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Follow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말로는 뭔들 못하겠나 굥석열이가 민생 떠들고 국민 떠들어댄 게 지지율이 20%대로 떨어진 때부터였는데 그저 립서비스와 제스처로 국민의 눈과귀를 속일 생각만 했지 도대체 민생을 위해 뭘 했는가 말이다 백마디 말보다 단 한 번의 실천이라도 하고 민생이니 사회적 약자니 떠들어라 https://m.nocutnews.co.kr/news/5815381?s=09
plus68
7
0
3
페북(펌)
plus68
3
0
2
국민은 문재인정부가 이룩한 위대한 업적, 선진국 사상 첫 진입을 맛만 본기라! 그걸 굥, 국짐, 조중동 등 기레기들이 불과 3개월 만에 후진국으로 다시 퇴보하게 만들었다. 침묵한 언론은 대한민국 최대 적폐이자 망국적 매국행위다. 페북(펌)
plus68
6
1
1
[속보]尹"재무건전성 걱정할 정도 아냐..정부 믿고 불안해 않아도 돼" ↑ 얼마 전까지만 해도 "지금 우린 경제위기 태풍에 있다"더니.. 갑자기 오늘 우린 괜찮다네.. 정부를 믿어라. 경제위기 아니라던 IMF때도 생각나고.. 경제는 대통령이 살라는 게 아니라던 犬소리도 생각나고.. 불안하군.
plus68
4
0
1
남편 찬스 김건희 불응 https://v.daum.net/v/20220119180410958
plus68
6
0
1
페북(펌)
plus68
4
0
2
적어도 저땐 미사일 걱정은 없었는데.. 지금은 핵공격 걱정을 하네.. 더군다나 국방부는 참담하기 까지 하고.. 참 th발! 100일만에 군까지 망가질줄이야... th발♨️♨️ (펌) 알리미 황희두
plus68
5
0
3
예전에 쓴 글인데 월성 원전가지고 압수수색 한다고 해서 다시 올려본다. '경제성이 뛰어나고 안전한 원전을 잠실에 세우자' 원전은 경제성이 뛰어나다고 한다. 그리고 어떤 발전원보다 안전하다고 한다. 그러나 원전은 운영에 제약이 있다. 운영상 원자로를 식히기 위해 많은 물을 필요로 한다. 원자력 발전소는 원자로에서 원전 연료가 핵분열 할 때 발생한 열로 증기를 만든다. 그리고 그 증기의 힘으로 커다란 터빈을 돌려 전기를 생산한다. 이때 터빈을 돌리고 난 증기는 어디로 갈까? 그냥 공기 중에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 복수기란 곳에서 냉각수에 의해 온도가 내려가면서 다시 물이 된다. 한마디로 원자력 발전소의 열을 식히는 모든 장치에는 물이 필요하다는 얘기다. 그래서 우리나라 원전은 전부 바닷가 근처에 있다. 원자로를 식히는 냉각수의 경우 1.000MW급 원전 1기에 사용되는 양은 1초당 60~70t에 이른다. 이처럼 엄청난 양의 냉각수를 손쉽게 얻을 수 있기 위해 원자력 발전소를 바닷가에 짓는 것이다. 그런데 꼭 바닷가에만 원전을 지어야 할까? 아니다. 바다 대신에 강가에 원전을 짓는 경우도 있다. 바로 프랑스가 그 대표적이다. 파리에서 남동쪽으로 자동차로 약 1시간쯤 가면 노장슈르센 마을이 나오는데 이곳에 바로 노장 원자력 발전소가 있다.1980년대 말에 세워진 이 발전소는 파리의 젖줄이라 불리는 센강 상류에 있다. 우리라고 못 할 게 뭐가 있나? 지금이라도 한강에 원전을 만들자. 잠실과 여의도 중간쯤에 원전을 만들면 송전 비용도 아끼고 불필요한 원전 논란도 잠 재울 수 있다. 서울 시민이 사용하는 전력은 한강 원자력 발전소서 생산해서 사용하는 게 맞지 않겠나? 언제까지 지방에 전기를 손 벌릴 것인가? 그렇게 안전하고 청정 에너지원인 원자력 발전소를 굳이 지방에 세워 송전 비용을 날릴 필요가 없다. 이제 원자력 발전소를 수량이 풍부한 잠실보 근처 한강에 세우자. 국회 옆 한강도 후보로 나쁘지 않다. 감사원과 검찰도 안전성을 인정한 원전이다. - 페북(펌) https://www.facebook.com/100001217158338/posts/pfbid0AwCCfhdmvjp6G9P1DmAJfRSarNqxesjh5PCQfbEaWRAhCTp5ZkxoFSQDLHd9B3fol/
plus68
6
1
1
#Repost @choys4865 (펌) —— 윤석열이 짝퉁 부동시핑계로 미필이라지만 군인들 전투화를 예산삭감한다는게 말이 되냐? 군인들 사기를 꺽어가며 그러면서 안보를 들썩이냐? 2찍들아 너흰 속아도 또 2찍하겠지?
plus68
14
2
5
누구 작품인지 정확히 지적했다. 박근혜, 최순실, 우병우, 그리고 윤석열, 김건희, 한동훈의 역할은 한 치도 다르지 않다. 정말 '탄핵과 교도소'의 불행한 역사가 반복될 것인가? 윤석열 정권의 진정한 '換骨奪胎'가 없다면 박근혜, 최순실, 우병우 말로가 윤석열 정권에서도 반복될 것 같은 예감이다. 트위터(펌) 빈무덤 님
plus68
4
0
3
지금 대한민국은 윤석열보다 배후의 김건희와 장모 그리고 '소통령' 한동훈의 '狐假虎威'가 나라를 망치고 있다는 여론이다. 중국의 후한 말 '십상시'(十常侍)가 정권을 잡아 조정을 농락한 끝에 자멸한 교훈을 되새겨야 한다. 당시 십상시 일가친척 모두 높은 관직에 올라, 위세가 대단하였다고 한다. 트위터(펌) 빈무덤 님
plus68
9
2
4
페북(펌)
plus68
8
0
3
궤짝 톱질형 1. 님웨일즈의 <아리랑>에는 김산(장지락)이 겪은 잔인한 경험들이 많이 나온다. 그중 중국의 어느 마을에서 사람을 나무 궤짝 속에 넣고 톱질하는 장면이 있다. 아주 조금 상자를 톱질하고는 차를 마시다가는 또 조금 톱질을 하는 식으로 천천히 궤짝을 썰어 내려간다. 궤짝 속의 사람은 느린 고통에 죽음을 맞는 반면 집행자들은 그만큼의 즐거움을 누린다. 2. 2년 전쯤 석방 상태였던 정 교수가 영주에 내려왔었다. 내 노트북의 자료를 함께 들여다보던 짧은 몇 분의 시간, 그때 정 교수는 구속 후유증으로 허리가 아파 바로 서 있지를 못했다. 그는 서지도 앉지도 못한 꾸부정한 자세로 등에 손을 짚은 채 억지로 자료를 읽어 내려갔다. 3. 서울에서 따로 만날까 일정이 비는 날 맞춰 연락을 취했을 때 하루 종일 전화를 받지 않는 날이 많았다. 나중에 알고 보면 정 교수가 병원에 있는 날들이었다. 어느 날 만났을 때 정 교수는 양쪽 손목에 반창고를 붙이고 나타났다. 전날 시간이 없어 링거 주사 두 대를 동시에 맞았다고 했다. 4. 나는 뭔가 찔리는 게 있을 때의 정 교수의 표정을 안다. 최성해 총장이나 동양대 교직원의 증언에서 거짓과 엉터리를 쉽게 감지하듯 정 교수의 해명이 앞뒤가 맞는지도 알아챌 수 있다. 연락하는 동안 정 교수가 표창장에 대해 뭔가를 숨기거나 찔리는 사람이라고 느꼈다면 내 딸까지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하는 일도, 내가 그의 억울함을 말하는 일도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2020년 12월, 크리스마스를 이틀 앞두고 정 교수는 유죄 판결과 함께 1심 법정에서 다시 구속되었다. 그는 수감 상태에서 2심과 3심을 치르고 또 다른 재판, 남편과 같이 기소된 지금의 재판에 피고인으로 출석해왔다. 아직 진행 중이며 1심도 끝나지 않았다. 5. 재판 과정 언제부터인가 정 교수는 휠체어에 앉아 있었다. 법정에서 쓰러져 실려 가기도, 심한 복통으로 재판이 중단되기도 했다. 구치소에서 병원에 후송되었다는 소식도 들려왔다. 그 과정에서 어느새 정 교수는 휠체어에 앉은 채 법정에 들어와 종일의 재판을 견디고 휠체어에 실려 나가는 사람이 되어 있었다. 6. 변호인 측이 형집행정지를 신청했다는 기사를 읽었을 때, 2년 전 풍기에서 허리를 잡고 노트북을 보던 그의 모습이 떠올랐다. '빨간아재' 방송에서 김칠준 변호사가 당장 수술이 시급하다며 호소했을 때, 2년 전의 그 장면 때문이었을까. 혹시라도 정 교수가 지금 수술받지 못하면 영원히 휠체어에서 일어나지 못하지 않을까 두려웠다. 7. 시한 20일을 꽉 채우고서야 검찰의 '불허' 결정이 내려졌다. 혹시나 하는 기대를 갖던 내 마음도 무너졌다. 그렇다. 내가 어리석었다. '인도적' '인도주의'라는 말을 가슴에 한 번이라도 제대로 품어본 적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애초부터 20일이나 끌어 시한을 꽉 채웠을 리 없었을 것이다. 8. 사람을 궤짝 속에 넣어 톱질하던 <아리랑>의 시대를 생각한다. 고문이 횡행하던 5공이나 유신 보다 훨씬 먼 과거의 이 야만적 풍경 속에 정 교수가 들어 있다. 정 교수의 궤짝은 '법치' 사법 정의,' '적법 절차' 등의 아름다운 문양으로 장식되어 있다. 이 성스러운 법궤 속에서 그녀는 사회적으로 육체적으로 오랫동안 서서히 톱질형을 당해왔고, 그리고 스러지고 있다. 9. 총칼의 시대를 지나 법이 지배하는 사회가 되었다. 그러나 우리는 법이 예리한 톱으로 사용되어 인간을 썰어대는 일이 벌어질 때 이를 막을 방법을 갖지 못했다. 정치도, 법도, 언론도, 국가도 인간의 인간에 대한 유린을 속수무책으로 지켜만 보고 있다. "저기 사람이 있어요" 때로 비명만 들려올 뿐이다. 용산의 불구덩이 옥상을 보며, 팽목항에서 세월호를 보며 국가를 향해 질렀던 그 비명들이다. 10. 우리는 전해야 한다. 법과 원칙, 정의, 법치주의, 공정과 같은 온갖 좋은 단어가 넘쳐났던 시대에 '법'이 야만적이고 비인도적인 고문의 도구로 쓰이는 것을 지켜보았다고. 그들이 '종합적' '현 단계' "존중' '위원회' 등 아름다운 용어로 가학성을 포장했지만 이것은 궤짝 톱질하기 고문과 다른 것이 하나도 없었다고, 우리는 전해야 한다. 우리는 다만 이 궤짝 톱질형이 비극으로 끝나지 않게 해달라는 기도밖에 달리 할 게 없었다는, 부끄러운 고백도 함께 전해야 한다. - 페북(펌) https://www.facebook.com/100041557801357/posts/pfbid0K5Js6biPRmEycSB7GHuLpwRb4kFt84hX9GSMXMM5voEmr8rukQaerckcGUsQtVQDl/
plus68
7
0
2
이래서 뉴스를 안본다 ㅉ 사기치는 기레기들은 전부 처벌대상에 올려야한다!!! 이것들이 보도 가지고 더 이상 사기치지 못하게 ♨️ 대한민국 국격을 초토화 굥9수 무능정권 이런 치욕적인 개망신을 당한다.. https://www.ytn.co.kr/_ln/0101_202209190711503891
plus68
11
0
2
트위터(펌)
plus68
5
1
1
페북(펌)
plus68
5
1
1
뉴스는 종합적으로 보셔야 합니다. 페북(펌)
plus68
7
0
2
[대통령 출퇴근에 경찰 730명 매일 투입] 이게 뭔 낭비람..
plus68
5
0
5
김건희가 엘리자베스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 장례식에 '검은 베일' 모자를 쓰고 참석했다. 서양에서도 검은 베일은 과부를 상징한다. 장례식에서 미망인과 직계가족만 검은 베일을 착용하는 이유다. 김건희가 미망인 예행연습한 것이라면 모르겠지만 역시 '무식하면 용감'하다. 트위터(펌) 빈무덤 님
plus68
7
1
6
트위터(펌)
plus68
10
0
6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