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맘으로서의 꼭 알아두면 좋을 마음가짐

[임신~출산] 부모가 됨으로써 비로소 성숙한 인간이 될수 있다고 말하듯, 좋은부모가 되기는 쉬운 일이 아닙니다. 많은 노력과 희생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결혼을 한다면 엄마가 된다는 것도 전제로 해야 합니다. 아이와 함께 인생을 탐구하고, 함께 성장해 갈 수 있어야 합니다. 좋은 부모의 몸가짐 엄마의 조건 - 부모가 되는 것이야 말로 인간을 완성에 다가가게 한다. - 결혼을 하면 엄마 되기 또한 인정한다. - 가능하면 빨리 임신하는 것이 좋다 - 만약 아이를 갖지 않기로 결정했다면 확실한 피임법을 선택해야 한다. - 결혼한 여성이 몸에 이상 징후를 느낀다면 우선 임신을 생각해 본다. : 임신 초기 엑스선 촬영은 태아의 기형을 초래하거나 태어난 후 백혈병이나 여러 암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 새로 개발되어 판매되는 신약은 단지 동물 실험만으로 인간이 먹어도 태아에게 기형을 일으킬 부작용이 없다고 판단한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임신을 계획하고 있거나 피임하지 않은 경우에는 임신 가능성을 두고 투약에 조심할 필요가 있다. * 독한 변비약 : 유산할 확률이 높음 아스피린 : 출산 직전에 먹으면 태어날 아기가 출혈을 일으키기 쉬움 테트라시틀린 계통의 약 : 아기의 치아를 노랗게 만듬 임신 가능성이 있는 사람은 감기약을 먹지 않는 것이 안전 기형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는 약 : 탈리도마이드, 함성 난포호르몬, 항암제, 간질환자의 치료제인 항경련제, 심장질환이 있는 사람이 복용하는 항응고제인 와파린, 알콜 또는 조울증에 사용되는 리튬, 수술실에서 사용되는 휘발성 마취제 등 - 알콜 섭취량은 기형아 빈도와 관계가 있다. : 하루 주량이 순수한 알콜 60g 이상이면 아기 5명 중 1명은 비정상적으로 태어난다고 함 25~60g 이면 10명 중 1명, 25g이하라고 결코 안전하다고 할 수 없다고 함 매일 밤 술을 습관적으로 마시는 사람은 피임을 하든지 생리 시작 후 10일 동안만 마시는 것이 안전 함 - 결혼한 여성은 '임신 전 건강관리'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한다. : 보통 임신이 아닌가 해서 산부인과 의사에게 진료를 받을 때는 대개 임신 3~7주 사이이다. 이때 혈액에서 풍진 항체가 발견되었을 경우 그것이 최근에 감염된 것인지, 아니면 어릴 때 감연된 것인지 알 수가 없다. 임신 후 풍진에 감염되었다면 태아에게 이상을 일으킬 위험이 높다. 그러나 임신전부터 풍진 항체가 있었다면 태아는 위험하지 않다. 풍진에 대한 면역이 있는 엄마가 다시 풍진 바이러스에 감연되는 일은 없기 때문이다. - 결혼 전 미리 건강 진단 자료를 갖춰놓아야 한다. : 결혼이 결정되면 임산부가 산부인과 의사에게 받는 검사를 미리 내과에서 받아 임신 전 건강 진단 자료를 갖춰놓아야 한다. 그리고 이때 병이 발견되면 치료할 수 있는 것은 치료해 두는 것이 좋다. 임신 사실을 알고 난 후에 검사하면 그때는 이미 늦기 때문이다. [출처] (주)와이앤북 - 이영덕 지음(2007)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