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칠의 또 하나의 흑역사, 언씽커블 작전

처칠은 큰 그림은 잘그리는데 작은 그림은 별로 였던 사람입니다...

히틀러의 폭주를 예상하거나, 미국의 참전을 확신하고, 대전 이후 냉전 구도를 예측하는 등

엄청난 혜안을 보여주는 사람이기도 했지만


정작 갈리폴리 상륙작전, 벵골 대기근, 런던 스모그 사건에는 차례대로 죽을 쑤는 등

세세하고 꼼꼼한 일처리가 필요한 것들에는 대충 넘겼다가 화를 보는 일이 빈번했죠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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