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법무부장관>

-상소문-


사람에게 충성 하지말고 국가미래 를 위하여 너를위하여 국민에게 충성하라!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

어찌 덮고.뭉게고..보듬고 갈수가 있겠습니까?


증거.증인 넘치고 남아돌고..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실 출입 한번 한적없고..


피의자 본인(김건희)는 정권 잡으면 검찰(검사)알아서들 입건 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반하장"

■한동훈■ 법무부장관 은 검찰총장(겸직)보복수사 로 사회혼란/국론분열 조장 하고 있다는걸 모르고,국민을 위한다고 "자화자찬"


0.73%당선 이라는걸 무겁게 생각하고..


"진심" 국민을 위하고 윤 정부를 위하는 길 이 무엇인지 깊히 고민하고 국민대통합 이루길 간절한 마음으로 부탁 드림니다.


법 기술자

법 미꾸라지

함께달린다면 종착역 은 어디일까요?


범죄인 사냥개 가 아니라

국민눈높이 국민영웅 으로 부모님 이 지어주신 소중한 가문의 이름 "한동훈" 으로 임기까지 "무사고" 운전 하시길 부탁 드림니다.


※깨시민 정치9단 이라는걸 명심 하십시요.


<검사선서 개정판>


나는 이 순간 검찰조직과 선배검사들의 부름을 받고 영광스런 검찰왕국 검사의 직에 나섭니다.


조직이익의 대표자로서

정의와 인권을 짓밟고 범죄를 조장하며 조직을 지키라는 막중한 사명을 부여받은 것입니다.


나는 불의에 눈을 감는 비겁한 검사


사회약자에 매섭고 차가운 검사 오로지 거짓과 날조만을 만들어가는 편향적 검사


스스로에게 관대하고 남에게 엄격한 비뚤어진 검사


처음부터 끝까지 혼신을 다해 조직을 지키고 선배검사님들을 섬기고 조직에 봉사할 것을 내 이름 석 자를 걸고 굳게 다짐합니다.


검사(檢士)라고 쓰고 검객(劍客)으로 읽겠습니다.


<행동강령>

우리의 칼은 외부를 지향하고, 내부를 지향하는 양심선언자를 가차 없이 처단한다.


우리는 절대무오류의 존재다. 따라서, 우리의 비행과 비리, 불법은 모두 합법이고 정의다.


우리는 가족애로 똘똘 뭉치고, 선배의 말은 곧 법이고, 후배는 선배를 신으로 모신다.


우리 조직은 국가에 앞선다. 우리 조직은 국가보다 영원하다. 우리의 내규는 헌법에 앞선다.

-깨시민 생각-











페북(펌) 이미남 님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2MXbWN5BnGr9x5XNr7D1hg14UtNh47omDuErW7o7EeQ3eTtjjtgjombAS6b6uyNmml&id=100041800157577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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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취임하고 100일도 안 되었습니다. 취임 초기 50%대의 지지율이 현재에 20%대로 내려앉았습니다. 반복해서 말씀을 드리는데, 윤석열의 조기 몰락은 대선 과정에서 충분히 예측할 수 있었습니다. 당시 여론조사를 보면 윤석열의 능력을 믿어서 윤석열을 선택한 국민은 극소수였습니다. "정권 교체"라는 과거지향적인 정치보복적 구호에 국민이 흔들려 윤석열을 선택했을 뿐입니다. 정권이 교체되고 나면 어떤 미래가 우리 앞에 펼쳐질 것인지 구체적으로 알 수 있는 실현가능한 공약이 윤석열에게 없었음에도 윤석열을 선택했고 윤석열 취임 이후에 국민이 이를 확인하고 윤석열에게서 등을 돌리고 있는 것입니다. 문재인 정부에 대한 반감을 부추기는 것만으로 정권을 쟁취할 수는 있었지만 문재인 정부에 대한 반감을 부추기는 것만으로는 국가를 운영할 수 없습니다. 국민만 힘듭니다. 윤석열 정부가 바뀌어야 할 것인데, 그럴 가능성은 없습니다. 윤석열 정부를 어찌할 것인지는 전적으로 국민이 판단할 일입니다. 국민의 집단지성을 저는 믿습니다. -황교익 (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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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가야 무릎 꿇으란다.. 굥이 왜에 끝없이 추파를 던지지만 사죄 없이는 화해?를 못해주겠다고 합니다. 윤서결씨가 무릎 꿇고 왜 총리 다리 가랑이 사이로 기어야 봐주겠다는 얘기입니다. 병자호란 당시 인조가 청 태종에게 무릎 꿇고 머리를 세번이나 바닥에 내리치며 사과했다는 삼전도의 굴욕이 떠오르는 대목입니다. - 페북(펌) https://www.facebook.com/100001207431016/posts/pfbid02MbsLDpwyYp8x6bpUC13V6yaTF5paqBBSF4Z6jTsSjnSWjTu4byfoWm5ra1EgqXWY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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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말엔 '보안구역' 집무실 사진 논란도 대통령실 "죄송, 경호처서 경위파악" 굥콜 이들이 원했던건 보안과 모든 기록이 남는 청와대를 떠나 지 마음대로, 기록 남기지 않게 할려는 수작이다. 그들은 최순실 비선실세 를 통해 배운것이다.. http://www.mediai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4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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