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토 생 미셸 미미 샤르도네 & 스테이크

간만에 둘이서 탑건 보고 저녁거리 사서 집으로…

저녁은 간만에 스테이크로다가…

친절한 엄마가 고1을 위해서 고기를 직접 잘라줍니다 ㅡ..ㅡ

영전이랑 코스트코가 가까워 샤르도네 한병 데려왔습니다. 마시기전 김냉에 좀 넣어놨다 꺼냈습니다.

와사비 찍어서 샤르도네랑^^ 음… 스멜~~~

와입은 초3이랑 남은 고기와 야채를 처리합니다…

하나 남은 굴소스 볶음면도 등장…

마지막 남은 난도 커리에 찍어 먹었습니다…

'이야기의 바다' 로 뛰어들어 '책의 우주' 와 접속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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