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여름~초가을에 어울리는 '시어서커' 셔츠에 대해 알아봅시다!

안녕하세요. 스트라입스입니다. 늦여름~초가을에 안성맞춤인 시어서커 원단에 대해서 소개해드릴게요. 시어서커 소재 특유의 약간은 구김성 있는 촉감으로 몸에 달라붙지 않아 쾌적한 착용감이 특징인 원단입니다. 셔츠는 흔히들 쫙쫙 다려서 입으시는데, 구김이 있는 것이 더 자연스러운 셔츠로 다림질 없이도 멋스럽게 입으실 수 있는 것이 특징이예요. 내추럴한 느낌의 가는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청바지/면바지와 자연스럽게 코디가 가능합니다. 정장보다는 캐주얼함이 조금 더 강조되고, 블랙 계열의 팬츠와 함께 코디하시면 깔끔함이 매력적인 데이트룩을 연출하실 수 있습니다. * 시어서커(seersucker)의 시작? 시어서커의 기원은 페르시아어로 밀크와 설탕을 의미하는 시로샤카(shir-o-shakar)어원에서 시작되었으며, 이것이 변하여 주름・오그라듦을 의미하는 시루샤카(shirushakar)가 되었습니다. 그 어원이 인도로 건너가서 시어사커(shirsaker)라는 힌디어로 되었고 1722년 이 말이 직물(인도산의 오그라든 줄무늬 면포)과 함께 영국에 들어가 시어서커가 탄생하였습니다. 시어서커는 경사에 장력, 굵기나 꼬임이 다른 두 종류의 실을 배열하여 제직, 가공하면 수축하는 정도의 차이에 의해 경사 방향으로 오그라든 줄무늬가 나타나며, 친숙한 언어로 '지지미'라고 불리기도 하는 시어서커는 거칠지만 부드러운 느낌을 동시에 가지고 있습니다. 시어서커는 직물 자체가 주름이 져 있어 세탁 후 다림질을 하지 않아도 좋고 몸과 원단사이에 공기층을 만들어 입었을 때 청량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https://stripes.co.kr

남자 패션의 완성은 셔츠! 남성 셔츠에 미친 사람들, 스트라입스입니다. http://strip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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