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이란 놈도 술을 펐나 봅니다.


8일 '속보' 입력 시간은 오후 10시 8분인데, 이상민 도착은 10시 30분이라는 기사가 매우 이상했지요.


8일에 이상민 장관은 만찬을 했다고 합니다. 만찬 후에도 상황실에 바로 복귀하지 않고 10시 넘어서 복귀했다는데요, 이상민의 도착 사진(8일 밤)은 있을까요? 윤석열도 8일 밤의 모습은 없습니다.












이상민 도착 속보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116228829311332&id=100027726761875


해당기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363331?sid=100&lfrom=twitter

페북(펌) 노승희 님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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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위에 시행령? 국회의 입법권을 부정하고 삼권분립을 위협하는 무도한 대통령 이것도 탄핵사유 아닌가? 페북(펌) 장근택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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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교한 검사 이원석" 검찰총장 후보자로 안농운이 굥에게 동기인 이원석 검사를 추천했고 굥은 바지총장으로 지명했습니다. 2년전 8월10일자 기사를 보니 임은정 검사는 "내가 아는 간교한 검사 3명이 있는데 문찬석 한동훈 이원석"이라면서 이들은 나라를 위태롭게할 인물들로 꼽았던 기억이 납니다. 당시 임 검사는 "20년간 검찰에 근무하면서 저 사람, 검사장 달겠구나"라는 확신을 한 검사는 딱 3이라며 이들을 꼽았더군요. "그 선배들을 보며 (조조처럼) '치세의 능수능란한 검사, 난세의 간교한 검사'가 될 거란 생각이 들만큼 처신술이 빼어남이 있었다" "승승장구하며 요직에서 이런저런 일들을 수행하는 선배들 스스로는 물론 나라와 검찰에 위태위태하다 싶어 조마조마했다"며 이들 3명이 검찰에 해악을 끼친 인물이라고 지목했습니다. 그런데 2년 후 3명 중 한명은 법무장관에 한명은 총장에 올랐고 추미애 장관을 비판하며 검찰을 떠났던 문찬석 전 광주지검장도 총장 후보에 올랐었으니 굥 똘마니 3인방이 나라를 어떻게 위태롭게 할지 조마조마합니다. <2년전 기사: mediai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536 > - 페북(펌)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2VoNNxF4hfkZ1NqFKAUWuTe1aHe7tTTeBMtB33PJNXzi1JCpKhzKpSKU7uNfqwtx4l&id=1000012074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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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펌)⬇️ 원래 국민의짐은 그런거 없어~! 대통령이라는 것도 나라가 잠기는걸 보고도 집으로 가는 마당에 그런게 어디있냐~! 역시 부산시민은 대단하십니다 시민들 신경안쓰는 시장님 뽑으셨네요 정권 바뀌기 전에 여당 시장이 그런다면? 아마 발깍 뒤집어 졌을텐데 암튼 요새 언론은 참 평화롭네 태평성대가 따로 없군 https://v.daum.net/v/20220905071801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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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인의 난세직필] 론스타와 모피아가 쏘아올린 ‘똥바가지’ (일독추천) 론스타 사건은 공소시효가 지났다지만 국회에서 특별법 만들어 관련자들과 당시 수사 검사(윤석열,한동훈 외 2명)들 전부 재수사해야 한다. https://m.khan.co.kr/national/national-general/article/202209020732001?utm_source=twitter&utm_medium=social_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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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거니 한마디에 쓰잘데기 없는 관저로 지금 국민혈세 수백억이 공중분해 되고 있다... 이 와중에 기재부 ㅂㅅ들은 국민들 무지출 챌린지 홍보하다 뭇매 맞고 ... 대한민국 법과 원칙은 콜거니 손아귀에 있다.. 콜거니 입만 뻥긋하면 검경이 손발되는 어처구니 세상.. 콜거니 공화국 https://v.daum.net/v/20220902133413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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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와 싸이카> 김건희가 국가 권력을 마음대로 휘두르고 있습니다. 김건희는 나토 순방 귀국(7월1일) 후 지지율이 폭락하자 자취를 감췄다가, 정조대왕함 진수식(7월28일)에 나타났습니다. 그 사이에 무려 8건의 비공개 일정이 있었습니다. 싸이카 일정으로 보인답니다. https://news.v.daum.net/v/20220818200503008 페북(펌) 노승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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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헌 작당모의 똑같은 것들끼리 모여 앉아 개헌 작당모의를 시작하자고 했답니다. 김진표나 굥이나 민주주의 역사를 전두환 이전 정도로 후퇴시키려는 수준밖에 안되는 자들끼리 말입니다. 게다다 개헌논의를 한다는 중진협의체가 4,5선급 이상으로 구성된다니 여의섬 기득권 지키기를 경계해야 합니다. 특히 민주당을 말아드신 이낙엽 일당들의 이원집정부제니 내각제 음모 등은 꿈도 못꾸게 막아야 합니다. 현재도 국민들 의사를 무시하고 지덜 배만 불리는 국회의원들에게 뭘 믿고 나라를 맡긴단 말인가요. 다만 한가지 저들보다 정치수준이 일백배나 높은 선진 국민들이 눈을 부릅뜨고 있으니 다행입니다. 개헌은 국민투표를 통해 국민들의 인준을 받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 페북(펌)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iVSrXSsrK7Q1CsMycLpMDAakVFzA1XVTY5FRvpjxSdRQj5TtbzwUs7oXy9cfLRgzl&id=1000012074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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