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절망'의 아이콘이 되었습니다. 윤절망!>


KBC 광주방송에서 의뢰한 조사라고 조사대상이 광주분들이라고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전국' 성인남녀 1천 명에게 한 조사입니다. 다른 여론조사와 똑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60/0000015196?sid=100

페북(펌) 노승희 님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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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기업에 최소 10명의 검찰 출신 사외이사?> 검찰로 뒤덮인 쌍방울 그룹이 이재명의 변호사비를 대줬다고 언론 플레이를 합니다. 검찰 출신들이 이재명을 억지기소하고 뒤에서는 변호사비를 대줬다고요? 당신들, 천벌 받을 겁니다. 웹자보의 이남석은 윤석열 후배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118774745723407&id=100027726761875 가관입니다 https://news.v.daum.net/v/20220817150203218 페북(펌) 노승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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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편은 봐주고 네 편은 벌주는 나쁜 짓을 하는데도 월급 주는 데가 어디있나 그런데 검찰이 그렇다 '약한 사람 잡고 나쁜 놈 보호하는 게' 검찰이라는 거 정신 바로 박힌 국민은 모두 다 아는 사실인데 어디서 돼처먹지 못하게 약을 팔고 지랄이야 https://mobile.newsis.com/view.html?ar_id=NISX20220823_0001987626&s=09#_enli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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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사건’ 무혐의 받은 법무부장관의 ‘총공세’ 시작됐나 법이 거꾸로 서고 공권력이 깡패들의 폭력이 되어버린 세상으로 떨어졌다 수십 년을 피흘려 쟁취한 이 나라의 민주주의가 불과 몇 천 명 밖에 안되는 전현직 검사시키들에게 위협받을 정도로 허약한 것이었나 생각하니 비통함과 자괴감이 동시에 밀려온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5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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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세모녀 비극에 "복지시스템 미작동…약자 찾아 특단 조치" 연간 60조의 감세가 예상되는 부자감세에다 긴축재정으로 가장 타격을 받을 부분이 취약층에 대한 복지분야가 될 건 불을 보듯 뻔한데 주둥이로만 복지강화를 외치는 건 위선과 기만의 극치다 실제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층에게 필요한 건 복지의 확대지 윤석열의 물색없는 립서비스가 아니다 https://mobile.newsis.com/view.html?ar_id=NISX20220823_0001987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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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반지하 세가족 참사 현장을 방문해 무엇을 보았을까. 정부가 2023년도 예산안을 짜며 공공임대주택 관련 예산을 25% 이상, 5조6천억 넘게 삭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굥정권과 국짐에 국민대접 받으려면 적어도 종부세 낼 정도는 되어야 한다는 걸 아직도 모르고 있다면 자신의 인지기능을 먼저 의심해보기 바란다 https://m.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056756.html?_fr=tw&s=09#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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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 11만944명 확진, 전주보다 8602명↓…재유행 후 일요일 첫 감소 연합이 뉴스통신사인지 대통령실 홍보실인지 분간이 안간다 매일같이 신규확진자와 증감 그리고 위중증과 사망자 숫자를 기사 제목으로 내보냈는데 위중증과 사망자 숫자가 늘어나니까 기사 제목에서 아예 삭제하고 있다 연합 기레기들이 윤석열 지지율 관리하느라 노심초사하는 게 너무 티난다 http://yna.kr/AKR20220821009600530?input=k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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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걸 법으로 보호해야 할까요? 고리불법사채는 이자는 물론 원금도 돌려받지 못하게 하는 불법사채 무효법을 발의한 이유입니다.> -이재명 '이자율 3724%' 불법사채의 덫.."XX야, 아들 학교 찾아간다 https://v.daum.net/v/20220903083010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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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위주의 시대를 끝내자는 말은 제가 사회 생활을 시작하던 1980년대부터 들어왔습니다. 묘한 것이, 권위주의자일수록 탈권위주의를 강조하지요. 이명박 시대였던가요? 원탁회의가 유행한 적이 있었지요. 누가 헤드인지 모르게 원탁에 둘러앉아 회의를 하자는 것이었지요. 한국 최대 농업 조직에 회의를 하러 갔지요. 저 같은 전문가들이 모여서 자문을 하는 회의였습니다. 참석자들이 다 앉아 있고 회장님이 등장을 했지요. 회장님이 회의장을 쓰윽~ 둘러보더니 이 한마디를 하고 나가버렸습니다. "원탁회의를 하라고 했잖아. 원탁으로 재배치해." 자문을 하러 온 전문가 여러분은 어정쩡 서 있고 직원은 탁자와 의자를 재배치하고.. "강제적 원탁회의"라는 권위주의의 끝판왕을 보았지요. "제왕적 권력을 내려놓았습니다"는 대통령실 홍보 자료에 대해 사람들이 어색해하고 있습니다. 사진이 오히려 윤석열의 제왕적 권력을 드러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말 따로 행동 따로"인 것이지요. 독재자 박정희가 연설에서 자유라는 단어를 수없이 입에 올렸으며, 살인자 전두환은 말끝마다 사회 정의를 실현하겠다고 했지요. 대선 때에 손바닥에 王자를 새기고 다녔던 윤석열이 제왕적 권력을 내려놓았다고 자랑하는 것도 비슷한 맥락의 일입니다. 페북(펌) 황교익 https://www.facebook.com/100006167859035/posts/pfbid02naeXKvCuu3Yb6NUMFYrU3wKwN1WUxUrfiyy5d47trZX9mfki81u9i4riTSPpWb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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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대표서 물러나면 징계·수사 정리해준단 제안 받아" 그럴 줄 알았다 이런 거래 제안을 안했다면 윤석열이 아니고 국짐이 아니고 윤핵관이 아니다 https://m.ytn.co.kr/news/202208231155340496_0101_0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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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이란 놈도 술을 펐나 봅니다. 8일 '속보' 입력 시간은 오후 10시 8분인데, 이상민 도착은 10시 30분이라는 기사가 매우 이상했지요. 8일에 이상민 장관은 만찬을 했다고 합니다. 만찬 후에도 상황실에 바로 복귀하지 않고 10시 넘어서 복귀했다는데요, 이상민의 도착 사진(8일 밤)은 있을까요? 윤석열도 8일 밤의 모습은 없습니다. 이상민 도착 속보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116228829311332&id=100027726761875 해당기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363331?sid=100&lfrom=twitter 페북(펌) 노승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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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尹장모 '압류 부동산' 23곳 · 김건희는 '건보료 7만원'" 조응천 "60억 김건희, 건보료 7만원, MB 판박이..윤석열, 대놓고 봐주자?" 최은순 부동산만 수도권·충청·강원 23곳.김건희는 '건보료 7만원" http://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1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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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숙하겠다던 김건희가 윤석열 취임 후 지난 100일동안 최소 20건의 비공개일정을 진행한 사실이 경찰기록에서 드러났다. 김건희가 '영부인 놀이'를 즐기는 동안 경찰은 ‘싸이카’를 동원해 기동경호를 맡았다. 이는 문재인대통령부인 김정숙과 극명하게 대조된다. 하긴 김건희는 대한민국 최고 실세다. https://www.youtube.com/watch?v=5kgocGbA7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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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강의하다 보면 떠오르는 대로..'이지성 발언' 큰 의미 두지 않았으면" 강의를 떠오르는데로 하면 그건 지꺼리는거냐? 목적 내용없이 강의하냐? th발♨️ 똑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 저렴한 xx네! 아직도 손모가지 안잘랐나? 과학방역에 대해서 설명 좀 해줄래? 띨박한 xx... https://v.daum.net/v/20220825212525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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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이제 前정권 핑계 안 통해..당정 단합, 오로지 국민만" 또 시작된 쿠데타 수괴의 새빨간 거짓말 오로지 검찰공화국 오로지 쥴리의 나라! 오로지 법사의 나라! 오로지 비지니스로 인식하는 국가운영 확실하게, 단호하게 끌어내려야 한다. https://v.daum.net/v/20220825202938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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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가 기초과학을 키운다고 운을 띄웠으나 정작 연구 현장의 요구에는 귀를 닫았다는 지적을 받는다. 내년 예산안의 경우, 실제 정부출연연구기관이 요구한 액수에서 2000억원 가량을 잘라냈기 때문이다. 더구나 출연연 감사, 연임 번복, 낙하산 인사 우려 등 연구현장 옥죄기가 시작됐다는 지적만 나오는 상황이다. #용산이먼저다. #구라가제일쉬웠어요. 페북(펌) 기훈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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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 아닙니다. 극우 세력에 의해 장악된 김건희 정부입니다. - 황교익 https://m.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055351.html?_fr=fb#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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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장모, 수표금 분쟁 2심서 뒤집혀..법원 "5억원 상당 지급해야" 굥나라 굥 장모, 형사소송에서는 솜방망이 판결 징역 1년형, 민사소송에서는 최씨가 사기치다가 토해내게 생겼다. 일반인 같으면 이미 감옥에 있어야 할 굥 장모 최씨는 백주대낮에도 활보하고 있다. https://v.daum.net/v/20220825174235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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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은 윤 대통령을 보자 “대통령님 파이팅” “사랑한다” 등의 인사를 건넸다. 좃선의 굥석열 홍보기사 중 일부다 국정쇄신보다 굥정권과 언론이 똘똘 뭉쳐 <대한늬우스>같은 홍보와 선전으로 국인들 눈을 가려 지지율을 올리려는 작전을 쓰기로 한 거다 https://v.daum.net/v/20220825150136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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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만 열면 거짓말 페북(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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