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격의 거인 작가가 모티브를 얻었을 거라는 영화.jpg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빌리지 (2004)


배경이 중세시대 유럽이고, 마을을 둘러싼 숲 안에

저런 붉은 괴물이 돌아다니고 있어서 아무도 밖으로 못 나감


그러다 영화 후반부에 이 남자가 어떤 바보새끼 때문에 칼에 찔려서 사경을 헤맴

여주인공은 이 남자를 구하려고 고군분투하는데

마을촌장이 심사숙고하다가 '마을 밖에 나가면 치료약이 있으니 가져오라'고 말해줌


여주는 앞이 보이지 않는 설정임에도 불구하고 훌륭하게 괴물과 맞싸워 이김

근데 그 괴물이 알고보니 남주를 찌른 바보새끼였음


마을 밖에 나가지 못하도록 하는 경비병


여주는 마을 끝까지 달리다 어떤 벽에 도착하고

그 벽을 넘어가게 되는데..







갑자기 현대 문명의 상징인 자동차가 나타남

거기서 제복을 입은 경비원이 내리고 여주와 맞대면을 함..


2004년도의 미국 국립공원이였음

마을 촌장은 이 국립공원의 지배인이였고, 끔찍한 현대문명에서 상처를 받은 그는

속세에서 탈피하기 위해서 친구들과 함께 일종의 '낙원'을 만든것임

(그리고 이 사실이 금고에 숨겨둔 사진으로 인해 밝혀진다)


여주는 경비원의 도움을 받아 약을 타오고 마을로 돌아가게 되지만

눈이 멀었기 때문에 밖에 나갔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아무 사실도 알지 못함


그리고 사경을 헤매는 남주에게 다가가 

'나 다녀왔어'라고 말하며 영화는 끝이 난다


하지메는 빼박 이 영화에 깊은 감명을 받았을 것...

출처 : 진격의 거인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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