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중 패권’과 인구 전망 - 2100년, 미국 4.6억명, 중국 7.3억명 >


미국의 불법 이민자는 약 3천만명이라고 한다. 미국은 연평균 100만명의 이민자를 받아들이고 있다.


주요 국가의 인구 추이 예상치가 놀랍다.


한국, 중국, 일본은 <인구 축소>가 시작됐다. 도표에는 일본의 장기 인구 전망이 나온다. (*[표]의 출처는 <팍스 아메리카나, 3.0 다시 미국이다.>, 아산정책연구원, p.26)


1950년에 일본 인구는 8,200만명이었다. 2022년 현재 1억 3천만명이다. 2100년이 되면 8,400만명이 예상된다.


G7 국가 중, 일본과 독일은 인구가 줄어들 예정이다.


그러나, 미국은 놀랍다. 2022년 현재 약 3.3억명이다. 2050년에 4억명을 돌파하고, 2100년이면 4억 6천만명이 될 예정이다.


(첨부 사진에는 없는) 2019년 발표된 유엔 경제사회국의 분석에 의하면, 2100년경 중국의 예상 인구는 7억 3천만명, 한국은 3,800만명이다.


2022년 현재 미국 인구는 3.3억명, 중국 인구는 14억명이다. 배율은 4.2배다


2100년 미국 인구는 4.6억명, 중국 인구는 7.3억명이 된다. 배율은 1.6배가 된다.


설령 중국이 2030년을 전후한 시점에 GDP에서 일시적으로 미국을 제칠지언정 <재역전>은 시간문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flow의 일시적 역전과 별개로 Stock에서의 역전은 앞으로도 일어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2021년 현재 중국의 1인당 GDP는 1만 2천달러, 미국은 1인당 7만 달러이다. 배율은 5.8배다.


미국이 중국에 대해 <첨단기술 봉쇄>를 강하게 하게 되면, 중국의 경제성장률은 더 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급격한 인구 축소와 급진적 초고령화 역시 성장률 저하에 강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페북(펌)


https://www.facebook.com/100000525857011/posts/pfbid0eZCMbQCgLkozYXXHN793Sz4nXCE3xeoho18Cqq4hHbX8Yhh9bkXSSnxwP5XgKfr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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