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교한 검사 이원석"


검찰총장 후보자로 안농운이 굥에게 동기인 이원석 검사를 추천했고 굥은 바지총장으로 지명했습니다.


2년전 8월10일자 기사를 보니 임은정 검사는 "내가 아는 간교한 검사 3명이 있는데 문찬석 한동훈 이원석"이라면서 이들은 나라를 위태롭게할 인물들로 꼽았던 기억이 납니다.


당시 임 검사는 "20년간 검찰에 근무하면서 저 사람, 검사장 달겠구나"라는 확신을 한 검사는 딱 3이라며 이들을 꼽았더군요.


"그 선배들을 보며 (조조처럼) '치세의 능수능란한 검사, 난세의 간교한 검사'가 될 거란 생각이 들만큼 처신술이 빼어남이 있었다"


"승승장구하며 요직에서 이런저런 일들을 수행하는 선배들 스스로는 물론 나라와 검찰에 위태위태하다 싶어 조마조마했다"며 이들 3명이 검찰에 해악을 끼친 인물이라고 지목했습니다.


그런데 2년 후 3명 중 한명은 법무장관에 한명은 총장에 올랐고 추미애 장관을 비판하며 검찰을 떠났던 문찬석 전 광주지검장도 총장 후보에 올랐었으니 굥 똘마니 3인방이 나라를 어떻게 위태롭게 할지 조마조마합니다.



<2년전 기사: mediai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536 >








- 페북(펌)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2VoNNxF4hfkZ1NqFKAUWuTe1aHe7tTTeBMtB33PJNXzi1JCpKhzKpSKU7uNfqwtx4l&id=1000012074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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