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우리말 우리글도 광복 77주년!

눈부신 ‘햇살’ 만이 가득하기를 바래봅니다.


‘살’은 ‘천체에서 뻗쳐 오는 기운’으로 해에서 나오는 살이 햇살이고, 급살, 역마살 등 나쁜 기운에도 살이 붙습니다.


나이를 셀 때 쓰는 ‘살’ 역시 하늘에서 뻗어나온 기운을 몇 년째 받고 있다는 의미이며 ‘살다’ 역시 ‘살’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살이 살다로 그리고 삶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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