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이도 힘든 날씨에... 윤석열 퇴진시키겠다고 나온 부산 할매


#윤석열퇴진 #부산역 #아이엠피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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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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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명 살인하고 잡힌 북한주민의 인권이 보장을 외치던 색히가 자국민에게는 불태워 버려야 한다고 말하는 건 정상이니..? 국민을 위해서 불타야 할 것들은 따로 있지 않나..? 트위터(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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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더 나라가 만신창이 되어야 2찍 정신 차릴까... 우린 더 이상 술꾼대통령 용납 못한다!!!! 대한민국 정상화!! 국민이 합시다!!!! (펌) 제이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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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그 어느 정부에서도 광복절 기념식장이 이처럼 엉성하고 초라하게 꾸며진 적은 없었다. 광복의 가슴 떨림은 고사하고 애국의 경건함조차 느껴지지 않는 공간이었다. 날림의 지역 축제 행사장을 보는 듯했다. 대한민국의 국격이 바닥에 뒹굴고 있다. 비참하다. - 황교익(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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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choys4865 (펌) —— 윤석열이 짝퉁 부동시핑계로 미필이라지만 군인들 전투화를 예산삭감한다는게 말이 되냐? 군인들 사기를 꺽어가며 그러면서 안보를 들썩이냐? 2찍들아 너흰 속아도 또 2찍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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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 간 윤석열에게 90도 인사하는 홍준표. 이런 놈이 주둥이로는 조폭 때려잡은 영웅인척 설레발 치고 국민을 기만했었다. 트위터(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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궤짝 톱질형 1. 님웨일즈의 <아리랑>에는 김산(장지락)이 겪은 잔인한 경험들이 많이 나온다. 그중 중국의 어느 마을에서 사람을 나무 궤짝 속에 넣고 톱질하는 장면이 있다. 아주 조금 상자를 톱질하고는 차를 마시다가는 또 조금 톱질을 하는 식으로 천천히 궤짝을 썰어 내려간다. 궤짝 속의 사람은 느린 고통에 죽음을 맞는 반면 집행자들은 그만큼의 즐거움을 누린다. 2. 2년 전쯤 석방 상태였던 정 교수가 영주에 내려왔었다. 내 노트북의 자료를 함께 들여다보던 짧은 몇 분의 시간, 그때 정 교수는 구속 후유증으로 허리가 아파 바로 서 있지를 못했다. 그는 서지도 앉지도 못한 꾸부정한 자세로 등에 손을 짚은 채 억지로 자료를 읽어 내려갔다. 3. 서울에서 따로 만날까 일정이 비는 날 맞춰 연락을 취했을 때 하루 종일 전화를 받지 않는 날이 많았다. 나중에 알고 보면 정 교수가 병원에 있는 날들이었다. 어느 날 만났을 때 정 교수는 양쪽 손목에 반창고를 붙이고 나타났다. 전날 시간이 없어 링거 주사 두 대를 동시에 맞았다고 했다. 4. 나는 뭔가 찔리는 게 있을 때의 정 교수의 표정을 안다. 최성해 총장이나 동양대 교직원의 증언에서 거짓과 엉터리를 쉽게 감지하듯 정 교수의 해명이 앞뒤가 맞는지도 알아챌 수 있다. 연락하는 동안 정 교수가 표창장에 대해 뭔가를 숨기거나 찔리는 사람이라고 느꼈다면 내 딸까지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하는 일도, 내가 그의 억울함을 말하는 일도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2020년 12월, 크리스마스를 이틀 앞두고 정 교수는 유죄 판결과 함께 1심 법정에서 다시 구속되었다. 그는 수감 상태에서 2심과 3심을 치르고 또 다른 재판, 남편과 같이 기소된 지금의 재판에 피고인으로 출석해왔다. 아직 진행 중이며 1심도 끝나지 않았다. 5. 재판 과정 언제부터인가 정 교수는 휠체어에 앉아 있었다. 법정에서 쓰러져 실려 가기도, 심한 복통으로 재판이 중단되기도 했다. 구치소에서 병원에 후송되었다는 소식도 들려왔다. 그 과정에서 어느새 정 교수는 휠체어에 앉은 채 법정에 들어와 종일의 재판을 견디고 휠체어에 실려 나가는 사람이 되어 있었다. 6. 변호인 측이 형집행정지를 신청했다는 기사를 읽었을 때, 2년 전 풍기에서 허리를 잡고 노트북을 보던 그의 모습이 떠올랐다. '빨간아재' 방송에서 김칠준 변호사가 당장 수술이 시급하다며 호소했을 때, 2년 전의 그 장면 때문이었을까. 혹시라도 정 교수가 지금 수술받지 못하면 영원히 휠체어에서 일어나지 못하지 않을까 두려웠다. 7. 시한 20일을 꽉 채우고서야 검찰의 '불허' 결정이 내려졌다. 혹시나 하는 기대를 갖던 내 마음도 무너졌다. 그렇다. 내가 어리석었다. '인도적' '인도주의'라는 말을 가슴에 한 번이라도 제대로 품어본 적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애초부터 20일이나 끌어 시한을 꽉 채웠을 리 없었을 것이다. 8. 사람을 궤짝 속에 넣어 톱질하던 <아리랑>의 시대를 생각한다. 고문이 횡행하던 5공이나 유신 보다 훨씬 먼 과거의 이 야만적 풍경 속에 정 교수가 들어 있다. 정 교수의 궤짝은 '법치' 사법 정의,' '적법 절차' 등의 아름다운 문양으로 장식되어 있다. 이 성스러운 법궤 속에서 그녀는 사회적으로 육체적으로 오랫동안 서서히 톱질형을 당해왔고, 그리고 스러지고 있다. 9. 총칼의 시대를 지나 법이 지배하는 사회가 되었다. 그러나 우리는 법이 예리한 톱으로 사용되어 인간을 썰어대는 일이 벌어질 때 이를 막을 방법을 갖지 못했다. 정치도, 법도, 언론도, 국가도 인간의 인간에 대한 유린을 속수무책으로 지켜만 보고 있다. "저기 사람이 있어요" 때로 비명만 들려올 뿐이다. 용산의 불구덩이 옥상을 보며, 팽목항에서 세월호를 보며 국가를 향해 질렀던 그 비명들이다. 10. 우리는 전해야 한다. 법과 원칙, 정의, 법치주의, 공정과 같은 온갖 좋은 단어가 넘쳐났던 시대에 '법'이 야만적이고 비인도적인 고문의 도구로 쓰이는 것을 지켜보았다고. 그들이 '종합적' '현 단계' "존중' '위원회' 등 아름다운 용어로 가학성을 포장했지만 이것은 궤짝 톱질하기 고문과 다른 것이 하나도 없었다고, 우리는 전해야 한다. 우리는 다만 이 궤짝 톱질형이 비극으로 끝나지 않게 해달라는 기도밖에 달리 할 게 없었다는, 부끄러운 고백도 함께 전해야 한다. - 페북(펌) https://www.facebook.com/100041557801357/posts/pfbid0K5Js6biPRmEycSB7GHuLpwRb4kFt84hX9GSMXMM5voEmr8rukQaerckcGUsQtVQD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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돋보이고 싶은 마음은 알겠는데... 제발 적당히 좀 설쳐!! 그 재산에.. 건보료 7만원 내고 사니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분들이 더 어려워 진건데.. 무슨 낮짝 처들고 거길 가? 관종 ㅉㅉ 뒤로는 th발♨️ 국민들 피 같은 혈세 삼키고 앞에서는 착한척 코스프레 th발 ♨️ 역겹다 ㅌ!!! (펌) 알리미 황희두 페북(펌)장근택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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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가수백자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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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신 】 영국 "대통령으로서의 능력의 한계가 현실로 드러나고 있다. 기본부터 배워야 한다" 독일 "깊은 수렁에 빠진 새 대통령" 스위스 "자신의 나라를 이해하지 못하는 대통령" 프랑스 "韓 대통령은 콜걸의 신분세탁 서포터" 트위터(펌) 김까칠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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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대책회의 모습. 아래 사진을 보면 딸랑 네 명인데, 그 네 명중에 한 명은 머리 박고 있고 한 명은 딴 데 보고 있고 나머지 둘은 한 명은 노트북 보고 한 명은 A4 보고.. 동네 반상회도 이거보단 잘 하겠다. 페북(펌) 기훈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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