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 땅 팔아 먹는 게 허리띠 졸라매는 겁니까?>


장모가 휘이~ 둘러봤습니까?


생각보다 많이 대담합니다. 생각보다 많이 미쳤어요. 나라 땅을 누구 맘대로 민간에게 팔아요? 민간개발이요? 대장동에서 재미보더니, 겁이 없네요.












https://news.v.daum.net/v/20220808110233715

페북(펌) 노승희 님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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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중국에 호구 잡힌 윤석열, 이거 어쩔?> 이러면 친중 프레임 작동되죠. 10퍼 가즈아! 바이든이 만든 중국을 견제하는 목적의 '칩4 동맹'에 가서, 윤석열이 중국을 견제하지 말자고 바이든을 설득할 계획이랍니다. 아이쿠야~ 여기저기 호구 잡혀서 큰 일이구나.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001405?sid=101 페북(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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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장관은 ‘시행령을 통해 법을 무력화하려는 시도’를 당장 멈추십시오. 한동훈 장관이 검찰청법 개정안에 나온 ‘등’을 입법취지에 벗어나게 왜곡 해석하며 국회가 민주적인 절차를 통해 결정한 내용을 완전히 뒤엎으려고 합니다. 검찰청법 4조의 ‘부패범죄, 경제범죄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중요 범죄’에서 ’등’은 앞선 두가지 상황으로 수사 범위를 축소한다는 제한적 의미로 사용한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석열 정부가 이를 확장적 의미로 해석하여 검찰 수사권의 범위를 확장하려 하는 상황이 올 줄 알고 당시 법사위 회의에서도, 본회의에서도 못박았던 것입니다. 본회의 당시 진성준 의원은 법의 제안설명을 하며 “검사가 부패범죄와 경제범죄에 한하여 수사를 개시할 수 있도록 한다는 입법의 취지에는 다름이 없습니다.”라고 했고, 박병석 의장 또한 다시 한번 “이번 검찰청법 개정안은 검찰의 직접수사 대상 범죄를 부패범죄, 경제범죄로 한정함으로써 종전 6개 분야에서 2개 분야로 축소하였습니다”라고 분명히 언급했습니다. 법을 시행하고 적용할 때는 법 제정의 취지와 맥락을 반드시 염두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자의적으로 해석하지 말라고 입법과정을 의무적으로 회의록에 남기도록 법으로 규정하고 있는 것입니다. 한동훈 장관의 이런 시도는 대한민국 법치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폭거입니다. 상위법 우선의 원칙이라는 헌법의 대원칙도 무너뜨리는 일입니다. 당장 입법권 무력화 시도를 멈추십시오. 스스로 멈추지 못하겠다면, 더불어민주당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국회법상 절차와 가능한 모든 사법적 조치에 나서겠습니다. - 박주민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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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검찰총장 이원석·공정위원장 한기정 지명 역시나 똘마니들... 굥에겐 측근들만 국민이다 그 국민들만 데리고 가겠다 지지율도 필요없고 임기동안 다 해처먹으면서 내가 나가도 물어뜯길일 안 생기게 조치 해두고 튀겄다 그거지요 그러나 그 끝은 후회와 보호소에서 끝낼것이다 http://omn.kr/20bm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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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김학의 사건 무리할 정도 수사"..사과 요구도 거부 한동훈 "김학의 사건 무리할 정도 수사" 이 말 한마디만으로도 한동훈이 얼마나 자기 중심적인 사고에 젖어있는가를 단적으로 볼 수 있다 드라마에 자주등장하는 머리만 좋고 인성은 바닥이고 자신의 목적을 위해 수단방법 안가리는 그런 나쁜 놈과 어쩐지 닮아보인다 https://news.v.daum.net/v/20220822155508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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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띠 졸라맨 尹정부..필요없는 나라 땅 '16조+α' 싹 판다 캬! 나라 땅도 팔아먹겠다는 저 발상이 소름끼치고 충격적이다. 무슨 법적 근거로 나라 땅을 네놈들이 팔아? 이건 정말 치명적인 매국노들이다. https://news.v.daum.net/v/20220808110233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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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6억이라던 ‘대통령실 이전비용’ 최소 306억 더 썼다 경찰 급식비까지 가져다 썼다니 어이없다.. 18♨️ 이 건도 특검,국조해야 한다!!!! https://m.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057014.html?_fr=tw#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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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 11만944명 확진, 전주보다 8602명↓…재유행 후 일요일 첫 감소 연합이 뉴스통신사인지 대통령실 홍보실인지 분간이 안간다 매일같이 신규확진자와 증감 그리고 위중증과 사망자 숫자를 기사 제목으로 내보냈는데 위중증과 사망자 숫자가 늘어나니까 기사 제목에서 아예 삭제하고 있다 연합 기레기들이 윤석열 지지율 관리하느라 노심초사하는 게 너무 티난다 http://yna.kr/AKR20220821009600530?input=k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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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사건’ 무혐의 받은 법무부장관의 ‘총공세’ 시작됐나 법이 거꾸로 서고 공권력이 깡패들의 폭력이 되어버린 세상으로 떨어졌다 수십 년을 피흘려 쟁취한 이 나라의 민주주의가 불과 몇 천 명 밖에 안되는 전현직 검사시키들에게 위협받을 정도로 허약한 것이었나 생각하니 비통함과 자괴감이 동시에 밀려온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5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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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호우상황 철저관리…출근시간 조정 독려" 지시 대통령자택에는 영상시스템이 없나 이럴 때 얼굴 좀 보이면서 지시 하지 그러나 국민들이 지금의 지시를 굥석열이 직접 하는 건지 믿지 못하는 눈치라서 하는 말이다 이래서 대통령은 집무실과 관저가 근접거리에 있어야 한다 만약 이게 호우 정도가 아니고 안보상 비상상황이나 여타의 긴급상황이었어도 자택에서 전화만 할 것인가 말이다 아직까지는 재수가 좋아 큰 일 없이 넘어갔지만 계속 운좋게 넘어가지는 못할 것이다 http://yna.kr/AKR20220809000200001?input=k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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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한국을 괴롭혀도 된다는 인식을 줄 것> VOA(미국의소리) 꼭 보세요. 다른 내용도. 대통령실은 윤석열의 펠로시 패싱에 대해 "국익 고려"라고 발표했습니다. 이것은 중국 눈치 보느라 미국을 홀대했다는 취지로 해석될 수 있지요. 미국 현 국제연구소 연구원도 펠로시 패싱은 "모욕적"이라고 말하며, 윤석열의 전략은 성공하지 못할 것이랍니다. 중국이 한국을 괴롭혀도 되는 국가라는 안타까운 인식을 심어주기 때문이랍니다. 이 당연한 예측을 하지 못하는 윤석열 정부가 그저 한심하기만 합니다. 19분 30초 (한국어 자막) https://youtu.be/6VTguWAbs1E 참고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114967242770824&id=100027726761875 페북(펌) 노승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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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것도 조국처럼 털어버리면 금방 진실이 금방 밝혀진다. 페북(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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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언론들도 난리더니, 심각! VOA(미국의소리) 한미동맹은 노인 남성뿐만 아니라 젊은 남성들까지 민감합니다. 지지율 또 추락 예고! 외신들의 헤드라인처럼, 전 미국 국무부 정책실장도 모욕(insult)로 표현합니다. 윤석열의 행보는 "공동의 가치를 수호하지 않겠다는 신호를 세계에 보낸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말이 미국측 입장이라고 봐도 무방할 듯 보입니다. 한국 어쩔... 18분 20초 부터 보세요 (한국어 자막) https://youtu.be/6VTguWAbs1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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