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미국vs중국 신경전은 새발의 피인 이유

1962년 쿠바 핵미사일 위기


소련, 미국의 냉전시대 중 최악으로 치닫았던 사건


모스크바 바로 턱 밑에 있는 터키에 핵미사일을 배치하자


가뜩이나 군비경쟁에서 밀렸던 소련은 미국의 미사일배치로 인해 숨통이 조여오자


미국의 헛짓거리로 미국와 틀어진 쿠바에게 바로 핵미사일을 설치하며 


흐르쇼프의 "케네디의 X알을 움켜쥐었다"라는 표현이 맞을 정도로 신의 한수를 둔다.

쿠바로 미사일이 옮겨지는 것이 미국에게 발각이 되자 


전 미국병력은 비상경계가 내려졌으며


탄도미사일의 사거리가 계산된 전황도가 보고되자마자 수뇌부들은 아연질색을 하고 만다.

결국 미국과 소련은 강대강으로 맞붙으며

누군가 하나 한발자국도 양보 못하는 치킨게임에 들어서면서


전쟁 불안감은 엄청나게 고조되었고

국방장관 역시 전쟁을 피할수없다고 확신할만큼 최악의 상황으로 향했으나

버튼 한방에 미국, 소련은 물론 전 인류가 절단난 위기임을 알고 있었고


뒤에서 물밑작업으로 열심히 발빠르게 뛰어다닌 외교적 노력으로 인해


미국은 소련의 요청대로 터키 미사일을 빼는 것에 합의,


소련 역시 그에 따라 쿠바 미사일을 빼는 것에 합의하면서 일단락 되었다.





전 인류가 종말의 시대를 코앞에 두었던 탓인지 여러 매체에 크게 영향을 받았고


이 시기에 군대에 제대를 앞두던 국군 병장들은 제대 시기가

3~5개월이나 미뤄지는 대참사를 겪었다. 



도탁스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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