈과 지우기다. https://news.v.daum.net/v/20220822220235229
plus68
0
0
1
내 편은 봐주고 네 편은 벌주는 나쁜 짓을 하는데도 월급 주는 데가 어디있나 그런데 검찰이 그렇다 '약한 사람 잡고 나쁜 놈 보호하는 게' 검찰이라는 거 정신 바로 박힌 국민은 모두 다 아는 사실인데 어디서 돼처먹지 못하게 약을 팔고 지랄이야 https://mobile.newsis.com/view.html?ar_id=NISX20220823_0001987626&s=09#_enliple
plus68
6
0
1
노란색 대신 녹청색 민방위복 입은 윤 대통령.. 이유는 토왜니까! 복제 만든 회사와의 관계는? 거니 컨펌인가? 제멋대로 수의계약? 굥나라 용궁에는 백성들 고육 빼먹는 귀신이 산다. https://news.v.daum.net/v/20220822202821276
plus68
4
0
2
논란에 기름 끼얹나..尹대통령 "퇴근 때 이미 침수되더라" 동네 이장도 이러지는 않았을텐데 하물며 대통령이라는 작자가 아파트들이 침수되는 걸 보고도 강 건너 불보듯 물구경이나 하며 그냥 퇴근했다는 것도 충격적이지만 이걸 또 일가족이 참변을 당한 현장에서 무신경하게 떠벌였다는 것 또한 참담하기 짝이 없는 일이다 https://news.v.daum.net/v/20220809170005761
plus68
2
0
0
개헌 작당모의 똑같은 것들끼리 모여 앉아 개헌 작당모의를 시작하자고 했답니다. 김진표나 굥이나 민주주의 역사를 전두환 이전 정도로 후퇴시키려는 수준밖에 안되는 자들끼리 말입니다. 게다다 개헌논의를 한다는 중진협의체가 4,5선급 이상으로 구성된다니 여의섬 기득권 지키기를 경계해야 합니다. 특히 민주당을 말아드신 이낙엽 일당들의 이원집정부제니 내각제 음모 등은 꿈도 못꾸게 막아야 합니다. 현재도 국민들 의사를 무시하고 지덜 배만 불리는 국회의원들에게 뭘 믿고 나라를 맡긴단 말인가요. 다만 한가지 저들보다 정치수준이 일백배나 높은 선진 국민들이 눈을 부릅뜨고 있으니 다행입니다. 개헌은 국민투표를 통해 국민들의 인준을 받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 페북(펌)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iVSrXSsrK7Q1CsMycLpMDAakVFzA1XVTY5FRvpjxSdRQj5TtbzwUs7oXy9cfLRgzl&id=100001207431016
plus68
1
0
0
대책은 1도 없이 하나마나한 소리만~ 과거 발언을 보면 우리는 동의한다는 소리~ 페북(펌) 박성민 님
plus68
6
0
1
"중요한 재충전 시간"…尹, 국정 난제 속 닷새간 여름휴가 휴가쓸 자격은 되고? 대통령이 지 하고 싶은거 다 할라고 하네.. 이 시국에 국민들은 코로나 재유행까지 덮쳤는데.. 뭐 한게 있다고 휴가?? 그냥 쭉 쉬고 영원히 돌아오지 마라!!!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344448?sid=100
plus68
8
0
3
‘김건희 논문 이상 無’ 국민대 조사 결과 파장..강민정 “국민대는 죽었다” '강민정 "국민대, 대학의 명예와 정치적 안위 고민은 눈치 볼 사람이 있다는거"' '김용민 "진실을 가린 사람도 드러난다".. 국민대 발표 비판' '국민대 재학생 및 졸업생 "부끄럽다" 반응 대부분' https://m.amn.kr/42135
plus68
5
0
1
윤정부가 대기업 세금을 깎아 일자리를 늘린다고 하는데 전체 일자리에서 대기업이 고용에 기여하는 비율은 채 1%가 안된다. 그 1%도 안 되는 대기업의 세금은 깎아주고 전체 고용의 약 86%를 차지하는 중소기업은 외면하고 있다. 그런데 세금을 깎아주어 대기업의 이익이 아무리 늘어나도 고용은 늘어나지를 않는다. 즉 고용 창출의 효과가 거의 없다는 것이다. 한국의 취업유발계수를 보면 가장 취업유발계수가 높은 것이 소비다. 즉 가정의 가처분 소득이 늘었을 때가 가장 일자리가 많아졌다는 얘기다. 그리고 취업유발계수가 가장 낮은 것이 투자다. 대기업 감세를 해서 투자를 늘려 일자리를 만든다는 것은 전혀 근거가 없는 정책이고 국민을 호도하는 것이다. 투자는 경기 사이클에 따라 늘어나고 줄어들고 하는 것이다. 아무리 감세를 해도 경기가 불확실하면 기업은 절대 투자를 안 하게 된다. 당장 내년부터 투자를 예고했던 엘지와 하이닉스가 얼마 전 투자 계획을 재검토한다고 발표했다. 대기업 감세를 해주겠다는데 왜 투자 계획을 재검토할까? 답은 경기에 있다. 기업의 투자를 결정하는 것은 경기이지 감세가 아니다. 감세가 일자리를 늘리고 경기를 살린다는 것은 허구다. 지금 정부가 해야 할 일은 대기업 감세가 아니라 서민의 가처분 소득 증가와 소비를 늘릴 수 있는 간접세의 재조정이다. 페북(펌) 기훈 님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24vh4UrcCMkXAsuZ2CvP8mYRiM1M9xebTiwqtUqqd25x2KbJ5b7SsFUEuTQNvkZTnl&id=100001217158338
plus68
2
0
0
우리 국민들은 이런꼴을 언제까지 지켜볼건가... 검찰ㆍ경찰은 국가기관 아니고 개인조직... 트위터(펌)
plus68
4
0
0
[하승수의 직격] 미국 장관 만난다더니 차관보 만난 한동훈 검증이 필요한 한동훈의 미국 출장 한동훈 장관의 미국 출장계획서와 출장결과 보고 문건을 찾아서 분석해 봤습니다. 미연방 법무부장관을 만난다더니 차관보만 만나고, 중간에 2일은 별다른 일정이 없고, 하루는 밥먹는 일정만.... - 하승수변호사 https://vop.co.kr/A00001617529.html?s=09
plus68
2
0
0
칠푸니 서문시장 갔다온 후 "탄핵" 페북(펌) 김상수 작가
plus68
6
0
0
尹대통령 부부, 대학로서 연극 관람.."연극계 사정 듣고 격려" 지지율이 아무리 떨어지더라도 자기네들은 그런 거에 조금도 위축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일종의 허세 행보가 아닌가 한다 https://news.v.daum.net/v/20220803214512468?x_trkm=t
plus68
1
0
2
지금 같은 시대에 기사를 내린다고 사라지는 시대가 아닌걸 国民の力과 외람이들은 모르나 봅니다.. "国民の力과 보수 편향의 외람이는 한통속입니다" 트위터(펌)
plus68
6
0
1
美 전문가 "尹, 두달만에 지지율 급락..美에 골칫거리" 해외에서의 시각은 훨씬 직선적입니다. 윤석열이 대한민국을 수렁으로 밀어넣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윤 대통령이 직무를 수행하기에 너무 무능하다는 것을 알아차렸다. 한 번은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소집하지 못할 정도로 만취한 적도 있었다고 한다. 그는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발사했을 때 안보 상 우려에 대응했어야 했다. 또 코로나19 확산 위험에 대처하기 위한 회의를 열었어야 했는데 머드 축제에 갔었다. 지난달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땐 공식 업무가 없던 부인의 개인적인 친구들과 함께 대통령 전용기를 탔다. 그는 아내를 행복하게 하기 위해 개인 생활과 직업적인 삶을 섞었다." - 황교익 https://news.v.daum.net/v/ugu71AyP0R
plus68
1
0
2
[단독] "노동운동하다 자백 후 대공특채까지"...경찰국장의 수상한 1989년 어쩌면 이렇게 자기네 정권과 정체성이 딱 맞아떨어지는 작자를 골라내는지 정말 신기할 따름이다 다른 건 몰라도 앞으로 민주당이 다시 집권하게 되면 정체성이 딱 맞아떨어지는 사람들을 발탁해 요소요소에 기용하는 것 하나만큼은 윤정권을 벤치마킹하기 바란다 https://m.ytn.co.kr/news/202208051640483480_0103_018.html
plus68
6
0
1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